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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 인민의 더욱 아름다운 미래를 위하여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11-15 14:20:23 ] 클릭: [ ]

—습근평 아태경협기구 지도자 비공식회의 기간 중요 연설 해석

“중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 여러 성원국들과 함께 아시아태평양 운명공동체의 구축을 적극 추진하여 손에 손 잡고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의 새 장을 열어가기를 원한다.”

국가주석 습근평은 11월 12일 저녁 북경에서 화상방식으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기구 제28차 지도자 비공식회의에 참석해 중요 연설을 발표했다. 이는 당중앙 19기 6차 전원회의 페막 후 습근평 주석이 처음으로 참석한 중대한 다자 활동이다. 11일, 습근평 주석은 또 초대에 응해 아태경협기구 공상업계 지도자 정상회의에 참석하여 기조연설을 발표했다.

두 연설을 통해 습근평 주석은 당면 정세에 비추어 멀리 내다보며 지역 협력을 심화할 데 관한 일련의 정책과 주장을 제기하였다. 이는 아태지역 여러 경제체들이 손에 손 잡고 방역을 하고 경제를 복구하는 데 방향을 가르켜주었고 아태 운명공동체를 구축하는 데 강대한 힘을 지속적으로 보태주었다.

대세를 진맥하다

함께 위기와 도전에 맞서기 위한 중국 주장 제기

10월 5일, 말레이시아 꾸알라룸뿌르 교외의 발마회사에서 로동자들이 현지에서 주입해 생산한 과흥백신을 포장하고 있다.  

현재 코로나19 역정은 여전히 전세계에서 확산되고 있고 세계 경제 복구는 간고하면서도 순탄치가 않다. 습근평 주석은 역정을 하루속히 이겨내고 경제 성장을 회복하는 것은 현재 아태 여러 성원국들의 가장 중요한 임무이다고 지적했다.

“습근평 주석의 연설은 문제의 관건을 틀어쥐였다.” 중국국제문제연구원 상무부원장 완종택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만약 방역에서 철저한 승리를 거두지 못한다면 아태지역 나아가 세계 범위내에서의 경제 복구의 기초는 튼튼하지 않다. 방역에서 성과를 거두자면 지역내 여러 경제체들이 함께 힘을 쓰고 신심을 확고히 해야 하며 침착하고 의지가 굳세여야 한다.

인류의 전도와 운명에 관계되는 세기적인 이 시련 앞에서 아태 여러 경제체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습근평 주석은 다음과 같이 명확히 지적하였다. “과학적으로 방역해야 한다”, “인민을 제일로, 생명을 제일로 여겨야 한다”, “백신을 전세계 공공상품으로 삼아야 한다는 공동 인식을 실제적인 행동으로 실행해야 한다”, “‘면역 차별’을 함께 좁혀나가야 한다”…

약속은 반드시 실제 행동으로 지켜야 한다. 지금까지 중국은 110여개 나라에 제공한 무상 증정을 포함하여 국외에 17억회분이 넘는 백신을 이미 제공했다. 앞으로 3년 사이 30억딸라를 제공해 발전도상국의 방역과 경제 사회 발전 회복을 지원하기로 확정했다. ‘역정과 경제 복구 대응’의 자기금(子基金)에 계속하여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런 중국행동은 전세계 방역 전선을 튼튼히 구축하는 데 힘을 기울였다.

역정이 확산되고 있는 배경하에서 어떻게 경제의 지속 가능한 복구를 실현하고 어떻게 방역을 통합적으로 추진하며 경제를 안정시키고 민생을 보장할 것인가?

지역의 발전 대세와 시대 진보의 흐름을 깊이 파악하여 습근평 주석은 역정을 전력으로 방역하고 개방과 협력을 견지하며 록색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혁신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자는 네가지 방면의 창의를 제기하였다.

“개방은 아태 협력의 생명선이다”, “량호한 생태환경은 가장 기본적인 공공상품과 가장 보편적인 혜택을 가져다주는 민생 복지이다”, “아태지역은 록색을 역정 후 복구의 본색으로 삼아야 한다”, “혁신은 세계 발전을 견인하는 중요한 원동력이다”, “한 나라, 한 지역에서 혁신을 하지 않으면 안될 뿐만 아니라 속도가 느려서도 안된다”…

