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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업무 보고차 북경에 온 림정월아 접견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중앙인민방송 ] 발표시간: [ 2021-12-24 09:57:46 ] 클릭: [ ]

국가주석 습근평은 22일 오후 중남해 영대에서 업무 보고차 북경에 온 향항특별행정구 행정장관 림정월아를 접견하고 당면 향항의 정세와 특별행정구 정부 사업 상황에 대한 회보를 청취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1년간 향항은 혼란으로부터 관리되는 모습을 보이며 전반 국면이 지속적으로 공고해지고 정세도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코로나19 전염병 상황 예방 통제 성과가 뚜렷하고 경제도 점차 회복되고 있으며 사회가 안정을 유지하고 있다.

림정월아 행정장관이 특별행정구 정부를 령도해 전국인대 관련 결정과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관련 립법에 따라 향향의 선거 제도에 대해 체계적인 수정과 완비화를 진행했다.

선거위원회와 립법회 선거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향항의 실제에 부합되는 민주 발전을 향해 굳건한 걸음을 내딛도록 추진했다.

국가안전수호법을 견결히 집행함으로써 법에 따라 폭동과 혼란을 제지하고 바로잡아 법치의 권위와 존엄을 수호했다.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 특별행정구가 국가 발전 대국에 융합되도록 추진하고 내지와의 교류 협력을 전면 심화했다. 중앙은 림정월아 행정장관과 특별행정구 정부의 사업을 충분히 긍정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며칠전 향항은 제7기 립법회 선거를 진행했다. 새 선거 제도 아래 향항특별행정구 선거위원회 선거와 제7기 립법회 선거가 잇달아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 광범한 향항 동포들이 주인 역할을 하는 민주 권리가 구현되고 ‘애국자에 의한 향항 관리’ 원칙이 실천되였으며 사회 각 계층과 각 계별이 광범위하게 균형적으로 참여하는 정치 구도가 확립되였다.

실천이 증명하다 싶이 새 선거 제도는 ‘한 나라 두가지 제도’ 원칙에 부합되고 향항의 실제에 부합되며 ‘한 나라 두가지 제도’가 안정적으로 거듭 발전하고 향항의 장기적인 번영 안정을 확보하는 데 제도적 밑거름을 제공해주고 있다. 선거 제도는 하나의 좋은 제도이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올해는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이 되는 해이다. 당 100년 분투의 중대 성과와 력사적 경험에 관한 당중앙 19기 6차 전원회의의 결의는 ‘한 나라 두가지 제도’를 중요한 내용으로 적어놓았다.

조국 귀속 후 20여년이라는 향항의 평범하지 않은 로정은 ‘한 나라 두가지 제도’를 실행하는 것이 국가의 근본 리익을 수호하는 데 유조하고 향항의 근본 리익을 수호하는 데 유조하며 광범한 향항 동포들의 근본 리익을 수호하는 데 유조하다는 것을 립증해주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앙은 계속 드팀없이 ‘한 나라 두가지 제도’ 방침을 관철할 것이다. 우리는 부단히 깊이 실천되고 제도 체계가 부단히 완비화되면서 ‘한 나라 두가지 제도’의 우월성이 한층 더 잘 구현되리라 믿는다. 그리고 광범한 향항 동포들이 나라를 사랑하고 향항을 사랑하는 영광스러운 전통을 발양하고 전국 여러 민족 인민과 손 잡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기 위해 함께 분투하리라 굳게 믿는다.

/중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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