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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미국 대통령 바이든과 화상 회담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11-17 00:19:26 ] 클릭: [ ]

11월 16일 오전 국가주석 습근평은 북경에서 미국 대통령 바이든과 화상 회담을 가졌다.

국가주석 습근평은 11월 16일 오전 미국 대통령 바이든과 화상 회담을 가졌다. 쌍방은 중미관계 발전에 관계되는 전략성, 대국성, 근본성 문제와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중요한 문제에 대해 충분하고 깊이 있는 소통과 교류를 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현재 중미 발전은 모두 관건적인 단계에 있고 인류의 ‘지구촌’도 다양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 중미 두 나라는 세계 1, 2위의 경제체이자 유엔 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으로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야 하는바 우리 각자의 국내 일을 잘 처리해야 할 뿐만 아니라 국제적 책임도 지고 인류 평화와 발전의 숭고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야 한다. 이는 중미 량국과 세계 각국 인민들의 공통된 소망이자 중미 량국 지도자들의 공통된 사명이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미 각자의 발전을 추진하고 평화적이고 안정된 국제환경을 유지하며 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코로나19 사태를 포함한 글로벌 도전에 맞서려면 건전하고 안정적인 중미관계가 필요하다. 중미는 서로 존중하고 평화롭게 공존하며 협력하여 윈윈해야 한다. 나는 대통령선생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고 적극적으로 행동하여 중미관계의 적극적인 발전을 이끌어가려 한다. 이는 량국 인민을 행복하게 하는 수요이자 국제 사회의 기대이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지난 50년간 국제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중 하나가 중미관계 회복과 발전으로서 량국과 세계에 복지를 가져다주었다. 향후 50년 동안 국제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중미가 옳바른 관계를 찾는 것이다. 력사는 공정하다. 한 정치가의 행보는 옳고그름을 막론하고 전부 사책에 기록된다. 대통령선생이 정치 지도력을 발휘하여 미국의 대 중국 정책이 리성적이고 실무적인 궤도에로 다시 돌아오도록 추진하기 바란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미관계 발전의 경험과 교훈을 총화하고 새로운 시기에 중미가 서로를 대함에 있어서 세가지 원칙을 견지해야 한다. 첫째, 상호 존중이다. 서로의 사회제도와 발전의 길을 존중하고 상대방의 핵심 리익과 중대 관심사를 존중하며 각자 발전의 권리를 존중하고 평등하게 대하며 의견 차이를 통제하고 공통점을 찾고 차이점을 보류하도록 한다. 둘째, 평화 공존이다. 충돌하지 않고 대항하지 않는 것은 쌍방이 반드시 지켜야 할 최저선이다. 미국은 중미가 ‘공존’할 수 있다고 제기했는데 ‘평화 공존’이라는 말을 덧붙여야 한다. 셋째, 협력 상생이다. 중미의 리익이 깊이 융합되여있기에 협력하면 쌍방에 유리하고 다투면 모두 크게 다칠 수 있다. 지구는 충분히 커서 중미 량국이 각자 발전하고 공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얼마든지 품어준다. 호혜를 견지하고 제로게임을 피하며 승패를 가르는 겨룸을 하지 말아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미가 네가지 면의 선차적 사항을 추진하기 위해 힘써야 한다. 첫째, 대국의 담당을 보여주고 국제사회를 이끌어 협력을 통해 불거진 도전에 대응하는 것이다. 이 면에서 중미 협력은 만능이 될 수는 없겠지만 중미 협력이 없이는 절대 안된다. 중국이 제기한 글로벌 제안은 미국에 모두 개방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도 그럴 수 있기를 바란다. 둘째, 평등호혜의 정신을 기반으로 다차원, 제반 분야의 교류를 추진하여 중미관계에 더 많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입하는 것이다. 나는 다양한 방식을 통해 대통령선생과 련락을 유지하여 중미관계에 방향을 가리키고 동력을 부여하려 한다. 중미는 경제, 에너지, 량군, 집법, 교육, 과학기술, 네트워크, 환경보호, 지방 등 여러 분야에서 광범위한 공동 리익이 존재하므로 모든 것을 서로 나누고 우점을 취하고 단점을 보강하며 중미 협력의 ‘케익’을 증대시켜야 한다. 중미는 량국의 외교안전, 경제무역 자금, 기후변화팀 등 대화 경로와 체제 플래트홈을 활용하여 실무협력을 추진하고 구체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셋째, 건설적인 방식으로 분쟁과 민감한 문제를 통제하고 중미관계의 탈선을 방지하는 것이다. 중미 사이에 분쟁이 존재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관건은 확대화, 치렬화를 막는 것이다. 중국은 당연히 자국의 주권, 안전, 발전리익을 수호할 것이며 미국은 반드시 이와 관련된 문제를 신중하게 처리하기 바란다. 넷째, 중대한 국제와 지역 초점문제에 대한 조률과 협력을 강화하여 세계에 더 많은 공공제품을 제공하는 것이다. 천하는 결코 태평하지 않다. 중미는 국제사회와 함께 세계 평화를 수호하고 전세계의 발전을 추진하며 공정하고 합리한 국제 질서를 지켜야 한다.

