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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주석 신년사, 국제인사들의 화제로 떠올라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중앙인민방송 ] 발표시간: [ 2022-01-07 10:54:11 ] 클릭: [ ]

—세계 평화와 발전에 더욱 크게 기여

새해 전야에 습근평 주석은 2020년 신년사를 발표하며 세계 각국이 고난을 같이 하고 단결 협력해야만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하는 새로운 장을 써내려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신화사의 인터뷰를 받은 국제인사들은 지난 100년간 중국공산당은 억만 인민들을 이끌어 세계의 주목을 받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새로운 로정에서 분발하고 노력하는 중국이 필연코 세계 평화와 발전에 더욱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고 표했다.

“우리는 백년이 된 큰 정당의 초심과 담당을 보아냈다”

“‘민중이 걱정하는 바를 반드시 념두에 두고 민중이 바라는 바를 반드시 행해야 한다.’ 습근평 주석의 신년사 가운데 이 말은 나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다.” 까자흐스딴 중국무역촉진협회 회장 하나트 바이섹는 “중국공산당은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사상을 실천하며 인민을 위해 행복을 도모하는 것을 ‘대국의 큰일’로 여긴다. 나는 중국공산당의 령도 아래 중국인민이 꼭 더욱 행복한 생활을 창조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로씨야 로중 우호협회 부주석 세르게이 사나코예프는 2021년 중국은 예정대로 첫번째 백년 분투목표를 실현하고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고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를 전면 건설하는 새 로정에 들어섰다며 “이런 성과들은 중국공산당이 인민을 인솔하여 간고분투하며 이룩한 것이다. 여기서 나는 백년이 된 큰 정당의 초심과 담당을 보아냈다.”고 표했다.

“습근평 주석의 신년사는 친화력으로 충만되여있다.” 꾸바국제정치연구중심 중국문제 전문가 에두아르도 레갈라도는 중국의 초요사회 전면 실현은 발전도상국에 빈곤퇴치의 경험을 제공하고 거울로 삼게 해주었다고 주장했다.

캄보쟈 캄보쟈—중국관계 발전학회 회장 셰모닐러는 “2021년 중국의 코로나19 방역 성과는 중국공산당이 진정으로 인민의 리익을 위해 분투하는 정당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세계 경제의 명실상부한 원동력과 안정장치이다”

“습근평 주석의 신년사는 세계가 코로나19라는 스모그에서 벗어나도록 희망을 가져다주었다.” 한국 한중도시우호협회 회장 권기식은 인류운명공동체 리념을 실천하고 이미 세계에 20억회분의 코로나19 백신을 제공한 중국은 국제 방역 협력의 본보기로 떠올랐고 대국의 풍모와 담당을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벨지끄 중국—유럽 디지털협회 책임자 클라우디아 베르노디는 현재 “중국은 대외개방을 부단히 확대하며 세계 경제의 명실상부한 원동력과 안정장치로 부상하였다”고 표했다. 그는 중국은 시장 규모가 거대하고 대외개방 조치가 유력한 바 이는 유럽에 큰 기회라고 밝혔다.

꼴롬비아—중국 우호협회 주석 기예르모 푸아나는 “코로나19 역병을 효과적으로 예방 통제한 중국은 왕성한 수입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라틴아메리카의 경제 발전을 이끄는 데 유리하다.”며 새해에 중국이 라틴아메리카와의 관계를 더한층 심화시켜 라틴아메리키와 중국의 경제무역 협력을 온당하게 이끌어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로씨야 싼끄뜨 뻬째르부르그 동방학과 상무부주석 알렉세이 로지오노프는 현 세계의 백년 대변국 속에서 중국의 안정하고 번영한 발전은 세계 평화와 안정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국제전략 연구중심 중국연구중심 주임 위로니카는 “중국의 발전과 성공은 중국공산당의 령도와 갈라놓을 수 없으며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길을 견지한 것과 갈라놓을 수 없으며 중국인민이 단합하여 공동 분투한 것과 갈라놓을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은 지역내 각국에 발전 기회를 가져다주었으며 세계 평화와 발전에 새로운 원동력을 주입했다고 말했다.

“전세계가 공동 도전에 손 잡고 대응하는 정신을 격발시켜주었다”

“‘우리 함께 미래를 향해 나아갑시다’라는 습근평 주석의 이 말은 사람들의 눈길을 곧 열리게 되는 북경 동계올림픽과 동계장애인올림픽에 돌리게 했을 뿐만 아니라 세계에 신심과 힘을 전해주었다.” 애급외사위원회 위원이며 《금자탑보》 칼럼 작자 쟈바라의 말이다.

남아프리카 요한네스부르그대학 아프리카—중국연구중심 데이비드 모야에는 “북경 동계올림픽, 동계장애인올림픽은 필연코 전세계가 손 잡고 공동 도전에 대응하는 정신을 격발시킬 것이다”고 표했다.

그리스 중국문제 학자이며 프랑스 니스 유럽연구소 연구원 요르요스 조고풀로스는 중국은 고효과적으로, 고수준으로 북경 동계올림픽, 동계장애인올림픽을 준비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예방 통제 사업을 착실히 하며 각국 선수들과 래빈들을 맞이하기 위해 힘 쓰고 있다며 “중국이 올림픽 성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리라 굳게 믿는다”고 말했다.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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