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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회 회의 주재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人民网 ] 발표시간: [ 2022-01-07 11:33:10 ] 클릭: [ ]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회가 6일 회의를 열고 전국인대 상무위원회와 국무원, 전국정협, 최고인민법원, 최고인민검찰원 당조 사업회보를 청취하고 중앙서기처 사업보고를 청취했다. 중공중앙 습근평 총서기가 회의를 주재하고 중요 연설을 발표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우리처럼 9,500만 당원을 가진 큰 정당과 14억 남짓한 인구를 가진 대국을 잘 관리하려면 반드시 당의 전면적인 령도 특히 당중앙의 집중통일 령도를 견지해야 한다. 18차 당대회이래 당과 국가 사업이 력사적인 성과를 거두고 력사적인 변혁을 이루게 된 근본원인은 바로 우리가 당의 령도를 확고부동하게 견지하고 당중앙의 권위와 집중통일 령도를 확고부동하게 견지했기 때문이다. 당중앙은 해마다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국무원, 전국정협, 최고인민법원, 최고인민검찰원 당조 사업회보와 중앙서기처 사업보고를 청취하고 당의 전면 령도를 견지하고 당중앙의 권위와 집중통일 령도를 수호하는 데 시범 역할을 하였다. 우리는 이를 장기적으로 견지해나가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올해는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를 전면 건설하고 두번째 백년 분투목표를 향해 진군하는 중요한 한해이며 우리 당은 제20차 대표대회를 개최하게 된다. 전국인대 상무위원회와 국무원, 전국정협, 최고인민법원, 최고인민검찰원 당조는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을 지도로 19차 당대회와 제19기 력차 전원회의 정신을 전면 관철하고 ‘네가지 의식’을 증강하며 ‘네가지 자신감’을 확고히 다지고 ‘두가지 수호’를 실현하며 위대한 당 창건 정신을 발양하고 정치 판단력, 정치 터득력, 정치 집행력을 끊임없이 제고해야 한다. ‘두가지 확립’의 결정적 의의를 깊이 있게 학습 터득하고 사상, 정치, 행동 면에서 시종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과 고도의 일치성을 유지해야 한다.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전략적 대국과 세계 백년불우의 대변국을 마음속에 품고 20차 당대회 준비와 개최에 초점을 맞추며 안정 속에서 발전을 추진하는 총체적 기조를 견지하고 력사적 자신감을 확고히 하고 력사적인 주동을 유지하며 우환 의식을 증강하고 전투능력을 향상시키며 대세를 파악하고 변국에 대응하며 미래를 지향하고 힘과 마음을 결집시키며 역할을 감당하고 못 박는 정신으로 제반 사업을 잘해 나가야 한다.

새시대 당 건설의 총체적 요구에 따라 당의 정치건설이라는 통일적인 인솔하에 당조 자체 건설을 강화하고 당을 엄하게 전면적으로 다스리는 주체 책임을 참답게 리행하며 중앙 8항 규정과 그 실시세칙 정신을 엄격히 집행하고 광범한 당원, 간부들이 당의 백년 분투의 중대한 성과와 력사적 경험에서 지혜와 힘을 얻도록 인솔하고 자부심을 갖고 정신을 가다듬어 실제행동으로 20차 당대회의 승리적인 개최를 맞이해야 한다.

/중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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