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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세계 지도자 정상회의서 서면연설 발표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21-11-03 12:58:45 ] 클릭: [ ]

현지시간으로 10월 31일,〈유엔 기후변화 기틀공약〉 제26차 조약국대회 세계 지도자 정상회의가 영국 글라스고에서 개막했다./신화사

습근평 국가주석은 11월 1일 〈유엔 기후변화 기틀공약〉 제26차 조약국대회 세계 지도자 정상회의에서 서면연설을 발표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은 세가지 건의를 제출했다.

첫째, 다자 공동인식을 수호해야 한다. 기후변화 등 국제적 도전에 대응하여 다자주의는 좋은 방도이다. 〈유엔 기후변화 기틀공약〉과 〈빠리협정〉은 국제사회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기본 법률 지침이다. 각측은 마땅히 이미 달성한 공동 인식의 토대 우에서 상호 신뢰를 증강하고 협력을 강화하여 글래스고대회가 성공적으로 끝나기를 보장해야 한다.

둘째, 실무 행동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행동해야만 념원이 현실로 변할 수 있다. 각측은 마땅히 언약을 실속 있게 지키고 실시 가능한 목표와 전망을 제정하며 국정에 근거하여 최선을 다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조치들이 구체적으로 실시되도록 추진해야 한다. 발달국가는 더 많은 책임을 감당해야 할 뿐만 아니라 발전도상국들을 위해 더 좋은 지지를 제공해야 한다.

셋째, 록색 발전방식 전환을 다그쳐야 한다. 과학기술 혁신을 견인으로 삼아 에너지자원, 산업구조, 소비구조 전환 승격을 추진하고 경제사회의 록색 발전을 추진하여 발전과 보호가 서로 협동하는 새로운길을 모색해야 한다.

세계 지도자 정상회의는 11월 1일부터 2일 사이 글라스고 〈유엔 기후변화 기틀공약〉 제26차 조약국대회 개최 기간 열렸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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