11월 16일 오전 국가주석 습근평은 북경에서 미국 대통령 바이든과 화상 회담을 가졌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미 량국은 망망한 바다에서 항행하는 두척의 거대한 선박으로서 우리는 키잡이 역할을 잘하여 중미 두척의 거대한 선박이 파도를 헤치고 함께 전진하며 항로를 리탈하지 않고 속도를 잃지 않도록 해야 하며 충돌해서는 더더욱 안된다.

습근평은 중국 발전의 길과 전략적 의도를 소개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우리는 중국공산당 제19기 6차 전원회의를 개최하여 중국공산당 백년 분투의 중대한 성과와 력사적 경험을 총화했다. 백년래 중국공산당의 초심과 사명은 바로 중국인민에게 행복을 도모하고 중화민족에게 부흥을 도모하는 것이였다. 우리는 이 면에서 큰 성과를 거두긴 했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하며 계속 노력해야 한다. 나는 취임 시 인민들의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동경이야말로 우리의 분투목표라고 공개 선언했다.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중국인민들의 동경은 중국 발전의 가장 큰 내생동력이고 필연적인 력사적 추세로서 그 누가 이 력사적 추세를 막으려고 한다면 중국인민들이 허락하지 않을 것일뿐더러 근본적으로 막을 수 없다. 중국의 지도자로서 나는 14억 중국인민을 위해 봉사하고 그들과 함께 아름다운 생활을 창조해나가는 것은 중대한 도전이자 중대한 책임이다. 나의 태도는 “나는 자기를 잊고 일함으로써 인민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것이다.”라는 것이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국인민은 예로부터 평화를 사랑해왔고 서로간의 화목을 주장해왔다. 중화민족의 혈액에는 남을 침략하고 세상의 왕으로 군림해 함부로 행세하는 유전자가 없다. 새 중국 창건이후 우리는 주동적으로 전쟁이나 충돌을 일으킨 적이 한번도 없었거니와 다른 나라의 땅을 한치도 침점한 적이 없다. 중국은 자국의 길을 세계에 강요할 의사가 없을뿐더러 오히려 자국의 실정에 맞는 발전의 길을 찾으라고 여러 나라들을 격려해왔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대외개방은 중국의 기본 국책이자 선명한 표식이다. 높은 수준의 개방을 확대하겠다는 중국의 결심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세계와 발전의 기회를 공유하겠다는 결심도 변하지 않을 것이다. 경제 글로벌화를 더욱 개방, 포용, 일반특혜, 균형, 윈윈의 방향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결심도 변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새로운 발전구도를 구축하는 것은 국내시장을 확대하고 더욱 넓은 범위, 더 큰 규모로 국내와 국제 이중순환을 형성하고 더욱 시장화, 법치화, 국제화된 경영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이다. 이는 기필코 여러 나라에 더욱 큰 시장과 더 많은 기회를 가져다줄 것이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국이 평화, 발전, 공평, 정의, 민주, 자유를 주창하는 전 인류의 공동가치를 제창한다. 의식형태로 선을 긋고 진영을 분할하며 집단적 대항을 일삼으면 세계는 결국 재앙을 입게 된다. 랭전의 악과는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미국이 ‘새 랭전’을 하지 않겠다는 태도를 현실적으로 관철하기 바란다.

11월 16일 오전 국가주석 습근평은 북경에서 미국 대통령 바이든과 화상 회담을 가졌다.

