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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3대 조치로 ‘중국 종자 ’ 진흥을 부축한다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보 ] 발표시간: [ 2021-11-25 15:18:58 ] 클릭: [ ]
24일, 농업농촌부에 의하면 종자업을 진흥하는 3가지 중요한 조치로 우리 나라는 힘껏 우세를 발휘시켜 종자업 기업을 강하게 부축해 민족 종자업 진흥을 도모한다.

농업농촌부의 소개에 따르면 일년에 우리 나라에서 수요되는 농작물 종자가 100억근, 80%는 종자 기업으로부터 공급받는다. 그리고 일년에 양식업에 수요되는 6억여마리 새끼 돼지, 150억마리 병아리, 6만억마리 물고기 묘 등 절대다수도 종자 기업으로부터 공급받는다.

중앙농촌사업지도소조판공실 주임이며 농업농촌부 부장인 당인건은 “오직 종자업 기업 규모를 크게 키우고 보다 우수한 제품을 생산해 낼 수 있게 해야 만이 진정 종자의 원산지를 자주적으로 통제하고 공급 안전을 보장하는 목표 에 도달할 수 있다.”며 향후 중점적으로 아래와 같은 3가지 조치를 강구해 시장과 정부의 역할을 적절히 결합시켜 조속히 종자업 기업의 실력 및 경쟁력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표했다.

첫째, 조속히 종자업 기업 진형을 형성한다.‘우세를 강하게 하는’면에서- 벼, 밀, 알낳이 닭 등 비교적 강한 경쟁 우세가 있는 령역을 상대해 기업으로 하여금 계속해 우세를 살리고 규모를 확대하며 시장 점유률을 부단히 공고히 하고 확대하도록 지지한다.‘부족점 보충 ’면에서- 옥수수 , 콩 재배, 새끼 돼지, 젖소 사양 등 아직 허점이 있는 령역을 상대해 기업에서 품종 개량 난관을 공략하고 하루빨리 국제 선진수준을 따라 잡도록 지지한다. ‘난제 해결 ’면에서– 백우(白羽)고기닭, 남미 참새우, 부분 하우스 남새 등 완전 혹은 주요하게 수입에 의거하는 령역을 상대해 기업이 자주적으로 연구, 개발하는 난관을 돌파하고 하루빨리 국내 공백을 메우며 힘써 종자 원산지가 인위적 제약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난제를 돌파하도록 지지해 점차적으로 종자 원산지를 국산화로 대체한다.

둘째, 다그쳐 상업화 육종 체계를 구축한다. 과학연구단위와 우세 기업이 접속하는 것을 지지하고 금융기구와 우세기업이 접속하는 것을 고무하며 종자업기지와 우세 기업이 접속하는 것을 추동한다.

셋째, 환경을 최적화하고 종자업 지적 재산권 보호를 강화하며 종자업 기업의 혁신 적극성을 힘껏 발휘시키고 위조, 침권 위법 행위를 엄단한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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