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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길림 국제 빙설산업 박람회 통화서 개막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吉林日报 ] 발표시간: [ 2021-12-20 10:18:25 ] 클릭: [ ]

제6회 길림 국제 빙설산업 박람회가 통화에서 개막되였다. 성위서기 경준해가 연설을 하고 개막을 선포했다. 성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한준이 개막식을 사회했다.

경준해는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세계 빙설 황금 위도대와 동북아 빙설 자원 핵심구역에 위치한 길림성은 빙설산업 발전에 둘도 없는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고 있다. 길림에서는 련속 5회 눈박람회를 주최했으며 련속 5년 ‘동계올림픽은 북경에서, 체험은 길림에서’란 시리즈 주제 활동을 진행해 왔다.

다음 보조로 우리는 빙설경제 강성 건설에 집중하게 된다. 길림을 습근평 총서기의 ‘두 산’ 리념을 실천하는 중요한 실험구로 건설하는 목표 임무를 중심으로, 중국(장백산맥-알프스산맥) 빙설경제 고품질 발전 시험구를 힘써 건설하며 장춘-길림 도시 빙설 레저휴가 집결구, 대장백산 빙설 생태휴가 집결구, 통화 매하 빙설 융합발전 집결구, 송원 백성 얼음산업 집결구 등 4대 분야 건설을 다그쳐 추진함으로써 한패의 세계급 스키 휴가구를 건설하고 한패의 중등 규모의 스키장을 육성 업그레이드시키며 국제경기, 국제회의, 건강양생레저, 문화예술 등 다원 품질의 산업형태를 도입해 들이고 ‘소진+스키장 군체’, ‘빙설+온천’ 등 발전 모식을 혁신할 것이다.

경준해는 여러 기업가들이 기회를 다잡고 길림에 투자하고 합작해 공동으로 빙설항목을 기획하며 빙설길림을 전국에로, 세계에로 더욱 잘 선보이며 ‘빙설운동에 3억 참여’목표에 더욱 큰 힘을 기여할 것을 바랐다.

경준해, 한준 그리고 개막식에 참석한 귀빈들이 함께 통화빙설산업시범신성 운영을 시동했다. 개막식 현장에서는 《꿈의 겨울은 길림에서》 특집프로를 방송하고 제6회 눈박람회 눈철 신제품을 영상으로 발표했으며 장춘분회장, 장백산분회장과 영상 련결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함께 영상으로 ‘클라우드 눈박람회’를 관람했다.

경준해와 한준은 통화빙설산업시범신성에 가서 스키기재 상점에 들어가 판매 상황을 자세하게 알아보았으며 음식, 주숙, 이동, 관광, 구매, 오락 등 조건을 다그쳐 완벽히 할 것을 강조했다. 이들은 스키장 특색 농산물 전시 판매 센터도 돌아보았다. 개막식 전 과정은 인터넷으로 생방송, 관람인수는 87만명에 달했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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