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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유명작가 청원서명 발기, 공정하게 중국을 평가하라고 촉구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21-11-05 10:53:40 ] 클릭: [ ]

막심 비바스(자료사진)/신화사

--막심 비바스 일찍 신강을 두 번 방문

“우리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중국을 담론할 권리가 있다.” 현지시간으로 11월 2일 프랑스의 유명한 작가이며 시사평론가이며 기자인 막심 비바스는 공익 사이트 체인지에 청원서명을 발기했다.

비바스는 청원서에서 최근 몇년간 자기가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중국을 평가한 데서 받은 비방과 모독을 통절하게 진술하면서 “중국을 존중하는 것은 바로 우리를 존중하는 것”이라며 사회 각계가 공정하게 중국을 평가할 것을 촉구했다.

비바스는 일찍 신강을 두번 방문했고 4년 시간을 들여 《위글족 허위 뉴스의 종말》이란 저서를 펴내 이를 2020년말 프랑스실크로드출판사를 통해 공식 출판했다.

이 책은 전문기자의 시각으로 미국국가민주기금회(NED), ‘세계위글대표대회’, ‘인권관찰’ 조직들이 여러 ‘종족 멸절’, ‘백만명 위글인 구금’ 등 신강 관련 유언비어를 어떻게 만들어내고 전파하는지를 폭로했다. 올해 2월 2일, 여든에 가까운 비바스는 《환구시보》 기자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이 책을 출판하기 위해 나는 ‘결사대 대원’이 되였다.”고 소개했다.

당시 비바스의 말은 일부러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과장된 말이 아니다. 방금 발표된 청원서명에는 그가 이 책 출판으로 당했던 공격들이 서술되여있다.‘바보’,‘엉터리 작가’,‘극단주의자’,‘음모가’,‘중국인의 앵무새’,‘중국에 매수된 사람’등 비방과 욕설로 비바스를 괴롭혔다.

11월 2일, 비바스는 《환구시보》 기자에게 현재 청원은 세계 각지 150여명의 실명 서명을 받았다고 소개했다. 이런 서명인들은 중국, 프랑스, 벨지끄, 스위스, 카나다, 레바논 등 여러 나라에서 왔으며 이들의 직업도 다양하다.

/환구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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