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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준해: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튼튼히 수립하는 이 주선을 단단히 틀어쥐고 새 시대 길림민족사업의 높은 질 발전을 다그쳐 추동해야 한다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吉林日报彩练 ] 발표시간: [ 2021-11-03 21:41:33 ] 클릭: [ ]

성당위 서기 경준해는 11월 1일 소집된 성당위 민족사업회의에서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는 이 주선을 단단히 틀어쥐고 사상인식을 통일하고 분발진취의 력량을 모아 새시대 길림민족사업의 높은 질 발전을 다그쳐 추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준해는 새시대 길림민족사업을 잘하는 것은 길림성의 진흥과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튼튼한 기초이고 국가의 안전과 안정을 효과적으로 수호하는 절박한 수요이며 평등, 단결, 협조, 조화의 사회주의 민족관계를 공고발전시키는 필연적인 요구이며 공동부유의 목표를 더욱 잘 실현하는 전제적인 보장이라고 강조했다.

첫째로 중화민족이 공유하는 정신적 삶의 터전 건설을 착실하게 추진하여 전 성 각 민족 대중들이 정확한 국가관, 력사관, 민족관, 문화관, 종교관을 확고히 수립하도록 인도해야 한다.

둘째로 민족지구의 높은 질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흥변부민 행동을 깊이있게 추진하며 민족지구의 산업발전을 지원하고 국가, 지역의 중대한 전략과의 련결을 촉진해야 한다.신강과 서장의 맞춤형지원 업무를 착실하게 수행하여 민족단결을 끊임없이 공고히 하고 민족혈육의 정을 증진시켜야 한다.

셋째로 여러 민족의 광범위한 왕래와 교류, 융합을 추진하고 민족단결과 진보를 깊이있게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여러 민족 대중들이 서로 돕고 형제간의 정이 깊도록 촉진해야 한다.

넷째로 민족사무관리수준을 전면적으로 향상시키고 민족구역자치제도를 견지, 보완하며 민족사업법규체계를 건전히 하고 법에 따라 엄격히 민족사무를 관리해야 한다.

다섯째로 민족분야의 중대한 위험과 우환을 견결히 방비하며 민족단결과 변강의 안정을 절실히 수호해야 한다.

/길림일보 채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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