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교육부:중서부 22개 성 3만개 향진위생소에 7만여명 의학생 양성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21-12-28 12:02:38 ] 클릭: [ ]

 

중서부 고등교육 총체적 정황을 소개하는 교육부 고등교육사 사장 오암 

27일 교육부 소식공개회서 교육부 고등교육사 사장 오암은 중국특색의 기층 의료위생인재양성모식 탐색에 관해 소개했다.

서부 의료 위생 건강관리 인재 공급사업을 강화하고 농촌 주문 정향성 (订单定向) 본과 의학생 무료 양성사업을 추진해 중국특색의 기층 의료 위생 인재 양성 모식의 건립을 탐색한다.

해당 인재 모집에서 교육부는 별도 지망, 별도 배치, 별도 입학선, 조기 모집 등 방식을 취하고 교재, 학잡비 면제, 생활비 보조 정책을 실시해 학생래원을 확보한다. 하여 “작은 병은 쉽게 치료하고 큰병은 쉽게 분별해내며 중병은 지체없이 상급 병원으로 이송해주고 만성병은 합리하게 관리해주는” 가정의학과(全科)의사 일터 적임력 양성모식을 형성해 해당 인재들이 역할을 발휘할 수 있도록 보증한다. 아울러 정향생이 어느 곳에서 왔으면 졸업 후 어느 곳으로 가는 것을 기본상 실현, 이미 중서부 22개 성의 3만개 향진의료위생소에 7만여명 정향성 의학생을 양성했다.

오암 사장은 ‘13.5’기간 교육부와 중서부 지방에서 공동히 고등학교 건설을 추진해온 성과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교육부는 관련 부문, 대형기업, 지방정부와 함께 교육부 직속 고등학교 및 지방 고등학교를 포함해 중서부에 39개 고등학교를 신설했다. 공동 건설은 중서부 고등학교의 운영조건을 뚜렷이 개선했고 토지, 편제 등 지지도가 대폭 향상되게 했다. ‘13.5 ’기간 교육부, 중서부 공동 건설 고등학교의 경비도 500억원이상 증가되였다.

/출처:신화넷  편역:김영자기자

 

.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