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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견, 기자회 현장에서 잣 소개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人民网 ] 발표시간: [ 2021-12-22 10:16:56 ] 클릭: [ ]

12월 20일,외교부 대변인 조립견은 정례 기자회를 주재했다.

한 기자가 최근 아프가니스탄의 잣이 ‘잣 공중 주랑’을 통해 대량 상해로 운송되며 중국―아프가니스탄 량국 농산물 무역이 점차 회복되는 서막을 열어놓았다. 아프가니스탄 잣은 국내 소비자들의 선호를 받으며 즉시 구매붐을 일으켰으며 한때 인기 검색어로도 떠올랐다. 이에 대해 대변인이 관련 상황을 상세히 설명해달라는 질문에 조립견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나는 과거 파키스탄 주재 대사관에서 상주한 바 있다. 당시 아프가니스탄의 잣은 파키스탄에까지 판매되였으며 파키스탄 민중과 중국인을 포함한 외국인들의 환영을 받았다.

아프가니스탄의 잣은 품질이 뛰여나 원근에 소문이 자자하다. 년간 생산량이 약 2만톤에 이르고 년간 수출액이 8억딸라에 이른다. 당지 10여만명에게 취업을 해결해주기도 하는 잣은 아프가니스탄 재정 수입의 중요한 통로이거니와 많은 아프가니스탄 농가들의 유일한 수입 원천이기도 하다.

하지만 아프가니스탄이 내륙 지방에 깊숙이 들어가 있고 교통이 불편한 데다 여러 해 동안 전란이 빈번하여 해마다 잣이 대량 적치되였다.

조그마한 잣이라지만 이는 천백만 아프가니스탄 민중들의 생계와 직접 관계된다. 아프가니스탄 인민들을 도와 잣을 수입으로 안겨주기 위해 중국―아프가니스탄 쌍방의 추진하에 2018년 중국은 아프가니스탄에서 직수입하는 ‘잣 비행항로’룰 개설했다. 잛디잛은 4개월 만에 당지에 1,500만딸라의 수입을 마련해 주었다.

통계에 따르면 해마다 3,000~5,000톤 되는 잣이 중국으로 직송된다. 이는 잣을 따는 아프가니스탄 민중과 중국 소비자 모두에게 실효를 가져다 주었다. ‘잣 공중 주랑’은 중국―아프가니스탄 량국 우호 협력의 중요한 뉴대로 부상했다.

2021년 8월, 아프가니스탄 정세는 근본적 변화가 일이났다.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미국의 금융 통제로 하여 3,900만 아프가니스탄 민중들은 인도주의 위기에 놓이게 되였다.

아프가니스탄의 우호적인 이웃으로서, 진정한 벗으로서 중국은 아프가니스탄의 민생 상황을 몹시 관심한다. 인도주의 지원을 제공하는외에 또 여러가지 방식으로 아프가니스탄이 경제와 민생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자주적으로 발전하는 능력을 제고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올 10월, 아프가니스탄 정부의 청구에 따라 중국은 특별한 일을 특별히 처리하는 방법으로 첫시간에 전세기 비행 허가를 갱신하여 중국―아프가니스탄 ‘잣 공중 주랑’을 다시 개통하였다.

11월 1일, 잣 45톤을 실은 첫 전세기가 상해에 순조롭게 도착했다.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 전시된 잣 12만병은 선을 보이자마자 즉시 완판되였다. 현재까지 이미 잣 1,170톤이 전세기 26대로 중국에 실려왔다. 이는 아프가니스탄 민중들에게 1억여만 인민페, 약 1,600여만딸라 되는 수입을 마련해주었다.

다음 단계, 중국은 중국―아프가니스탄 경제 재건 실무간 련락 기제틀 안에서 아프가니스탄과의 접목과 련계를 강화하여 사프란(藏红花) 등 아프가니스탄 특색 농산물의 중국 수입을 추진하여 실제적인 행동으로 아프가니스탄을 도와 경제 재건에서 더욱 큰 역할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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