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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핵잠수함 협력 문제서 오스트랄리아는 국제사회 관심 성실하게 직시해야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국제방송 ] 발표시간: [ 2021-11-03 12:53:50 ] 클릭: [ ]

2018년 5월 2일,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좌2)과 당시 오스트랄리아 총리 턴불(좌4)이 오스트랄리아에서 ‘욀뢰’호 핵잠수함을 둘러보고 있다.

왕문빈 외교부 대변인은 2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오스트랄리아는 핵잠수함 협력에 있어서 국제사회의 관심사를 성실하게 직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주요 20개국그룹(G20) 정상회의 기간 오스트랄리아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모리슨 오스트랄리아 총리가 잠수함 계약과 관련해 프랑스에 거짓말을 했으며 오스트랄리아 측을 다시 신뢰할 지는 모리슨 총리의 행동에 달렸다고 밝혔다.

이에 왕문빈은 기자의 물음에 대해 답할 때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은 오스트랄리아와 관련 국의 핵잠수함 협력 문제에 대해 원칙적 립장을 이미 여러 차례 밝혔다. 오스트랄리아는 자국 파트너의 질의에 성실하게 대답해야 할 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의 관심사를 더 성실하게 직시해야 한다. 또 국제 핵 비확산 의무를 참답게 리행하고 그룹를 만들어 대항하고 위험을 확산하는 등 무책임한 행위를 중단해야 한다.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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