“습근평 주석의 중요 연설은 그 내용들이 긴밀히 련결되여있으며 내재적 론리가 아주 강하다.” 중국태평양경제협력 전국위원회 회장 첨영신은 이렇게 말했다. 아태지역의 발전과 번영은 개방형 경제 구도를 만든데서 덕을 보았다. 여러 성원국은 계속 적극적이고 주동적으로 개방을 확대해야만 산업사슬, 공급사슬을 온당하고 원활하게 수호할 수 있고 련동 발전을 실현할 수 있다. 발전은 록색으로의 전환을 실현하는 경제 력량을 모으는 데 유조하여 경제 발전 속에서 록색으로의 전환을 추진하는 것과 록색으로의 전환 속에서 더욱 큰 발전을 이루는 량성 순환을 촉진한다. 동시에 과학기술 혁신과 제도 혁신은 경제 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배육하는 데 유조하여 경제 발전과 록색으로의 전환을 통합하는 데 유력한 받침대를 제공한다.

완종택은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습근평 주석이 제기한 네가지 창의는 문제 해결을 발전의 방향으로 쥐고 당면 평화와 발전이라는 시대적 주제, 그리고 단합과 협력을 강화해야 하고 도전을 공동 대응해야 하는 보편적 목소리와 일치하다. 이는 아태지역의 발전과 협력이라는 가장 큰 공동 인식을 모으는 데 유조하다.

대세에 순응하다

서로 융합하고 서로 동반하는 가운데서 중국력량 기여

11월 3일에 촬영한 강소성 양주시 보응현 로타진의 5.28만키로볼트암페아 풍력 발전 항목.

올해는 중국이 아태경협기구에 가입한 30주년이다. “이 30년은 중국이 개혁을 심화하고 개방을 확대한 30년이였고 아태경협기구가 지속적으로 확장된 30년이였다.” 연설을 통해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아태경협기구의 협력을 높이 평가하였다.

“장기간 중국 경제 발전은 줄곧 아태지역과의 협력 속에서 서로 융합되고 서로 동반되여왔다.” 완종택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아태지역의 경제 협력의 확고한 지지자와 적극적인 추동자로서 중국은 시종 자체의 발전을 지역의 발전과 긴밀히 련결시켜 자체의 대외개방으로 지역의 전반 개방을 이끌며 지역의 발전 진보와 민생의 개선을 적극 촉진하고 아태 경제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중요한 기여를 하였다.

30년간, 중국은 선후 두차례 아태경협기구 지도자 비공식회의를 주최하여 아태 협력의 견실한 발걸음을 추동하였다. 중국은 자주자원, 협상일치, 령활실무, 순차적 전진이라는 ‘APEC 방식’을 적극 창도하여 무역 투자의 자유화, 편리화와 경제기술협력이라는 이 두 바퀴가 동시에 돌아가도록 추동하고 아태경협기구의 부동한 발전 단계의 성원국들이 함께 지역 경제의 협력을 추진하게 했다.

현재 중국은 이미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를 전면 건설하는 새 로정에 들어섰다. 연설에서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확고부동하게 대외개방을 확대할 것이며 세계와 아태 여러 성원국들과 함께 중국의 발전 기회를 공유할 것이라고 표했다.

“중국은 확고부동하게 개혁개방을 추진하여 아태 경제 발전에 조력할 것이다”, “중국은 전면적으로 록색으로의 전환을 추진하여 아태와 전지구의 생태문명 건설에 기여할 것이다”, “중국은 협력 상생을 촉진하는 데 심혈을 기울여 아태 경제 발전에 힘을 보탤 것이다”…

첨영신을 다음과 같이 표했다. ‘개방’, ‘록색’, ‘협력’은 중국의 자체 발전의 중요한 리념이기도 하고 아태지역 협력의 관건이기도 하다. 현재 아태지역은 광활한 발전 전망이 있는가 하면 동시에 복잡하고 심각한 어려움과 도전에 직면하여있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의 확고한 지지와 약속은 지역의 발전에 확실성을 가져다주어 각국이 신심을 갖고 지역의 발전과 번영을 함께 추진하는 데 유조하다.

“우리는 쉼없이 전 지구적인 록색으로의 전환을 위해 기여할 것이다”, “농업과 제조업의 전방위 개방을 추동하고 써비스업의 개방 강도를 높이며 법에 좇아 국내외 투자기업을 동등하게 대우할 것이다”, “중국은 디지털경제시대 상호 련결을 촉진할 창의를 제기하였는바 디지털경제의 국제협력 강화를 지지할 것이다”…

이는 확고한 약속이자 실무적인 조치이다. 연설에서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고품질 ‘일대일로’ 공동 건설을 확고하게 추진하고 아태의 상호 련결을 촉진할 것이라고 명확히 밝힌 동시에 전 지구 발전 창의에 대한 심각한 내함을 더한층 설명하였다.

