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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문빈: 군국주의 낡은 수단 취하면 반드시 머리가 깨져 피가 흐를 것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12-02 10:39:39 ] 클릭: [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대만에 일이 있다는 것은 일본에도 일이 있다는 것이고, 일미동맹에도 일이 있다는 것”이라고 망발한 것에 대해 외교부 대변인 왕문빈은 12월 1일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아베 신조는 국제관계 기본준칙과 중일 4개 정치문건 원칙을 망각하고 대만문제에 대해 공공연하게 횡설수설·손짓발짓하며 중국의 내정을 함부로 말했다. 중국은 이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시하고 단호히 반대하며 이미 외교 채널을 통해 엄정한 교섭을 제기했다.

“대만은 중국의 신성한 령토로 다른 사람이 함부로 손대는 것을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 일본은 대만에 대해 반세기 동안이나 식민통치를 한 적 있는데 렬거하기도 어려운 범죄를 저질렀으며, 중국인민에게 엄중한 력사적 죄책을 지고 있다. 그 누구도 국가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는 중국인민의 확고한 결심, 굳은 의지, 강대한 능력을 과소평가해서는 안된다! 그 누구든지 감히 군국주의 낡은 수단을 다시 취하려 하고 중국인민의 마지노선에 도전하면 반드시 머리가 깨져 피가 흐를 것이다!”고 왕문빈은 말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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