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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강의 진실 알려면 신강에 다녀간 사람들의 말 들어보라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국제방송 ] 발표시간: [ 2022-01-10 11:25:33 ] 클릭: [ ]

미국 기업 테슬라는 2021년 12월 31일, 신강에 처음 세운 우룸치테슬라쎈터의 정식 개업 소식을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테슬라 중국 서부지역 관계자는, 신강은 자가용 관광의 천당이라며 날로 많은 차주들이 신강려행을 선호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이는 신강에서의 구매와 써비스 수요를 낳았고 거기에 신강의 훌륭한 네트워크 여건에 힘 입어 우룸치테슬라쎈터가 세워지게 됐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를 달갑게 여지기 않고 트위터에 자신의 ‘분노’를 터뜨린 미국정치인이 있다.

젠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법률과 명예, 고객 류실의 위험을 모면하지 못할 것”이라며 테슬라를 경고했다. 이들의 론조는 얼마전 미국이 서명한 〈위글 강제로동 예방 법안〉과 일맥상통하다. 미국의 일부 정치인들은 이 법안을 통해 미국 기업이 중국 신강과의 무역 및 업무 왕래를 저지하려 시도하고 있다. 테슬라의 개업 소식이 그들의 뺨을 친 셈이 된 것이다.

세계에 이름난 전기자동차 생산 업체이고 사실상 미국 기업인 테슬라는 중국시장과 꽤 깊은 인연이 있다. 테슬라의 업무는 중국 60개 도시에 널려있을 뿐만 아니라 200여개 매장도 있다. 상해 공장만 해도 2021년 자동차 출하량은 그의 세계에서의 자동차 출하량의 약 절반을 차지했다. 그외 2020년말, 테슬라가 부설한 서안―우룸치 ‘실크로드’ 충전선로가 전 구간 개통되였고 2021년 신강 훠얼궈스 슈퍼 충전소가 정식 개업하면서 테슬라의 ‘서부 대순환선’ 전 구간이 구축됐다.

진실한 신강은 어떤 모습일가? 테슬라는 행동으로 답을 주고 있다. 또 신강에 다녀온 많은 세계인들은 직접 겪은 경험담으로 답을 주고 있다.

일찍 30여년전, 일본TV방송이 실크로드 관련 다큐멘터리를 촬영해 일본에서 실크로드 열풍을 일으킨 적이 있다. 당시 많은 일본 기자들이 중국 취재에 나섰고 많은 일본인들이 사비를 털어 중국 탐방에 나섰다.

일본 오사까 주재 중국 총령사 설검은, 현재 신강에 대한 일본 사회의 관심도가 아주 높다며 적지 않은 일본 벗들이 미국 등 서방의 중국 모독 행위에 반감을 가지고 있으며 진실한 신강을 알고 싶어한다고 소개했다.

일본외 기타 나라 벗들도 중국에 와 진실한 신강을 체험하고 있다.

그중 ‘외국인연구협회’ 회장인 이스라엘 청년 고우사(高佑思)가 대표적이다. 그는 3,000여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다.

2021년 신강을 방문한 그는 신강의 한 농민 아저씨를 알게 됐다. 그 아저씨는 자동화 목화재배기술을 통해 1년에 수백무에 달하는 토지에서 인민페 70~80만원의 수입을 창출하고 있다.

고우사가 다녀간 중국의 도시는 무려 15개가 넘는다. 그는 중국의 사회 민풍을 속속들이 알고 있다. 고우사는 신강 현지인들이 자신들의 삶에 대해 가장 발언권이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고우사처럼 중국을 잘 알고 있는 외국인 블로거들이 점점 늘고 있다. 이들중에는 카나다인, 오스트랄리아인 그리고 미국인들도 적지 않다. 그들이 촬영한 영상들은 중국과 해외 플래트홈에 퍼져있다. 그들은 영상을 보여주며 아래와 같이 말하고 있다.

이스라엘 인플루언서 고우사 신강 방문

▲ 이는 내가 2019년 9월 신강 려행 시 목격한 상황이다. 하지만 BBC, CNN 등 기타 서방 언론은 세계에 이를 감추려 한다.

▲ 중국을 다녀온 적이 있는 카나다인으로서 내가 목격한 상황은 서방 언론이 묘사한 것과 판이하다. 다시 한번 중국을 방문하고 싶다.

▲ 나는 싱가포르에서 왔다. 2017년에 휴가차 신강에 다녀왔다. 당시 신강 북부에서 현지 소수민족의 결혼식에 초대되였다. 그곳은 소수민족들이 모여사는 곳이었는데 풍경이 수려하고 사람들은 즐거운 모습이였다. 테로나 두려움 따위는 보이지 않았다. 그곳에서 아름다운 시간들을 보냈다. 난 그곳이 너무 좋았다. 시간이 되면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

2020년 신강은 연인수로 1억 5,800만명의 관광객을 접대했다. 그들은 신강의 발전을 친히 목격했고 그것을 렌즈에 담았다.

흔들의자에 앉아있는 미국 정치인들이야말로 대부분 신강에 가보지 못한 문외한들이다. 그들이 억지로 지어낸 거짓말은 자기를 속이는 것 밖에 안된다.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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