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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내 일본 코로나19 역정 신속히 호전! 그 리유는?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1-11-26 10:29:40 ] 클릭: [ ]

--최근 일본의 전염병 상황이 뚜렷이 호전되면서 11월 24일 저녁까지 지난 24시간 동안 일본 신규증가 코로나19 확진자 병례는 77. 일본 전염병이 호전된 리유는 무엇일가?

11월 25일, 동경 하루만의 신규 증가 감염자수는 5명으로서 올 들어 최저치를 기록했다. 3개월전, 동경의 하루만 신규 증가 감염자수는 여러 차례 5000명을 초과했다. 단기 내, 일본의 제5차 전염병 상황이 신속히 호전되면서 현지 민중들은 불가사의해하며 심지어 각종 예측까지 했다.

최근 일본 국립유전학연구소 등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델타 독주의 유전체에서 유전자 변이를 복구하는 효소에 변화가 일어나 델타 독주의 유전체 변이가 끊임없이 축적되면서 제때에 복구하지 못해 소멸되였다고 분석, 이것이 일본 제5차 전염병 상황이 호전된 원인중 하나일 것이다.

다른 한면, 일본 민중들의 백신 접종률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24일 공포한 최신수치에 따르면 일본에서 2회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수한 인수는 이미 일본 총인구의 76%를 차지했고 65세 이상 로년층 중 91%가 2회 접종을 마쳤다. 올해 겨울에 닥칠 제6차 전염병상황에 대비해 일본 정부는 12월부터 3차 백신 접종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일본 의학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국내 전염병 상황이 호전된 데는 날씨 요소, 의료 대응 시스템의 점진적 개선, 민중 자체 방호 강화 등 여러 가지 원인이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또한 전염병 상황의 반등을 경계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래원 央视财经, 편역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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