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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협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4기위원회 제1차 회의 개막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1-11 23:08:31 ] 클릭: [ ]

정협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4기 위원회 제1차 회의 개막 현장

정협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4기 위원회 제1차 회의가 1월 11일 오전, 연길 아리랑극장에서 성대히 개막되였다.

본 회의에 참석해야 할 정협위원은 327명인데 실제로 회의에 참석한 위원은 312명으로 법정인수에 부합되였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전금진, 13기 주정협 주석인 한흥해, 주정협 당조서기이며 주정협 14기 1차 회의 주석단 상무주석인 강방,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통전부 부장이며 주정협 당조부서기인 석기화, 13기 주정협 부주석이며 주정협 14기 1차회의 주석단 상무주석인 권정자, 13기 주정협 부주석들인 풍덕원과 송수청, 13기 주정협 부주석이며 주정협 14기 1차 회의 주석단 상무주석인 리동호, 13기 주정협 부주석들인 오학철, 한장발, 렴경섭, 주정협 14기 1차 회의 주석단 상무주석들인 마운기, 하우조, 왕추국, 김경림, 리중경이 주석대 앞자리에 자리를 했다.

주당위 부서기이며 대리 주장인 홍경, 주인대 상무위원회 당조서기인 장태범, 주당위 상무위원과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정부, 주중급인민법원, 주인민검찰원, 연변대학 지도동지들도 개막대회에 출석했다.

성당위 제9감독지도조의 동지가 대회를 지도했다.

오전 9시, 대회는 장엄한 국가 주악속에서 개막되였다.

개막대회는 강방이 사회를 맡고 한흥해가 정협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3기 위원회 상무위원회의 위탁을 받고 〈정협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3기위원회 상무위원회 사업보고〉 (이하 〈상무위원회 사업보고〉로 략함)를 진술하고 풍덕원이 정협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3기 위원회 상무위원회의 위탁을 받고 〈제안사업상황에 관한 정협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3기 위원회 상무위원회 보고〉(이하 〈제안사업 상황에 관한 보고〉로 략함)를 진술했으며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전금진이 연설을 했다.

전금진 연설 장면

대회 연설에서 전금진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5년래 주당위는 습근평총서기의 인민정협업무를 강화, 개선할데 관한 중요사상을 깊이 관철 시달하고 정협조직의 정치협상, 민주감독, 참정의정 역할을 발휘하도록 적극 지지했으며 협상민주의 광범위한 다층 제도화로의 발전을 전력으로 추진했고 정협사업에 대한 당의 전면 령도가 보다 견강해졌으며 단결분투하는 공동사상 정치 토대가 더욱 공고해졌다. 전주 각급 정협 조직과 광범한 정협 위원들은 주당위 중심 사업을 긴밀히 둘러싸고 참답게 직책을 수행하고 책임을 다하며 확고부동하게 정치 방향을 단단히 장악하고 경제발전을 다그치는 가운데서 건언헌책했으며 빈곤해탈 난관공략에 조력하는 면에서 진정으로 틀어쥐고 실제적으로 일하며 전염병 예방통제를 추진하는 가운데서 한 마음 한 방향으로 향했고 사회조화, 안정을 수호하는 가운데서 마음과 힘을 합쳤으며 대국을 위해 봉사 함에 있어서 담당이 있고 민생을 개선 함에 있어서 정감이 있었으며 발전의 힘을 응집하는 가운데서 작위가 있고 자체 건설 가운데서 효과가 있었다.

전금진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성과적으로 페막된 주 제12차 당대회는 ‘산업강주, 생태립주, 개방활주, 단결흥주’의 발전 전략을 힘써 실시하고 ‘네가지 시범구’ 를 건설을 가속화하는 중점과업을 제기했으며 ‘사회주의 현대화 새 연변을 전면 건설’하는 분투목표를 명확히 하였고 연변의 향후 5년 발전에 청사진을 그렸다. 전주 각급 정협 조직과 광범한 정협위원들은 자각적으로 사상과 행동을 주 제12차 당대회정신에 통일시키고 시시각각 습근평 총서기의 ‘정협을 알고 협상할줄 알며 의정에 능하고 규률을 지키며 규칙을 말하고 품행을 중시해 한다’는 중요요구를 명기하고 새시대 인민정협의 새 방향과 새 사명을 정확히 파악하고 인민정협전문협상기구의 역할을 발휘하는 것을 중시하며 민주발양과 단결증진의 상호관통, 건언자정과 공통인식 응집의 쌍방향 발력을 견지해야 하고 당중앙과 성, 주당위의 결책포치와 인민정협 사업에 대한 요구가 시달되고 여러 민족 각계 군중의 지혜를 응집하는 정치책임을 짊어지며 연변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생동한 실천중에서 정협의 새 담당, 새 작위를 보여줘야 한다.