전문가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일대일로’ 창의와 전 지구 발전 창의는 모두 중국이 국제사회에 제공한 공공제품으로서 광범한 발전도상국에 새로운 발전 기회를 가져다줄 것이며 아태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도 중요한 의의가 있다.

대세를 견인하다

아름다운 앞날을 함께 창조하는 데 중국방안 제공

11월 6일, 중국 기업이 건설한 윁남의 첫 도시 경철 항목이 교부되였다.

“아태지역은 응당 시대의 책임을 과감히 짊어지고 견인 작용을 발휘하여 아태 운명공동체의 구축이라는 공동한 목표를 향해 확고히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력사적 관두에 습근평 주석은 아태 운명공동체 공동 건설이라는 기치를 높이 들자고 호소하였다.

8년전, 습근평 주석은 아태경협기구 제21차 지도자 비공식회의 기간 아태 운명공동체 의식을 확고히 수립하자고 제기하였다. 2019년, 습근평 주석은 개방 포용, 혁신 성장, 상호 련결, 협력 상생이라는 아태 운명공동체를 구축하자고 제기하였다.

이번 지도자 비공식회의 기간 습근평 주석은 2020년에 통과된 〈2040년 아태경협기구 푸트라자야 비전〉과 결부하여 2040년에 가서 개방, 활력, 강인, 평화이라는 아태공동체 목표 실현을 둘러싸고 아태운명공동체 구축의 네가지 중점 사업을 진일보 제기하였다. 여기에는 방역 협력과 경제 복구 추진, 개방형 아태 경제 구축, 혁신 성장과 디지털경제 발전 촉진, 포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 촉진이 포함되였다.

관찰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중국이 제출한 아태운명공동체 리념과 〈2040년 아태경협기구 푸트라자야 비전〉이 제출한 아태공동체 목표는 서로 일치한바 이는 아태 인민의 보편적인 기대에 순응하였으며 점점 더 많은 성원국들의 인정을 받고 있다.

알아본 데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는 〈2021년 아태경협기구 지도자 선언〉을 통과했으며 중국과 성원국들은 함께 〈2040년 아태경협기구 푸트라자야 비전〉실시 계획을 통과시켜 지역 경제 일체화를 추진하고 아태 자유무역구 건설을 추진하며 세계무역기구를 핵심으로 하고 규칙에 기반한 다자 무역 기제를 지지한다고 천명하였다. 실시 계획은 중국이 전에 창의한 아태경협기구 〈인터넷과 디지털경제 로정도〉와 아태경협기구 상호 련결 청사진을 포함시켰는바 이런 것들은 지역 일체화 추진에 더욱 튼튼한 기초를 닦아놓을 것이다.

최근 개별적 나라들이 아태지역에서 긴장과 대립을 조성하려는 시도에 대해 습근평 주석은 다음과 같이 명확히 제기하였다.

“앞을 내다보고 앞으로 나아가며 기시성, 배타성 작법을 반대해야 한다”, “의식형태로 선을 긋고 지연정치의 소그룹을 만드는 것은 필연코 전도가 없다”, “아태지역은 랭전시기의 대립과 분렬 상태로 돌아가서는 안된다”, “진정한 다자주의를 실천하며 대항하지 말고 대화하며 배타하지 말고 포용하며 리탈하지 말고 융합하는 것을 견지해야 한다”…

전문가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아태지역이 보다 긴 시간 쾌속 발전을 유지한 것은 결과적으로 개방형 경제 구도를 마련한 노력의 덕분이고 상호 신뢰, 포용, 협력, 상생이라는 아태 동반자 관계를 구축한 덕분이다. 습근평 주석의 연설은 ‘대가정 정신’을 체현하였다. 반대로 말하여 이 리념과 달리하는 작법은 모두 인심을 잃는 것으로서 기필코 실패하고 말 것이다.

완종택은 다음과 같이 표하였다. 〈지역 전면 경제 동반자 관계 협정〉이 예기 대로 효력을 발생하게끔 추동한 것으로부터 〈전면적, 점진적 환태평양 동반자 관계 협정〉과 〈디지털경제 동반자 관계 협정〉가입을 신청하기까지 중국은 실제 생동으로 ‘손에 손 잡고’와 ‘융합’을 견지하며 지역 경제 일체화를 추동하고 아태 발전의 방향을 견인하였다. 여러 성원국들의 공동한 노력하에 아태지역 인민들은 반드시 더욱 밝은 앞날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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