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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조선반도 문제 정치해결 위한 노력을 해당 각측에 희망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국제방송 ] 발표시간: [ 2021-11-03 12:56:23 ] 클릭: [ ]

왕문빈 외교부 대변인은 2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은 해당 각측이 적극적이고 건설적인 태도로 중로가 제안한 결의 초안을 대하고 조선반도 문제의 정치해결을 추동하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해당 각 측에 희망한다고 밝혔다.

중국과 로씨야는 지난주 유엔 안보리에 조선 관련 결의 초안을 제기했다. 결의 초안 상황과 중로 량국의 우려점들을 소개할 때 왕문빈 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현재 반도 정세는 복잡하고 민감하며 정치해결 진척이 정체 상태에 빠져있다. 중로가 이 즈음에 안보리에서 토의할 조선 관련 결의 초안을 공동으로 제기하는 리유는 주로 다음과 같다.

첫째, 반도문제 정치해결의 정확한 방향을 공고히 함으로써 해당 각측이 대화 재개에 분위기를 마련하고 힘을 보태주기 위한 것이다.

둘째, 조선측은 최근년간 여러가지 비핵화 조치를 취했는바 그 정당하고 합리한 관심사는 응당 중시와 호응을 받아야 한다.

셋째, 조선 경제와 민생에 조성한 국제 제재와 코로나19 역병 등 요소들의 부정적인 영향에 관심이 돌려져야 한다. 외계에서 조선에 지지와 도움을 제공하는 데 대해 안보리는 편리를 도모해야 한다.

넷째, 안보리는 적절한 시기에 조선 관련 결의중 가역적인 조항을 가동해 경제와 민생 령역의 부분적인 제재 조치를 조정해야 한다. 이 역시 안보리 관련 결의 중 응당 짊어질 의무이다.

다섯째,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화해협력을 추진하는 것이 대세이다. 국제사회와 해당 각측은 이를 지지하고 필요한 여건을 마련해줘야 한다.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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