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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중앙개혁전면심화위원회 제22차 회의 주재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11-26 10:15:03 ] 클릭: [ ]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며 중앙개혁전면심화위원회 주임인 습근평은 11월 24일 오후 중앙개혁전면심화위원회 제22차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서는 〈과학기술 체제 개혁 3년 공략방안〉(2021~2023년)과 〈전국 통일 전력 시장 체계 건설을 다그칠 데 관한 지도 의견〉, 〈중소학교 당조직이 령도하는 교장 책임제를 건립할 데 관한 의견〉(시행), 〈문화재를 살리고 중화문화의 국제적 영향력을 확대할 데 관한 실시 의견〉, 〈중관촌 국가 자주혁신 시범구에서 고수준 과학기술 자립자강을 위한 선행 시범 개혁을 진행할 데 관한 일련의 조치〉를 심의 채택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과학기술 체제 개혁 공략을 진행하는 목적은 체제와 기제 면에서 과학기술 혁신 능력과 응급 대처 능력을 강화해 목표 달성을 방향으로 삼고 문제 해결을 방향으로 삼으며 중점을 틀어쥐고 허점을 보완하며 취약한 고리를 보강하고 목표를 향해 정확하게 힘을 발휘하며 하루빨리 효과를 냄으로써 고수준의 과학기술 자립자강을 보장하는 제도 체계를 다그쳐 구축하고 과학기술 혁신 체계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서이다.

전력시장의 운행 법칙과 시장경제 법칙을 따르고 전력 시장의 총체적 설계를 최적화하여 전국 더 큰 범위에서의 전력 자원의 공유와 상호 원조, 최적화 배정을 실현해 통일되고 개방적이며 질서 있게 경쟁하며 안전하고 효률적이며 관리가 완비화된 전력 시장 체계를 다그쳐 형성해야 한다.

교육사업에 대한 당의 전면적인 령도를 강화하는 것은 교육을 잘 꾸리는 근본적 보장이다. 중소학교들에서 당조직이 령도하는 교장 책임제를 건립하고 정치 표준과 요구를 학교 운영과 관리, 교수와 인재양성의 전 과정에 관통시켜 당을 위해 인재를 양성하고 나라를 위해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견지함으로써 당의 교육 방침과 당중앙의 결책과 포치가 중소학교들에서 관철되고 집행되게 해야 한다.

문화재의 보호와 리용, 문화 유산의 보호와 전승을 강화하고 문화재의 연구, 해석, 전시, 전파 수준을 높여 문화재가 진정으로 살아나도록 함으로써 문화재가 사회주의 정신문명 건설을 강화하는 자양분이 되고 중화문화의 국제 영향력을 확대하는 중요한 명함장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중관촌 국가 자주혁신 시범구가 과학기술 자원과 제도 혁신의 우세를 더욱 잘 발휘하도록 지지하고 고수준의 과학기술 자립자강을 위한 선행 시범 개혁을 전개하도록 지원해야 한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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