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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협 량안:중화문화 보물- 중의약을 함께 전승해야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人民网 ] 발표시간: [ 2021-12-28 16:59:39 ] 클릭: [ ]

  

량안 중의약 전문가 학자들 화상방식으로 교류하는 한 장면. 

“나는 대륙 중의 전문가 장백례가 조제한 ‘청페배독탕(清肺排毒汤)처방을 기본으로 대만의 여름철 기후 특점에 따라 처방에 대해 약간한 조절을 진행하여  성공적으로 대만의 코로나19 페염 중증환자를 치유했다. ”

이는 일전 북경, 대만의 대북시 두곳에서 화상 방식으로 진행한 ‘량안 중의약 명사 대화’활동에서 대만적 중의사 사발악이 매체 기자들한테 들려준,  중의약으로 항역한 이야기이다.“나는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런 성과가 바로 량안 중의약 교류의 성과이다.”고 그는 감탄한다.

이날의 화상 교류활동에서 량안 중의약 전문가 학자들은 중의약 항역 경험을 공유했고 중의약 발전의 새로운 추세에 관해 탐구하면서 해협 량안 중의약 문화의 련결을 더한층 밀접히 했다.

중의약은 량안의 항역 전선에서 독특한 역할을 발휘했다. 북경시중의약관리국 부국장 리덕견은 이렇게 말했다. “갑자기 들이닥친 역정 앞에서 량안 중의약 종사자들은 항역 전과정에 투입되여 나름의 특색 진료 방안을 형성함과 아울러 일련의 효과적인 중약을 처방해냈는 바 그 치료효과는 이미 검증받았다. 여러 전문가 학자들은 추호도 보류함이 없이 세계 각 나라와 중의약 역병 퇴치 경험을 공유해 지구촌에 중의 지혜와 중의 파워를 공헌했다 .”

북경지단병원은 첫진의 코로나19 감염 환자를 받아들였는데 중의약은 그 치료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이 병원의 중서의결부 중심에서는 근근히 17일 만에 효과 뚜렷한 ‘은단해독과립 ’ (银丹解毒颗粒)을 연구 개발해냈다. 해당 연구개발팀의 인솔자인 중서의결부 중심 주임 왕헌파는 기자한테 “중의약이 항역 가운데서 발휘한 역할은 세상이 다 알다싶이 증상을 개선하고 페부 염증 흡수를 촉진시키며 환자 입원기간을 단축하는 등 방면에서 효과가 매우 뚜렷하다.”고 말해주면서 량안 중의약 분야의 교류는 매우 필요하고 또한 의의있다고 강조한다. 그는 “대만의 중의는 더욱 전통적인 바 고전과 중의사유를 중히 여긴다. 대륙의 중의는 전승하는 토대우에서 혁신을 더 중히 여기며 현대의학의 발전과 보다 많이 결합되였다. 량안은 같은 길에서 서로 참고하면서 손잡고 중의약 지혜를 더욱 빛내여 갈 수 있다. ”고 전망했다.

중국중의과학원 광안문병원 급진과 주임 제문승은 2년래 항역 전선을 9차례 달려온 이로서 풍부한 항역 경험을 쌓았다. 기자한테 그는 “대륙은 중의약으로 코로나19 페염을 치료하는 방면의 경험을 많이 쌓았다. 량안은 마땅히 관련 교류를 강화하고 유무상통해야 한다. 이는 세계 역병 퇴치에도 많이 유조할 것이다. ”고 주장했다.  

대만 적 중의사 북경시 고루중의병원 경성명의관 특별 초빙 의사 오려흠은 17년째 북경에 와서 발전하고 있으면서 어언 여기를 제2의 고향으로 삼아왔다. 지금 문하에 제자 9명을 두고 있는 그는 기자한테 근년에 와 중의약은 점점 많은 젊은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면서 량안의 중의, 특히는 청년들이 많이 교류하고 협력을 강화하기를 희망했다.

사발악의 딸 사계언의 경력은 량안 청년 중의 교류에서 전망성이 매우 크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몇년전 대만에서 진료소를 경영할 때 사발악의 계획에는 줄곧 딸이 계보를 이어받게 하자 했었다. 헌데 사계언은 대만에서 식품영양학 전업을 졸업한후 2005년에 북경중의약대학에로 와서 학사, 석사 과정을 련속 전공하면서 대륙 중의약 발전 공간이 매우 크다는 것을 발견하고 결연히 대륙에 남기로 했던 것이다. 딸을 지지하기 위해 사발악은 66세에 시험을 쳐서 대륙 중의사 자격을 땄고 아예 북경으로 이사를 왔다. 지금 사발악은 수정약업그룹 화하중의관 특별 초빙 전문가로 있고 사계언도 아버지와 같이 중의관에서 진료하고 있다. 사발악의 인식에 있어서 량안 중의약은 동근 동원하며 교류를 통해 공동히 전통 처방을 정리할수 있는 바 경전 처방이 류실되게 하지 말아야 한다.

이번 교류활동의 다른 한 주관측인 대만 기업 왕왕그룹의 부리사장 주석위는 화상 련결에서 이렇게 피력했다. “일상생활 가운데서 중의약은 질병을 진료하는 외에 보건, 양생 , 예방학에서도 효력을 발휘할 수 있다. 이번 활동이 새로운 플랫트홈을 건립해 량안 민중으로 하여금  심오한 중의약에 대해 인식할 수 있도록 하고 량안 중의약 명가들에서  함께 노력하여 중의약이란 중화 문화의 진귀한 보물을 전승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출처: 인민넷   편역: 김영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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