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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 기자’ 눈에 비친 중국 ‘WTO 가입’ 20년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11-08 11:07:32 ] 클릭: [ ]

 

상업의 중요한 기지이자 개방의 창구

새로운 것과 낡은 것이 서로 부딪치고 중국과 서양이 상호 융합되는 곳

—여기는 상해이다.

신화사 외국 국적 기자 Rick는

20년전 상해에서

그 력사적 순간을 목격했다.

—바로 2001년 12월 중국이 WTO에 가입한 그 순간을.

오늘 그는 상해에 돌아와

‘네 잎사귀’(네 잎사귀 모양으로 설계된 국가회의중심)을 찾아가 

제4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서

‘동방과의 약속’에 참가한 세계 각 국의 전시 참가 업체들을 취재하였다.

수입박람회는

세계가 중국을 관찰하고

중국의 발전 기회를 공유하는 중요한 창구이며

더우기는 신용과 약속을 중히 여기고

개방을 멈추지 않는 중국의 생생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중국 국가주석 습근평은

제4회 수입박람회 기조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대외개방을 확대하려는 중국의 결심은 변치 않을 것이다.

세계와 발전 기회를 공유하려는 중국의 결심도 변치 않을 것이다.

중국은 각국과 함께

개방형 세계 경제를 공동 건설해

개방의 봄바람이 세계를 따뜻하게 하도록 할 것이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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