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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북경동계올림픽 출석에 어떠한 외교 혹은 정부대표도 파견하지 않을것...외교부 답복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1-12-08 09:52:14 ] 클릭: [ ]

12월7일, 외교부 정례브리핑에서 한 기자가 12월6일 바이든정부에서 2022년 북경동계올림픽출석에 어떠한 외교 혹은 정부측 대표든지 파견하지 않을것이라고 한 미국측의 선포에 대해 중국측은 어떻게 평가하는가 하는 질문에 외교부 대변인 조립견은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미국측이 꾸며낸 소위 신강에 ‘종족인멸'이 존재한다는 세기적인 거짓말은 이미 벌써 진실에 의해 폭로되였다. 미국측은 의식형태의 편견과 거짓말, 요언을 기초로 북경동계올림픽을 교란시키려 하고 있다. 이는 사람들로 하여금 미국측의 음흉한 의도를 더욱 똑똑히 볼아낼수있게 할뿐이며 미국측으로 하여금 더욱더 도덕과 신용을 상실하게 할뿐이다. ‘종족인멸'을 말할라치면 미국력사에서 인디안 원주민에 대해 저지른 죄악이야말로 진정한 종족인멸이며 ‘종족인멸'이라는 모자는 미국 자신이 쓰는것이 가장 알맞다.

미국측의 처사는 올림픽헌장에서 확립한 체육운동에서 정치중립의 원칙을 엄중히 위배했으며 더욱 단결해야 하는 올림픽격언과도 어긋나고 있는바 전세계 광범한 운동선수들과 스포츠애호자들의 대립면에 서있다. 중극은 미극측에 강렬한 불만과 견결한 반대를 표시하며 이미 미국측에 엄정한 교섭을 제기했고 아울러 견결한 반제조치를 취할 것이다.

조립견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동계올림픽은 정치쇼와 정치조롱을 할 수 있는 무대가 아니다. 올림픽 규칙에 따라 각국 관원들이 올림픽에 출석하는 것은 응당 본국 올림픽위원회가 요청해야 한다. 미국정부 관원들이 북경올림픽에 출석하는가와 와서 자기 운동원들을 응원하는가 하는 것은 미국측 자신의 일이다. 요청을 받지 않은 상황에서 미국측은 정부관원을 파견하여 출석시키는 것을 소위 ‘신강인권문제'와 련결시키였는데 이는 완전히 흑백을 전도시키고 잘못을 거듭하는 것이며 자기를 속이고 또 남을 속이는 것이다. 미국의 정치적인 음모는 사람들의 환영을 받지 못할 것이며 나중에는 실패하고 말 것이다.

조립견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북경동계올림픽은 전 세계 동계 올림픽운동선수들과 빙설운동애호가들의 성대한 잔치이며 그들이야말로 주인공들이다. 국제올림픽위원회를 포함한 국제사회에서는 중국측의 준비사업에 대해 고도로 인정하고 있으며 외국운동선수들도 중국에 와서 경기에 참가할 것을 열망하고 있다. 그중에는 적지 않은 미국의 운동선수들로 포함되여 있다. 우리는 올림픽정신의 인도하에 각측의 공동한 노력으로 중국이 꼭 세계에 검소하고 안전하며 정채로운 올림픽성회를 보여줄 것이라고 믿는다. 미국측은 응당 체육운동을 정치화 하는 것을 멈추어야 하며 북경동계올림픽을 파괴하는 언행을 멈추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며 두 나라의 일련의 중요한 분야와 국제지역문제에서의 대화합작에 손상주게 될 것이다.

/중앙tv뉴스 편역 안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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