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당대회] 전금진 연길, 돈화 대표단 토론에 참가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2-29 14:45:17 ] 클릭: [ ]

● 전금진 연길대표단 분조토론서 강조: ‘1핵’ 시범 견인 역할 발휘해 전 주서 솔선수범해 앞장서야 한다.

● 전금진 돈화대표단 분조토론서 강조: 신심 굳히고 계속 분투하여 전 성 현구역발전 선두에 서야 한다.

연길대표단의 토론에 참가한 전금진

28일, 전금진은 연길대표단, 돈화대표단 토론에 참가했다.

28일 오전, 연길대표단 토론에서 전금진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수부도시로서 연길시는 ‘1핵’ 시범 견인 역할을 착실히 발휘하고 전력을 다해 안정적인 증장, 개혁 촉진, 구조 조정, 민생 혜택, 위험 방지 등 제반 사업을 잘하여 사회주의현대화 새 연변을 전면 건설하는 로정에서 새로운 담당을 구현하고 새로운 돌파를 실현하며 새로운 업적을 보여주어야 한다.

토론에서 조영호, 리복상, 김승일, 우양, 리영화 등 대표들이 발언했고 현장 분위기는 뜨거웠다. 발언에서 대표들은 전금진 동지가 한 사업보고를 “주제가 선명하고 목표가 명확하며 조치가 강력하다. 보고는5년간 전 주가 경제, 사회 각 면의 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를 전면적이고도 체계적으로 총화했고 향후 5년의 웅위로운 설계도를 그렸는바 사기를 북돋아주고 진리를 추구하며 실무적인 좋은 보고”라고 충분히 긍정하고 나서 “향후 사업에서 당대회 정신을 참답게 관철 시달하여 더욱 훌륭하고 큰 성과를 따내기 위해 힘쓰겠다”고 분분히 표했다.

연길대표단 토론현장

전금진은 대표들의 발언을 참답게 청취하면서 수시로 대표들과 교류했다. 전금진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지난 5년 연길은 수부도시로서의 선도역할을 충분히 발휘했고 종합실력이 뚜렷하게 강화되였으며 도시면모가 눈에 띄게 개선되고 민생복지가 두드러지게 향상되였으며 당 건설이 두드러지게 강화되고 경제, 사회 발전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이룩하여 기타 현시에 본보기를 수립했다.

전금진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고품질발전을 추동함에 있어서 계속 앞장 서서 산업발전을 억세게 틀어쥐고 중대한 대상건설을 힘있게 틀어쥐며 관광업을 대폭 발전시켜 고품질 발전의 새로운 길로 힘써 나아가야 한다. 도시 건설과 관리에서 계속 앞장서 도시갱신행동을 힘써 추진하고 도시건설 포인트를 힘써 구축하며 도시정밀관리를 힘써 강화하여 부단히 도시기능을 강화하고 도시 품위를 향상시키며 도시특색을 보여줘야 한다. 민족단결진보를 추진함에 있어서 계속 앞장서 상시화 선전교양기제를 구축하고 민족단결진보 건설수준을 높이며 단점과 약한 고리를 다그쳐 보완하여 전 주 민족단결진보사업이 계속해 휘황한 성적을 거두도록 이끌어야 한다. 민생 보장과 개선에서 계속 앞장서 군중들의 '시급하고 어려우며 걱정하고 해결해주기를 바라는' 문제를 힘써 해결해주고 상시화 전염병 예방통제를 총괄적으로 잘 틀어쥐며 심혈을 기울여 사회의 조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대중을 이끌고 고품질 생활을 조성해야 한다.

28일 오후, 돈화대표단의 분조토론에서 전금진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장춘—길림—두만강지역 개발개방전략의 중요 련결도시이고 연변의 서대문인 돈화는 전 주 구역발전 구도에서 ‘2개 극’ 중의 중요한 한개 극으로서 반드시 신심을 굳히고 부지런히 일하며 지속적으로 분투해야 하고 지역우세, 자원우세, 산업우세 등 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전 성 현구역발전에서 앞줄서 상위권을 다투고 전 주 경제, 사회 발전을 위해 새롭고도 더욱 큰 공헌을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토론에서 대표들은 각 자의 사업 실제에 긴밀히 결부해 적극적으로 발언했다. 대표들은 “보고에서 진술한 사업총화는 실사구시적이고 제정한 목표는 과학적이고 실무적이며 계획한 조치는 정확하고 치밀한 바 인심을 고무시키고 사기를 진작시킨다”고 입을 모았다.

전금진은 대표들의 발언을 청취하면서 수시로 대표들과 교류했다.

전금진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지난 5년간 돈화시는 제반 사업에서 거족적인 진보를 이룩했다. 종합실력이 강화되고 대상건설을 실속 있게 틀어쥐며 산업기반을 튼실히 다지고 도시환경을 크게 개변시켰다. 많은 사업이 전 주 나아가 전 성의 앞자리를 차지했고 주 내, 성 내에서 지위, 명성, 분량이 있다.

전금진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대상건설에서 앞자리를 차지하고 상위권을 다퉈야 한다. 유효투자를 일층 확대하고 자원, 산업 우세를 발전우세, 경쟁우세로 전환시켜야 한다. 산업 전환 승격에서 앞자리를 차지하고 상위권을 다퉈야 한다. 주도산업, 기둥산업의 규모, 실력을 강화하고 정밀화, 최적화하며 산업의 최적화 승격으로 경제발전의 질과 효익의 전면 제고를 추진해야 한다. 경영환경 개선에서 앞자리를 차지하고 상위권을 다퉈야 한다. 상공인과 친해지고 상공인을 중시하며 상공인을 안착시키는 짙은 분위기를 조성하여 돈화시를 투자흥업의 옥토로 만들어야 한다. 향촌진흥에서 앞자리를 차지하고 상위권을 다퉈야 한다. 빈곤퇴치 난관공략 성과를 공고히 하고 향촌산업을 진흥시키는 속도를 다그치며 아름다운 향촌건설을 힘써 틀어쥐고 농촌 거주환경이 전체적으로 크게 개선되고 제고되도록 추진해야 한다. 민생개선에서 앞자리를 차지하고 상위권을 다퉈야 한다. 계속 전심전력으로 모든 혜민실사를 잘 해결하여 여러 민족 군중들의 획득감을 제고시키고 행복감을 지속시키며 안정감을 보장되도록 해야 한다.

/길림신문 리전기자 사진 윤현균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