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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기구 공상업계 지도자 정상회의서 기조연설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21-11-12 12:06:57 ] 클릭: [ ]

습근평 국가주석은 11일 초대에 응해 북경에서 화상방식으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기구 공상업계 지도자 정상회의에 참석해 〈지속 가능 발전을 견지하고 아시아태평양 운명공동체를 함께 건설하자〉라는 제목으로 기조연설을 발표했다.

기조연설 요점은 다음과 같다.

○당면 코로나19가 여전히 전세계에 퍼지고 있고 세계 경제 회복은 순조롭지 못하다. 아태지역은 줄곧 세계 경제의 중요한 성장극으로서 이번 위기중에서도 복구의 태세를 선두적으로 보여주었다. 이 력사적인 관두에 아태지역은 시대적 책임을 과감히 짊어지고 견인 역할을 발휘해 아태 운명공동체를 구축하는 목표를 향해 확고하게 나아가야 한다.

○ 역정의 어두운 그림자 속에서 하루속히 벗어나는 것은 아태지역이 직면한 가장 긴박한 임무이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확고한 신심을 가지고 더욱 침착하고도 과감해야 한다. 인류의 전도, 운명과 관계되는 세기의 시련 앞에서 아태 각 경제체와 사회 각계는 인민을 제일로, 생명을 제일로 여기고 과학정신을 발양하며 단결 합심하여 방역의 철저한 승리를 거두어야 한다.

○ 각측은 흉금을 터놓고 대세를 파악하며 적극적이고도 주동적으로 개방을 확대하며 무역과 투자의 자유화, 편리화를 추진하고 산업사슬, 공급사슬의 안정과 원활함을 수호하며 경제 회복을 추진하고 협동 발전을 실현해야 한다. 미래를 내다보고 앞으로 계속 나아가며 기시성, 배타성 작법을 반대해야 한다. 의식형태로 선을 긋고 지연정치의 소그룹을 만드는 것은 필연코 전도가 없다. 아태지역은 랭전시기의 대립과 분렬 상태로 돌아가서는 안된다.

○ 량호한 생태환경은 가장 기본적인 공공상품과 가장 보편적인 혜택을 가져다주는 민생복지이다. 아태지역은 록색을 역정 후 복구의 원색으로 삼아야 하며 과학으로 기후변화를 대응하는 선두자가 되여야 한다.

○발전이 없으면 록색으로의 전환이라는 경제 력량을 키울 수 없으며 민생을 홀시하면 록색에로의 전환이라는 사회적 기반을 잃게 된다.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고 경제 성장과 민생 보장, 에너지 절약과 오염물 배출 감소를 잘 조률하여 경제 발전 속에서 록색에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록색에로의 전환 속에서 보다 더 큰 발전을 실현해야 한다.

○과학기술 혁신과 제도적 혁신을 다그치고 과학기술 성과의 전환을 추진하며 경제 발전의 새 원동력을 육성하여 혁신으로 하여금 경제 발전과 록색에로의 전환을 통합하는 유력한 받침대로 되게 해야 한다. 아태 회원국간의 과학기술 혁신 협력을 강화하여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개방적이고 공평하며 공정하고 차별이 없는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

○중국의 경제 발전은 줄곧 아태지역 협력의 행정과 동반해왔다. 중국은 이미 예기 대로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목표를 실현하고 절대 빈곤문제를 력사적으로 해결하였으며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새로운 로정을 시작하였다. 이는 아태지역의 발전에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중국은 확고부동하게 개혁개방을 추진하여 아태지역의 경제 발전에 일조할 것이다. 중국은 록색에로의 전면적인 전환을 추진해 아태지역과 전세계 생태문명 건설에 기여할 것이다. 중국은 협력상생 추진에 진력하여 아태지역의 경제 발전에 기여하련다.

○중국의 탄소배출 감소 행동은 심각한 경제사회의 변혁이다. 비록 임무가 극히 간거하지만 우리는 쉼없이 전 지구적인 록색에로의 전환을 위해 기여할 것이다. 중국의 탄소배출 감소 행동은 규모가 방대한 투자를 이끌어낼 것인바 거대한 시장 기회와 협력 공간을 창조할 것이다. 우리는 아태 공상계가 여기에 적극 참여하여 록색 발전의 미래를 공동으로 창조하는 것을 환영한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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