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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려원, 유네스코 《쿠리어》잡지 특간 인터뷰 접수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11-12 12:09:20 ] 클릭: [ ]

10월 15일 오후,팽려원은 북경에서 화상 방식으로 2021년 유네스코 녀아 및 부녀교육상 수상식에 참가하여 축사를 했다.

최근 습근평 국가주석의 부인이며 유네스코 녀아 및 부녀교육촉진 특사인 팽려원은 유네스코《쿠리어》(信使)잡지 특간의 인터뷰를 받았다.

팽려원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빈곤 해소와 성별 평등을 실현하는 것은 전인류의 공동한 꿈이며 전세계 녀성들의 공동한 기대이다. 다년간의 노력을 거쳐 중국은 절대 빈곤 해소의 목표를 실현하였는데 교육으로 인한 빈곤 감소는 그중 가장 중요한 조치였다. 우리는 녀아와 부녀의 교육을 추진하려는 결심을 더욱 확고히 하고 더욱 많은 녀성들이 량호한 교육을 받도록 노력하여 유엔 2030년 지속 가능 발전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기여하여야 한다.

팽려원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유네스코가 ‘교육의 미래’창의를 발기한 것은 매우 의미가 있다. 미래 교육은 사람들을 도와 자연과 조화롭게 공존하는 능력, 부동한 나라와 부동한 문화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조화롭게 공존하는 능력, 학습하고 혁신하며 새로운 과학기술을 응용하는 능력을 제고하는 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

팽려원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2015년 중국은 유네스코와 협력해 녀아 및 부녀교육상을 설립했다. 근년에 이 상은 지속적으로 적극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중국은 계속해 유네스코와 협력해 제2기 녀아 및 부녀교육상을 잘 실시할 것이다. 유네스코 녀아 및 부녀교육촉진 특사로서 나는 계속 특사의 직책을 잘 수행하여 여러 분들과 손 잡고 동행하여 더 많은 아이들과 자매들로 하여금 가슴 속에 사랑이 넘치고 눈에는 정기가 돌며 발걸음은 씩씩한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돕고 싶다.

《쿠리어》잡지는 유네스코가 창간한 간행물이다. 올해는 유네스코 창립 75주년이다. 《쿠리어》잡지의 특간 출판은 현 세계 교육이 직면한 주요 도전에 초점을 맞추고 관련 방안을 제출하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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