습근평은 대만문제에서의 중국의 원칙적 립장을 천명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대만해협 정세에 새로운 라운드 긴장세가 조성된 것은 대만 당국이 거듭 “미국을 등에 업고 독립을 꾀하고 있으며” 일부 미국인들이 ‘대만으로 중국을 제압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이런 추세는 불장난과도 같은 매우 위험한 일로서 불장난을 하는 자는 반드시 스스로 자멸하게 된다. 한개 중국 원칙과 중미 세개의 공동콤뮤니케는 중미관계의 정치적 기반이다. 력대 미국정부는 이와 관련해 명확한 약속을 했다. 대만문제의 진정한 현황과 한개 중국의 핵심내용은 세상에서 오직 하나의 중국만 있고 대만은 중국의 일부분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정부는 중국을 대표하는 유일한 합법적인 정부라는 것이다. 중국이 완전한 통일을 실현하는 것은 전체 중화 아들딸들의 공통된 소망이다. 우리는 인내심을 가지고 있으며 최대의 성의와 최선을 다해 평화통일의 전망을 쟁취하기를 원하지만 만약 ‘대만독립’ 분렬세력이 도발적으로 압박하고 심지어 마지막 붉은 선을 넘는다면 우리는 단호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문명은 풍부하고 다채로우며 민주도 풍부하고 다채롭다. 민주는 맞춤형 제품이 아니라 전세계가 다 하나의 모이고 하나의 규격이다. 한 나라가 민주적인가는 그 나라의 인민들이 스스로 판단해야 한다. 민주를 실현하는 형식이 다르다고 하여 배척을 한다면 그 자체가 비민주적인 행동이다. 우리는 상호 존중의 토대우에 인권문제와 관련해 대화를 나누고 싶다. 하지만 인권문제를 빌미로 타국의 내정에 간섭하는 것은 찬성하지 않는다.

습근평은 다음과 지적했다. 중미는 유엔을 핵심으로 하는 국제체계, 국제법을 기초로 한 국제 질서, 유엔 헌장 취지와 원칙에 기초한 국제관계 기본준칙을 지켜야 한다. 만약 중미간의 협력이 없다면 다자주의는 완전하지 못하다.

중미 경제무역 관계에 대해 습근평은 중미 경제무역 관계는 본질적으로 호혜상생하는 것이기에 상의해서 해결해야지 중미 경제무역 문제를 함부로 정치화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쌍방은 협력의 ‘케익’을 크게 만들어야 한다. 중국은 중국에 오는 데 편리를 제공해줄 것을 바라는 미국 상공업계 인사들의 요구를 중시하고 업그레이드된 ‘쾌속통로’를 실시하는 것에 동의한다. 이는 중미 경제무역 왕래를 더욱 추진하고 량국의 경제 회복에 일조하리라 믿는다. 미국은 반드시 국가안보 개념을 람용하고 일반화시켜 중국 기업을 억압하는 행동을 멈추어야 한다. 중미는 거시적인 경제정책면에서 소통을 유지하고 세계 경제회복을 지지하며 경제 금융 위험부담을 방지해야 한다. 미국은 국내 거시적인 정책의 파급 효과를 중시하고 책임적인 거시적 경제정책을 채택해야 한다.

에너지 안전 문제와 관련해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미는 반드시 국제사회가 공동으로 글로벌 에너지 안전을 수호하도록 창도하고 천연가스와 신에너지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며 국제사회와 함께 글로벌 산업사슬 공급사슬의 안전과 안정을 지켜야 한다.

