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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 매체 문제 관련 세가지 공감대 달성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11-19 09:14:39 ] 클릭: [ ]

조립견 외교부 대변인은 17일에 있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다음과 같이 표했다.

중미는 여러 차 협의를 거쳐 최근 량국은 상호 존중과 대등 호혜의 원칙에 따라 세가지 공감대를 달성했다.

첫째는 상대국에 근무하는 현직 상주 기자가 방역 정책과 령사 규정을 엄격히 준수하는 전제하에서 상대국을 정상적으로 드나들 수 있도록 서로 보장해주는 것이다.

둘째는 쌍방이 상대국 기자에게 복수 입국 비자를 발급하며 미국은 중국 기자의 비자 체류 기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국내 절차를 즉각 시작하겠다고 약속했고 중국은 미국의 정책 조치가 취해진 후 중국 주재 미국 매체 기자들을 동등하게 대우하겠다고 약속한 것이다.

셋째는 신청 요구에 부합되는 신임 상주 기자에게 법과 규정에 따라 대등하게 비자를 심사 발급하기로 한 것이다.

이는 어렵게 얻어낸 성과로서 쌍방 매체의 리익에 부합되므로 소중히 여겨야 한다. 미국이 관련 조치의 조속한 리행 약속을 지켜 중국과 공동으로 량국 매체 기자들이 상대국에서 업무를 보고 생활하도록 지속적으로 유리한 조건을 마련해주기를 바란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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