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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 오미크론 세계 전파위험 “매우 높다”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21-12-14 17:02:03 ] 클릭: [ ]

세계보건기구는 12일 , 코로나19 바이러스 오미크론 변이주의 세계적 전파 위험이 “매우 높다”고  지적했다. 한편 현유 증거는 이 변이주가 코로나19 백신의 유효성을 떨어뜨릴 수 있음을 말해주지만 현유 림상 데이터로서는 그 치병 정도를 확정하기에는 부족하다고 했다.

세계보건기구는 11월 24일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으로 략칭)으로부터 이 새로운 독주 발견보고를 받았다. 이어서 세계보건기구는 이 독주를 “관심 가져야 할 변이주” 범주에로 획분한 동시에 오미크론이라고 명명했다. 12월 9일에 이르러 오미크론 독주는 이미 60개 이상 되는 나라와 지구에서 발견되였다.

세계보건기구는 12일에 발표한 한 보고에서 “여러가지 인소로부터 고려해볼 때 새 변이주 오미크론의 세계적 범위에서 전파될 위험이 의연히 매우 높다”고 주장했는 바 이 설법은 세계보건기구가 11월 29일 오미크론에 대한 첫 평가 결론과 일치하다.

해당 보고는 한편, 현상적 증거는 오미크론 독주가 코로나19 백신의 유효성을 떨어뜨릴 수 있으며 전파력이 더 강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했다.

세계보건기구는 또한 오미크론 독주가 발견된 나라와 지구 중 남아공과 영국에서의 전파속도가 비교적 빠르다는 것을 관찰해냈다.

오미크론은 이미 남아공의 주요 류행 독주로 되였는 바 최신 데이터상 약 70%되는 신규 확진 병례는 오미크론 변이주에 감염되였음 보여주고 있다. 현단계 남아공에서의 오미크론 변이주 복제률이 2.5에 도달, 즉 한명의 감염자는 가능하게 2.5명한테 전파할 수 있다는 말인데 이는 코로나19 역병이 폭발된 이래의 최대치로 된다.

당전 영국에서 전파되는 주요한 독주는 델타 변이주이다. 하지만 12일에 보고된 신규 확진자 중 1239례가 오미크론 감염사례이다. 루계로 영국의 오미크론 감염사례는 11일의 1898례에서 12일에 3137례로 상승했다.

세계보건기구의 관점에 따르면 현유 데이터로 볼 때 사회구역 전파 현상이 나타난 지구에서 오미크론 독주의 전파속도는 델타독주 전파속도보다 빠를 수 있다.

남아공에서의 기초적 연구는, 오미크론 독주가 유발한 증상은 델타독주보다 ‘온화’한 편이고 나아가 구라파지구에서 보고된 절대다수의 오미크론 감염 병례는 경증 혹은 무증상 병례인 특점을 보이고 있으나 세계보건기구는 이런 데이터는 오미크론의 치병정도를 확정하기에는 부족하다고 한다.

세계보건기구는 보고에서“오미크론 독주의 치병성이 델타독주보다 낮다하더라도 입원 환자수는 오미크론 독주의 강한 전파성으로 하여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더욱 많은 환자가 입원한다는 것은 의료계통에 압력을 주며 더 많은 사람의 사망을 초래하게 된다.” 고 했다.

세계보건기구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되여서부터 증상이 나타나기에까지 시간차를 가지기에 향후 몇주간 사람들은 보다 많은 오미크론 독주 관련 정보를 확보하게 될것이라고 한다.

/출처: 신화사  편역: 김영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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