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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주재 유네스코 대표:중국, 세계문화자연유산 보호 분야에 중대 기여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국제방송 ] 발표시간: [ 2021-12-27 14:47:39 ] 클릭: [ ]
 

사바즈·칸 중국 주재 유네스코 대표는 최근에 국제방송국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은 세계 문화와 자연 유산 보호 분야에서 중대한 성과를 이뤄 세계 항구적 평화 발전에 긍정적인 힘을 보탰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중국의 경험이 ‘일대일로’ 창의를 통해 기타 나라들에 공유되길 바랐다.

지금까지 중국의 세계 유산 총수는 56개로 중국은 세계 문화와 자연 이중 유산 수가 가장 많은 나라의 하나다.

사바즈·칸 대표는 중국에는 풍부한 자연 유산이 있고 또 관련 령역의 전문기술과 전문가, 성공 경험도 있어 타국의 유산 보호 분야에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중국 정부는 생태문명 건설을 아주 중시한다며 중국은 생태환경 관련 국가 중점 실험실을 루적 30개 건설하고 국가 야외 과학 관측 연구소도 167개 건설해 생물 다양성 보호 연구 전략의 과학기술 력량을 점점 다져가고 있다고 말했다.

운남성 곤명에서 개최한 2021년 유엔 생물 다양성 대회를 언급하며 사바즈·칸 대표는 중국이 생물 다양성 보호 분야에서 유네스코와 적극 협력해 인류의 지속 가능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사바즈·칸 대표는 향후 유네스코와 중국은 생물 다양성 보호, 과학기술 혁신, 생태관광, 농촌진흥 등 분야에서 협력을 깊이 해 손 잡고 세계의 항구적 발전에 진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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