기후변화 문제와 관련해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미는 손잡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빠리협정’을 성사시켰고 현재 량국 모두 친환경 저탄소 경제에로의 전환을 실천하고 있으며 기후변화는 충분히 중미의 새로운 협력의 하이라이트로 될 수 있다. 나는 록수청산이 바로 금산은산으로서 눈을 보호하듯이 생태환경을 보호하고 생명을 대하듯이 생태환경을 대해야 한다고 제기한 바 있다. 현재 생태문명의 리념은 중국에서 이미 널리 알려져 사회적인 공감대로 되였다. 중국은 력사적으로 최단 시간내에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탄소배출 강도 감소폭을 실현하려고 한다. 이를 위해서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 중국은 말은 반드시 신용이 있어야 하고 행동은 반드시 결과가 있어야 하며 말했으면 반드시 행동에 옮기고 행동에 옮기지 못할 일은 하지 말라는 것을 중히 여긴다. 중국은 여전히 세계에서 최대 발전도상국으로 발전의 불균형과 불충분 문제가 매우 심각하다. 각국은 공통적이면서도 차별화된 책임 원칙을 견지하고 기후변화 대응과 민생보장을 병행해야 한다. 책임 전가와 질책을 삼가고 단결과 협력을 늘여야 한다. 구호도 중요하지만 행동을 더욱 따져야 한다. 발달국들은 력사적 책임과 의무를 참답게 리행하고 정책의 안정성을 유지해야 한다.

공중보건 안전문제와 관련해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코로나19 사태는 인류 사회가 운명공동체임을 다시 한번 립증했다. 사람의 목숨보다 더 우선시될 것은 없다. 단결협력은 국제사회가 전염병 상황을 이겨내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중대한 전염병 상황에 직면해 필요한 것은 과학적인 태도이다. 질병문제를 정치화하는 것은 백해무익한 일이다. 전세계 전염병 퇴치의 급선무는 백신 적자를 해결하고 ‘백신 격차’를 해소하는 것이다. 나는 작년 전염병 발병 초기 코로나19 백신을 글로벌 공공제품으로 삼아야 한다고 제기했고 얼마전에는 글로벌 백신 협력행동 창의를 제기했다. 중국은 우선 수요가 있는 개발도상국에 백신을 공급해 루계로 17억회분이 넘는 백신과 원액을 제공했다. 우리는 앞으로 개발도상국들의 수요에 따라 기증을 증가할 타산이다. 코로나19 사태는 인류가 직면한 마지막 공중보건위기가 아닐 것이다. 중미는 전세계 공중보건과 전염병 예방통제 협력체제 구축을 선도하고 국제 교류협력을 추진해야 한다.

바이든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중관계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량자관계이다. 미중은 두개의 세계대국으로서 미중 량국과 세계 인민들에게 모두 책임져야 한다. 쌍방은 허심탄회하고 솔직한 대화로 서로의 의도에 대한 리해를 증진시키고 량국의 경쟁이 공평하고 건전하며 충돌로 이어지지 않도록 확보해야 한다. 나는 력사는 공정하다는 습근평 주석의 주장에 찬성하는바 미중관계는 반드시 적극적으로 발전시켜야지 파괴해서는 안된다. 중국은 5,000여년 전에 이미 대국이였다. 나는, 미국이 중국의 체제를 바꾸는 것을 추구하지 않으며 동맹관계를 강화하는 것으로 중국을 반대하는 것을 추구하지 않으며 중국과 충돌할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하고싶다. 미국 정부는 한개 중국 정책을 장기적으로 일관되게 견지해왔는바 ‘대만 독립’을 지지하지 않으며 대만해협 지역이 평화롭고 안정되기를 바란다. 미국은 중국과 상호 존중하고 평화공존하며 소통을 강화하고 오해를 줄이며 건설적인 방식으로 분쟁을 잘 처리하고 미중 량국의 리익이 일치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며 코로나19, 기후변화 등 글로벌 도전에 함께 대응해 량국 인민들이 더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우리의 젊은 세대들이 더 많이 접촉하고 서로의 문화를 리해함으로써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꾸며가도록 고무해야 한다.

쌍방은 아프가니스탄, 이란 핵, 조선반도 정세 등 기타 공동 관심사로 되는 국제와 지역 문제를 두고 의견을 교환했다.

량국 정상은 이번 회담은 솔직하고 건설적이며 실질적이고 효과적이며 서로에 대한 리해를 증진시키고 중미 관계에 대한 국제사회의 긍정적인 기대를 증가시키는 데 유리하며 중미 량국과 세계에 강유력한 메시지를 보냈다고 인정했다. 쌍방은 각종 방식으로 밀접한 련계를 유지하고 중미관계를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발전하는 정확한 궤도에로 되돌려놓아 중미 량국 인민과 세계 각국 인민에게 복지를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회담에는 정설상, 류학, 양결지, 왕의 등이 참석했다.

/출처: 신화넷, 편역: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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