‘두가지 확립'을 결연히 옹호하고 정치인솔을 강화하는 면에서 새 담당, 새 작위를 보여줘야 한다. 중심대국에 주동적으로 초점을 모으고 개혁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가운데서 정협의 새 담당, 새 작위를 보여줘야 한다. 초심사명을 충실히 실천하고 민생복지를 증진하는 가운데서 정협의 새 담당, 새 작위를 보여줘야 한다. 인심 력량을 폭넓게 응집하고 단결조화를 추동하는 면에서 정협의 새 담당 새 작위를 보여줘야 한다. 단결과 민주라는 2대 주제를 견지하는 것은 정협의 본질 요구와 대표적인 특징이다. 각급 정협조직과 광범한 정협 위원들은 대단결, 대련합의 우량한 전통을 지속적으로 발양하고 최대한도로 적극적인 요소를 동원하며 단결할수 있는 힘을 동원해 각계 사상 인식을 주당위 결책포치에 통일시키고 주 제12차 당대회에서 확정한 목표와 임무를 시달하는데 응집시키며 연변고품질발전을 추동하는데 강대한 합력을 응집해야 한다. 직무수행의 실효를 실제적으로 제고하고 자체 내부건설을 강화하는면에서 정협의 새 담당, 새 작위를 보여줘야 한다.

전금진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전주 각급 당위는 정협사업의 발전을 고도로 중시하고 지지해야 하며 정협의 난제를 해결해주고 실제적인 일을 많이 해야 하며 인민정협이 정치에서 지위가 있고 건언의 기회가 있으며 힘을 낼수 있는데 무대가 있도록 담보해야 한다.

전금진은 다음과 같이 호소했다.

연변의 발전전망은 인심을 분발시키고 인민정협사업은 발전가능성이 크다. 우리 모두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한 마음 한 뜻으로 고난을 같이 하고 한마음이 되여 난관을 공략하면서 새 시대 인민정협사업의 새 국면을 힘써 개척하고 사회주의현대화 새 연변 전면 건설에 새롭고 더욱 큰 기여를 하자!

상무위원회 사업보고를 진술하고 있는 한흥해

한흥해가 진술한 상무위원회 사업보고는 5개 부분으로 나뉘여 지난 5년간 주정협 상무위원회의 사업을 회고했다. 기치를 추켜들고 정력을 증강하며 정협이 인민을 위해 인민을 위해 직무를 수행하는 토대를 확고히 수립했다. 중심을 둘러싸고 중점을 부각시켜 고품질발전에 전극적으로 지혜와 건언을 모았다. 민생에 초점을 두고 담체를 혁신하여 협상민주를 실제적으로 깊이 추진했다. 주제를 파악하고 일심협력하여 단결 진취하는 동심원을 크게 그렸다. 기반을 확고히 다지고 활력을 증강하여 새 시대 요구에 부응하는 ‘두개 대오’를 건설했다.

정협사업에 대해 포치하면서 보고는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새로운 임기의 정협은 사회주의현대화국가를 전면 건설하고 두번째 100년 분투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관건적인 단계에 들어섰다. 중공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2차 대표대회는 향후 5년간 ‘사회주의 현대화 새 연변을 전면 건설’할 데 관한 총체적인 분투 목표를 확립했는바 이는 인민정협에서 중대한 성과를 이룩하고 중요한 역할을 발휘할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보고는 주정협 제14기 상무위원회 사업에 대해 다음과 같이 건의를 제기했다.

첫째, ‘두가지 확립’을 확고히 하여 정확한 정치방향을 억세게 틀어쥐여야 한다. 둘째, 중심과업에 초점을 맞춰 고품질발전에 계책을 내놓고 힘을 이바지 해야 한다. 셋째, 일심협력하여 새 연변건설의 긍정에너지를 집결해야 한다. 넷째, 내부건설을 강화하여 제반 사업의 질적수준과 효률을 향상시켜야 한다.

제안사업 상황에 대한 보고를 진술하고 있는 풍덕원

풍덕원이 진술한 〈제안사업 상황에 대한 보고〉는 지난 5년간 제13기 주정협 제안사업 상황을 보고하고 향후 5년의 제안사업에 대한 건의를 제기했다.

글 사진: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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