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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내훈 위원: 농림특산물 판매경로 원활 요청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1-12 10:22:34 ] 클릭: [ ]

분주토론에서 적극 발언하고 있는 왕내훈 정협위원

주정협 위원 왕내훈(안도현당위 상무위원, 통전부 부장)은 농림특산물 판매 경로를 원활히 할데 대한 제안을 내놓았다.

그는 연변농업농촌현대화발전에 초점을 맞춰 주 제12차 당대회와 정협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4기 위원회 제1차 회의 정신을 관철 시달하고 ‘산업강주, 생태립주, 개방활주, 단결흥주’ 전략을 견인으로 하여 농림특산물 판매 경로를 원활히 하고 시장 경쟁력을 제고함으로써 향촌진흥발전에 조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관련 제안에 대해 그는 다음과 같이 구체적으로 제기했다.

연변의 실제와 결부해 농업, 림업, 특산품의 표준화 생산과 판매를 가속화하고 브랜드건설을 중점으로, 특색제품을 핵심으로 하여 경로를 확장하며 생산, 공급, 판매의 일체화 산업망을 전력으로 구축해야 한다.

첫째, 적극적으로 농호와 경영자들이 기업가 경영으로 나아가도록 인도하고 농업산업화 경영 선두기업을 육성하며 규모화, 집약화 산업단지 형성을 유도하며 ‘단선’ 작전을 ‘그룹’ 작전에로 전환시켜야 한다.

둘째, 향촌진흥 디지털 플랫폼 담체에 의탁해 부단히 과학기술전환을 강화하고 제품수량을 풍부히 하며 제품 품질을 향상시키고 브랜드구축을 중시하고 제품 부가가치를 제고하며 ‘장백산 흑토지’ 표지판을 빛내 전주의 협동발전을 복사해야 한다.

셋째, 시장의 정보화 건설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정보봉사기능을 보완해야 한다. 전문기구를 설립하고 전문인원을 배치하여 가격정보, 생산정보, 시장공급정보, 재고정보와 관련 정책, 법규 정보 등 농산물정보를 광범위하게 수집하고 정확하게 발표해야 한다.

넷째 ‘왕훙경제’ 발전 모식을 중심으로 전자상거래 강습 강도를 강화하고 배송 및 종합서비스 네트워크를 보완하는 동시에 물류기업을 적극 육성하고 류통체계를 보완하며 물류원가를 낮추고 판매경로를 원활히 하며 운영효익을 제고해야 한다.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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