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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하듯 향항 먹칠하는 서방나라 시도는 아무런 의미도 없다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중앙인민방송 ] 발표시간: [ 2021-12-24 11:17:10 ] 클릭: [ ]

‘영어권 5개 국 정보 공유 련맹’에 이어 7개 국 그룹은 20일 또 이른바 외무장관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갓 끝난 중국 향항특별행정구 제7기 립법회 선거를 비방하면서 향항의 민주 요소들이 ‘침습’을 당했다고 헐뜯었다. 미국 국무부와 재정부도 따라서 고아댔다. 미국 국무성은 이른바 ‘향항 자치법’이라는 최신 보고를 국회에 제기하였고 재정부는 재차 5명 중국관원에 대해 이른바 제재를 실시했다.

수단이 많은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모두 상투적인 수법들이다. 미국을 비롯한 소수 서방나라들이 ‘쇼’를 하듯 남을 먹칠하며 즐기는 모습은 세상사람들을 역겹게 하고 있다! 이번 향항 립법회 선거가 성공적으로 진행된 것을 세상사람들은 모두 지켜보았다. 하기에 7개 국 그룹이 아무리 먹칠하며 ‘쇼를 열심히 한다 해도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다.

향항 립법회 선거전 미국을 비롯한 소수 서방나라들은 오래동안 벼르고 벼르던 공격을 발동했다. 미국이 이른바 ‘민주 정상회의’를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영국은 〈향항 문제 반년 보고〉를 발표했고 또 ‘영어권 5개 국 정보 공유 련맹’과 7개 국 그룹은 이른바 외무장관 성명을 발표했다. 또 미국 정부가 제재의 몽둥이를 들기까지 미국을 비롯한 소수 서방나라들은 ‘련환계’로 흑백을 전도하고 허장성세하면서 저들의 사촉을 받는 반중국 향항 교란주의자들을 부추겨 계속 향항을 혼란에 빠뜨리고 중국을 제압하려 시도했다.

상투적인 론조를 되풀이하고 있는 이른바 7개 국 그룹의 외무장관 성명이나 미국 국무부의 보고는 아무런 새 내용도 없다. 7개 국 그룹은 ‘민주’라는 이름으로 향항의 새 선거 제도를 이른바 ‘선거표를 제한하는 선거’라고 공격했다. 이는 전적으로 악의적 비방이다.

애국자에 의한 관리는 국제적으로 공인하는 기본 정치 론리이며 ‘애국자에 의한 향항 관리’는 ‘한 나라 두가지 제도’가 갖는 응당한 리치이다. 이번 향항 립법회 선거에서 자격에 부합되는 후보자들은 각 계별, 여러 단체, 여러 계층의 인사들로 그들은 경제와 민생을 비롯한 의제를 둘러싸고 치렬한 변론을 진행하면서 ‘군자적인 경쟁’을 펼쳤다. 따라서 이른바 새 선거 제도가 ‘민주를 압제했다’는 말은 거짓임이 확연히 드러났다.

사실상 ‘민주를 압제했다’는 말은 바로 영국이 150여년 동안 향항을 식민지로 통치했을 때의 수법이다. 중국 국무부 보도판공실이 20일 발표한 〈‘한 나라 두가지 제도’하의 향항의 민주 발전〉이라는 백서가 지적했듯이 향항은 영국 식민주의자들의 통치하에서 민주를 운운할 수 없었다. 그리고 중국 정부가 향항에 대한 주권을 회복하고 ‘한 나라 두가지 제도’ 방침을 실시하면서 향항 특별행정구의 민주 제도를 건립하고 실천 속에서 이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완비화했다고 지적했다. 사실이 증명하다 싶이 중앙정부는 영원히 향항 민주 발전의 확고한 주도자, 지지자, 추진자이다.

민주는 장식품이 아니라 민중이 수요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사용되여야 한다. 민중들의 복지를 지속적으로 증진하는 민주만이 좋은 민주이다.

오늘 세계에서 가장 발달한 국가 그룹인 7개 국 그룹은 향항 사회의 번영과 발전에 있어서 안전하고 안정된 환경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향항 시민의 권리 보장은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잘 알 것이다. 만약 반중국 향항 교란주의자들의 행위가 7개 국 그룹 내부에서 발생했다 해도 ‘민주’라는 이름으로 그들의 죄행을 그냥 두둔할 지 궁금하다.

올 1월 미국 국회는 대선 결과로 하여 충격을 받았다. 그렇다면 미국 정객들은 왜 이를 ‘아름다운 풍경’이라 하지 않고 폭동이라고 규명했는지 무척 궁금해진다.

그러니 이른바 ‘영어권 5개 국 정보 공유 련맹’으로부터 7개 국 그룹에 이르기까지 그들은 속으로 뻔히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고 있다. 그들의 졸렬한 정치적 연기는 외부 세력이 향항의 사무를 간섭한다는 이 철같은 사실을 증명해줄 뿐 다른 아무런 작용도 일으키지 못하고 있다. 제재한다는 그들의 허장성세는 중국인민에게 겁을 주지 못할 뿐만 아니라 도리여 세상사람들에게 향항이 혼란해지지 않을가봐 걱정하는 그들의 반민주주의 진모를 여실히 보여준다.

19일 투표에 참가했던 한 향한 시민은 비롯 날씨는 춥지만 투표 열정은 식지 않았다면서 중앙에서 향항 국가안전수호법을 제정, 실시하고 ‘법으로 향항을 안정’시켰으며 향항의 선거 제도를 완비화하고 ‘애국자에 의한 향항 관리’를 담보하였기에 더 많은 유능한 애국자, 관리 인재들이 향항 관리에 참여하여 향항의 번영과 안정을 더 잘 수호할 수 있게 되였다고 말했다. 그리고 향항 립법회 선거의 순조로운 진행과 민심에 부합되는 선거 결과는 외부 간섭을 반대하는 향항 시민들의 가장 좋은 대답이라고 말했다.

당면 향항 특색의 민주는 활기 있게 발전하고 있고 좋은 정치와 훌륭한 관리로 새 장을 열어가고 있다. 미국을 비롯한 소수 서방나라들이 ‘쇼’를 하듯 먹칠하는 것은 잡음에 불과하고 향항의 번영과 안정을 파괴할 수 없을 것이며 중국이 발전하는 걸음을 막지 못할 것이다. 도도히 흐르는 력사적 흐름 앞에서 향항의 민주 발전 로정을 저애하려는 모든 시도는 모두 닭알로 바위를 치는 격이 되고 말 것이다.

/중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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