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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생된 ‘완달산 1호’동북범 매우 잘 적응하고 있다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2-01-11 09:31:53 ] 클릭: [ ]

국가림업초원국 고양이과동물연구중심에서 9일 공포한 감측결과에 따르면 우리 나라에서 처음 성공적으로 구조한후 다시 자연으로 방생한 야생 동북범 ‘완달산 1호’는 야외생활에 매우 잘 적응하고 있다.

2021년 4월 23일,흑룡강성 밀산시 림호촌에 들어선 ‘완달산 1호’야생동북범을 흑룡강성림업초원국 및 당지 정부에서 야외 구조했다. 밀접한 관찰과 구호, 격리와 전문가의 론증을 거쳐 ‘완달산 1호’ 야생동북범은 2021년 5월 18일에 장백산 로야령(老爷岭)산맥일대에로 방생되였던 것이다.

 

‘완달산 1호’ 야생동북범 방생 현장./국가림업초원국 고양이과동물연구중심 제공

감측 데이터에서 2021년 5월 18일 - 2022년 1월 7일,‘완달산 1호’의 활동궤적 총 길이는 2063.80키로메터로 일평균 8.90키로메터 되고 활동범위는 동서 최장 폭이 180키로메터, 남북 최장 폭이 100키로메터 된다.

2021년 5월 19일-2022년 1월 7일, ‘완달산 1호 ’야생동북범의 활동궤적./국가림업초원국 고양이과동물연구중심 제공

국가림업초원국 고양이과동물연구중심은 ‘완달산 1호’에 대한 실시간 이동궤적 모니터링과 야외 추종 사찰을 통해 ‘완달산 1호’의 건강상황, 활동궤적, 먹이를 잡아먹는 능력 등을 지속적으로 감측했다. 구체적으로 볼 때 ‘완달산 1호’를 방생한 후 그의 가능성 먹이 사냥 지점에 대한 탐사를 진행한 데서 여러 곳으로부터 먹이 사냥물 시체를 발견한 것으로 보아 ‘완달산 1호’가 야외에서 정상적으로 먹이를 잡아먹고 있음을 판정할 수 있고 이동 궤적과 서식지 질량에 대해 분석한 데로부터 ‘완달산 1호’의 많은 사냥 행위가 다 질량이 좋은 서식지에서 진행되였음을 발견할 수 있었다. 2021년 11월 27일 흑룡강동경성림업국 야생동물감측시스템에 ‘완달산 1호’가 포착되였는데 그의 활동 및 행위 상태가 량호했다. 포착된 기타 건강한 야생동북범과 다른 점이 없었다.

흑룡강동경성림업국 야생동물감측시스템에 포착된 ‘완달산 1호’야생동북범.

국가림업초원국 고양이과동물연구중심 상무 부주임, 동북림업대학 교수 강광순은 독립생활을 시작했으나 아직 미성년인 ‘완달산 1호’의 활동권에 대한 탐색과 확정 과정을 볼 때 정상적이다고 평가한다.‘완달산 1호’의 핵심 활동권은 심산 밀림 속이고 인위적 간섭이 적다. 활동권 탐색 과정에서 ‘완달산 1호’는 우연히 개간지와 주민점 가까이에 접근한 적도 있었다. 그러나 방생된 7개월 남짓한 사이 지속적으로 주민점 가까이에 접근하거나 머무는 행위가 나타난 적은 없었고 주민점, 도로, 철길을 지나거나 접근한 행위는 대부분 밤에 발생했는 바 당지 주민의 생산, 생활 활동시간과 매우 적절하게 분리됐다.

강광순은 ‘완달산 1호’의 핵심 활동구역에서 아직 자성 개체를 발견하지 못했고 어쩌다가 한번씩 웅성 개체 2마리가 활동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동북범표범국가공원과 가까운 곳이라고 한다. 계속해 ‘완달산 1호’의 서식지를 탐색하고 서식지 확장 과정을 수집할 것이며 그가 짝을 뭇기 위해 동북범표범국가공원에로 계속 진입해가는 지 , 나아가 로야령 종군 기타 웅성 개체와 경쟁하는지 등에 대해 밀접히 지켜볼 것이라고 한다.

업계 인사는 ‘완달산 1호’에 대한 구조와 방생은 우리 나라의 대형 고양이과동물에 대한 구조 방생경험을 루적했고 규범화 구조 방생기술체계 형성에 유조하다고 인정한다.

/출처: 신화넷  편역: 김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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