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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해승, 류백명, 탕홍파에게 축하를!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央广网 ] 발표시간: [ 2021-11-24 11:06:22 ] 클릭: [ ]

중공중앙, 국무원, 중앙군사위원회는 11월 23일에 섭해승에게 ‘1급 우주비행 공훈메달’을, 류백명에게 ‘2급 우주비행 공훈메달’을, 탕홍파에게 ‘영웅 우주비행사’ 영예칭호와 ‘3급 우주비행 공훈메달’을 수여할 데 관한 결정을 발표했다.

6월 17일, 우리 나라 우주비행사 섭해승, 류백명, 탕홍파는 신주 12호 유인 우주선을 타고 성공적으로 우주에 진입하여 천화핵심창과의 자주적인 쾌속 도킹을 순조롭게 완수하였으며 또한 일련의 혁신적이고 획기적인 과학 실험과 우주 응용 임무를 전개하면서 궤도에서 3개월간 머물다가 9월 17일에 순조롭게 귀환했다. 신주 12호 유인 비행 임무는 유인 우주 공정의 ‘3단계(三步走)’ 전략 목표를 실현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한차례 임무이다. 중국인이 처음으로 자신의 우주정거장에 진입했고 여러 관건적인 핵심기술이 중대한 돌파를 이루었으며 중국 항공우주 사업 고수준 과학기술 자립자강의 새로운 발걸음을 상징하고 과학기술강국 및 우주강국 가속화 건설에서 최신 성과를 획득했으며 우리 나라의 종합국력과 민족응집력을 제고함과 아울러 전 당, 전 군,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이 확고히 전진하고 계속하여 분투하며 부단히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업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도록 격려하는 데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신주 12호 유인 비행 임무는 원만한 성공을 거두었는데 여기에는 광대한 과학기술공작자, 우주비행사, 간부직공, 해방군 장병들의 지혜와 심혈이 깃들어있다. 섭해승, 류백명, 탕홍파 동지는 그중의 걸출한 대표들이다. 그들은 엄밀하게 명령에 따르고 포부를 가지고 나라를 위해 기여했으며 위험과 어려움을 두려워하지 않고 단결 협력하여 세계에 강대한 중국정신과 중국력량을 과시했다. 섭해승 동지는 유인 비행 임무를 세차례 집행하였고 두번 지령장을 맡아 100일간 궤도에 머문 중국 최초의 우주비행사로 되였다. 류백명 동지는 10여년을 하루와 같이 련마하고 굳게 일터를 지키면서 우주비행의 꿈을 두번 이루었으며 이번 임무에서는 두번 우주선 밖으로 나갔다. 탕홍파 동지는 착실하게 훈련하고 간고하게 단련하였으며 제2진 우주비행사 가운데서 처음으로 우주선 밖에서 활동한 사람이다. 우리 나라 유인 우주 비행사업에 세운 그들의 탁월한 공적을 표창하고 장려하기 위해 중공중앙, 국무원, 중앙군사위원회는 섭해승 동지에게 ‘1급 우주비행 공훈메달’을, 류백명 동지에게 ‘2급 우주비행 공훈메달’을, 탕홍파 동지에게 ‘영웅 우주비행사’ 영예칭호와 ‘3급 우주비행 공훈메달’을 수여하기로 결정하였다.

/央广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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