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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협위원들, 전금진 서기 중요연설과 정협 두개 보고 둘러싸고 열띤 토론 벌여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1-12 04:33:02 ] 클릭: [ ]

분조토론회 한 장면(의료위생)

정협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4기 위원회 제1차 회의에 출석한 정협 위원들은 11일 오후 연변호텔에서 열띤 분조토론을 펼쳤다.

분조토론 석상에서 정협위원들은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전금진동지가 한 연설과 정협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3기 위원회 상무위원회 사업보고, 정협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3기 위원회 상무위원회 제안사업 정황에 관한 보고를 둘러싸고 열띤 분조토론을 펼치는 한편 연변의 고품질 발전을 위해 적극 건언헌책했다.

기자는 부분적 정협위원들의 전금진 연설과 정협 두개 보고에 대한 감수와 금후 타산에 대해 료해했다.

주정협 위원: 왕내훈 (王乃勋)

전금진 서기가 한 연설은 모두를 고무시켰고 특히 그가 제기한 ‘산업강주, 생태립주, 개방활주, 단결흥주’ 의 발전 전략과 ‘네가지 시범구’ 건설을 가속화하는 중점과업 등 일련의 결책 포치는 중앙의 전략방침에 부합되고 연변의 실제에 부합되며 자치주의 미래발전에서의 중요한 준칙이고 행동강령이다. 정협의 두개 보고는 중점이 두드러지고 전면적이며 객관적이고 문제를 정확하고 실제적으로 분석했으며 사업포치가 유력하다.

정협위원으로서 저는 습근평 총서기의 ‘정협을 알고 협상할줄 알며 의정에 능하고 규률을 지키며 규칙을 말하고 품행을 중시해야 한다’는 중요요구를 명기하고 프로젝트 건설, 산업 승격, 향촌진흥, 개발개방, 생태환경, 민족단결, 사회안정 등 중점사업에 초점을 맞춰 깊이 있게 조사연구를 진행하며 건언자정, 공동한 인식을 응집하는 정치적 책임을 짊어져 연변 고품질발전을 추동하는 생동한 실천에서 새로운 큰 공헌을 하도록 노력하련다.

주정협 위원: 임향숙

정협사업보고는 매우 상세하고 실제적이라 생각된다. 보고는 정협의 지난 5년간 사업을 회고하고 향후 주정협 사업을 전망했다. 보고는 위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었다.

정협위원으로서 저는 금후의 사업 가운데서 자신의 본직사업을 잘해 연변의 경제사회발전을 위해 마땅한 기여를 하련다.

주정협 위원: 김천

전금진서기가 제기한 단결흥주는 사실 우리 향후의 5년 사업방향이다. 우리 연변지역은 민족융합지역으로서 민족단결을 중시한다.

지난 5년 많은 좋은 제안들이 있었고 특히 61건의 제안이 전국 정협에 올려졌는데 그중 많은 문제가 전국 정협의 각도에서 보다 높은 차원에서 우리 연변의 일부 문제를 해결하였는데 이는 인심을 분발시킨다.

주정협 위원: 왕용(王勇)

전금진 서기는 13기 주정협의 5년래의 사업을 충분히 긍정하고 14기 주정협의 향후 5년 사업에 방향을 가리켜주었다.

향후 직책을 리행하면서 자체학습을 강화하고 주당위 주정부, 주정협의 관련 요구에 따라 자신의 본직사업을 잘하는 한편 군중과 긴밀히 련계해 직책 리행을 잘하겠다.

글 사진: 길림신문 리전기자

분조토론회 현장(경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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