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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장(李壮), 당중앙 19기 6차 전원회의 정신에 대해 강연

편집/기자: [ 정현관 엄애란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1-22 12:21:48 ] 클릭: [ ]

길림신문사에서 당중앙 19기 6차 전원회의 정신에 대해 강연하고 있는 길림성당위 선전부 부부장 리장(李壮,좌2)

2021년 11월 17일 오전, 길림성당위 선전부 대외보급처와 길림신문사에서는 함께 당중앙 19기 6차 전원회의 정신을 학습했다. 길림성당위 선전부 부부장 리장은 ‘4, 3, 2, 1’로 관련 내용을 요약하여 당중앙 19기 6차 전원회의 정신에 대해 풀이했다.

리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4’는 4개의 력사 시기를 가리킨다. 이번에 지적한 력사적 분기법은 이전과 조금 다른 점이 있는데 이를테면 중국공산당 창건부터 새중국의 창건, 문화대혁명 전까지 그리고  사회주의 건설시기에서 개혁개방, 그리고 새시대까지 이 분기법은 비교적 과학적이다.‘3’은 3개 비약을 가리킨다. 모택동사상은 맑스주의 중국화의 첫번째 리론적 성과이다. 이것이 바로 첫번째 비약이다. 개혁개방과 사회주의 현대화 건설, 새시기 중국특색 사회주의 리론체계에는 등소평리론,‘세가지 대표’중요사상, 과학적 발전관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는 두번째 비약이다. 세번째 비약은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 사상을 창립한 것으로서 맑스주의 중국화의 새로운 비약을 실현한 것이다.‘2’는 ‘두개 확립’을 가리킨다. 즉 습근평동지 당중앙의 핵심, 전당의 핵심적 지위를 확립하는 것을 가리키고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 사상의 지도적 지위를 확립하는 것을 말한다.‘두개 확립’은 전당, 전군, 전국 인민의 공동한 념원을 반영하였고 새시대 당과 국가 사업의 발전 그리고 위대한 부흥을 추진하는 데 결정적인 한 획을 그었다. 이는 편폭에서나 치중된 표현에서도 모두 찾아볼 수 있다.‘1’은 일맥상통하고 하나가 된다는 뜻이다.

리장은 길림신문사가 대외선전에서 이룩한 성과에 대해 긍정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길림신문사는 길림성 대외선전령역의 중요한 진지이자 길림성의 신문 선전과 대외선전의 중점이고 영광스러운 단체이자 우리의 사업에서 아주 중요한 지탱 역할을 하고 있다.

회의에서 길림성당위 선전부 대외보급처 처장인 리언생은 당중앙 19기 6차 전원회의 정신을 학습, 관철할 데 대한 중공중앙 선전부 황곤명 부장의 선전 요구를 전달했고 길림성당위 선전부 대외보급처 부처장인 리전우가 관련 선전 사업방안을 전달했다. 길림신문사 사장이며 총편집인 홍길남, 부총편집인 한정일은 길림신문사의 관련 선전 플래트홈의 건설 상황을 소개했다.

/길림신문 정현관 엄애란 기자

역문: 

(李壮宣讲党的19届6中全会精神

2021年11月17日上午,吉林省委宣传部对外推广处和吉林朝鲜文报社党支部集体学习党的19届6中全会精神。吉林省委宣传部副部长李壮以按照“四三二一”来概括的一些关键词,宣讲党的19届6中全会精神。

李壮指出,“四”,指的是四个历史时期。这次分期跟以往有稍微不同,比如说建党到建国,然后文革前,社会主义建设时期,再到改革开放,然后再到新时代,这个分法,我觉得还是比较科学。“三”,指的是三个飞跃。毛泽东思想是马克思主义中国化的第一理论成果,这是第一个飞跃。改革开放和社会主义现代化建设、新时期中国特色社会主义理论体系这里包括邓小平理论、“三个代表”重要思想、科学发展观,这是第二个飞跃。第三个飞跃是创立了习近平新时代中国特色社会主义思想,实现了马克思主义中国化新的飞跃。“二”, 指的是“两个确立”。确立习近平同志党中央的核心,全党的核心地位;确立习近平新时代中国特色社会主义思想的指导地位。“两个确立”,反映了全党全军全国人民的共同的心愿,对我们整个新时代党和国家事业发展,以及推动伟大复兴进程,具有决定性的一笔。大家从篇幅,从侧重表述中也都能看得出来。“一”,指三个决议一脉相承。

李壮对吉林朝鲜文报社在对外宣传方面取得的成绩给予了肯定。他说,我觉得吉林朝鲜文报社是咱们吉林省外宣领域的重要阵地,是吉林新闻宣传和外宣领域的一个重点,是一家光荣的集体,也是我们工作当中很重要的一个支撑。

在会议上,吉林省委宣传部对外推广处处长李彦生传达中宣部部长黄坤明就学习宣传贯彻党的19届6中全会精神所提出的要求,吉林省委宣传部对外推广处副处长李传宇传达中宣部的有关宣传工作方案,吉林朝鲜文报社社长兼总编辑洪吉男和副总编韩正一介绍了吉林朝鲜文报社媒体传播平台建设情况。

/吉林朝鲜文报 记者 郑玄宽 严爱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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