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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세계에 아름다운 추억 남길 올림픽성회 치를 것이다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11-05 10:51:08 ] 클릭: [ ]

왕문빈 외교부 대변인은 3일, 중국은 록색, 공유, 개방, 청렴이란 올림픽 운영 리념으로 국제올림픽위원회, 여러 나라와 함께 ‘더욱 단합’된 올림픽정신을 보여주고 세계에 깊은 인상과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올림픽성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한 기자는 다음과 같이 질문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 공식 사이트는 최근 〈20개 나라 및 그룹 지도자 로마 정상회담 선언문〉에서 북경동계올림픽을 응원하는 내용을 인용했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주석은 “20개 나라 및 그룹 지도자들이 북경동계올림픽을 인정하고 응원한 데 대해 환영과 감사를 표했다. 대변인은 이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가?

왕문빈인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북경동계올림픽은 각국 선수들의 성회이고 인류 단합과 우의의 상징이기도 하다. 최근 한동안 국제올림픽위원회와 많은 국가들에서는 다투어 북경동계올림픽을 축복하고 응원해주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 국제종목체육련합회와 각국 참가선수들은 북경동계올림픽 국제테스트경기의 조직사업과 경기장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오스트리아, 프랑스, 끼쁘로스, 핀란드, 희랍, 웽그리아, 이딸리아, 화란, 에스빠냐, 스위스, 로씨야, 벨라루시 등 여러 나라의 정계 요인, 올림픽 관원들은 북경올림픽을 응원하고 적극 참가하겠다고 표했다.

“중국은 록색, 공유, 개방, 청렴이란 올림픽 운영 리념에 따라 국제올림픽위원회, 여러 나라와 함께 ‘더욱 단합된’올림픽정신을 보여주고 세계에 깊은 인상과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올림픽성회를 개최해 동계 스포츠의 보급과 국제올림픽사업에 새로운 기여를 할 것이다.” 왕문빈의 말이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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