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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 젊은이 세계천문촬영시합 총우승 차지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11-01 02:10:58 ] 클릭: [ ]

23세 젊은이 세계천문촬영시합 총우승 차지

“도시의 미세먼지, 오염은

별과 우리 사이에 한층의 ‘장벽’을 만들었다.

나는 별을 제일 잘 찍는 촬영가가 될것이다.

세계 최고의 환경

가장 매력적인 곳에서

별의 진실한 모습을 사진에 담겠다.

나는 ‘별 사냥꾼’이다.”

‘별을 쫓아’궁극에 달성하기 위한

‘별 사냥꾼’ 동서창이다.

얼마전

2021년 그리니치 년도 천문촬영가시합에서

동서창과 그의 촬영 작품  《황금반지》 는

4500여장 참가 작품에서 선발되여

전 세계 우승을 차지했고

대회 심사 위원들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이 매혹적인 작품은

천문촬영의 과학과 예술

기술적 독창성의 결합을 완벽하게 보여주었다.”

 
 
 
 
그러나 이것은

그가 처음으로 받은 세계천문촬영 최고상이 아니다.

2019년도 천문촬영가대회에서

동서창은 녕하회족자치구

석취산시 평라현에서 촬영한 작품

‘천지공무’로 신인조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비록 그가 세계급 천문촬영가시합에서 총우승을 따내였지만

촬영계에서 동서창은 신인에 불과하다.

그가 촬영과 맺은 인연은 길지 않았다.

2017년 생애 첫 카메라를 얻은 이후 지금까지

불과 4년 만이다.

별과의 불가분의 관계는

일찍 그의 어린 시절부터 시작됐다.

 

2006년 8살 나는 동서창은 선물을 받았다.

바로 천문망원경이였다.

그 이후

다락방에 기대여 별들을 바라보는 것은

그가 가장 좋아하는 일과로 되였다.

광활한 우주를 바라보며

그는 그에게 소속된’별이 빛나는 하늘을 찾고 있었다.

고중 졸업 후

동서창은 어머니께서 주신 또 하나의 특별한 성인절 선물을 받았다.

바로 한권의 《별이 빛나는 하늘 사진 노트》였다.

이는 그로 하여금 별하늘을 촬영하고 싶은 무한한 동경을 불러일으켰다.

동서창이 촬영한 쵸몰랑마 《은하수 아치형 다리》

2017년, 동서창은 인생의

첫번째 카메라를 받았다.

격동된 그는

사진기를 들고 ‘거리를 쓸었다’.

“소리 없는 촬영 중에서 나는

세상만사의 천태만상을 보게 되였고

자기가 가진 것을 더 소중하게 여길 줄 알게 되였으며

또한 촬영에도 더욱 확실한 생각을 굳히게 되였다” 라고 말했다.

동서창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아버지와 어머니는 그에게 새 장비를 사주어

용감히 배우고 탬색하도록 격려했다.

“어려서부터

그는 단념한 일이라면

최선을 다했고

또한 잘해 내였다.”

아버지의 긍정이 있었기에

동서창은 그의 ‘별 사냥’ 려정을 시작할 수 있었다.

2019년 년말

동서창은 금환 일식 촬영을 계획하기 시작했다.

금환 일식 촬영에 적합한 시간은 아주 짧기에

그는 사전에 모든 준비 작업을 잘해야 했다.

제재와 장비를 포함해서

촬영 장소, 경로, 교통도구 등은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주제, 구도, 표현수법, 색채 등을 포함한 창작에 대한 사유방식이 였다.

“사실, 출발하기 전에

《황금반지》의 모든 것은

이미 머리 속에 각인되여 있었다.

내가 해야 할 일은 카메라를 켜고

침착하게 샤타를 누르는 것이였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현실은 순탄치 않았다.

심지어 파란만장 하다 해도 과언이 아니였다.

2020년 초에 시작된 역정(疫情)은

그의 창작 계획을 물거품으로 만들어 버릴번 했다.

당시 학교에서 온라인 강의와 시험으로 바뀌여

시험일이 갑자기 앞당겨져

동서창은 촬영당일 한편으로 사진기를 설치하고

다른 한편으로 컴퓨터를 켜고 온라인으로 시험 답안을 작성했다.

바로 이전에

그는 자동차 바퀴가 바람이 새는 일도 겪었다.

도로 상황에 익숙하지 않아서 하마트면 차를 호수에 빠드릴 번했고

심지어 촬영지에서 늑대와 조우하는 등 뜻밖의 일도 있었다.

가장 마음을 조이는 것은

금환 일식이 일어나는 날 의외로 먹구름이 가득하여

당시 서장 아리로

금환 일식을 촬영하러 간 촬영 애호가들은 울고 싶어도 더 이상 눈물이 없을 만큼 비통해 했다.

하지만 신기한 것은

금환 일식이 시작 될 때 쯤

모든 것이 극적인 반전이 일어났다.

누군가가 큰소리로

“나왔네, 나왔네, 태양이 나왔네”라고 할 때

찰칵찰칵하는 촬영 소리 속에서

동서창은 ‘금반지’를 완벽하게 포착했다.

 

 평심원 스티브 마스는

“촬영가는 감성적이고 평온하며 전업적인 방법으로

완벽히 자연현상을 포착하였다.

마치 손가락을 올리면

하늘을 향해 뻗어

반지를 끼울수 있는 것만 같다.” 라고 표시했다.

‘별을 쫓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동서창이 직면한 곤난은 이루다 헤아릴 수 없었다.

그는 50여근의 기재를 메고

해발고도가 5200메터에 달하는

쵸몰랑마봉의 대본영에 올랐다.

그는 천둥과 번개를 직면했었는데

번개는 그에게서 몇십메터 떨어진 곳에서 번쩍였다.

또한 그는 어둠 속을 더듬으며 산에 오른 적이 있었는데

어둠속에서 수없이 넘어지고 또 일어났다.

또한 추운 사막의 밤에

자동차 에어컨에서 나오는 뜨거운 바람으로

빵을 ‘구워’ 요기를 했었다.

신체적으로 겪는 어려움보다

동서창은 심령의 만족을 얻었기에 더욱 안심이 되였다.

매번 고난과 역경은

그가 성공으로 가는 길에서의 리정표가 되였다.

“성공에는 지름길이 없다.

특히 별하늘의 완벽한 사진을 얻으려면

게으름을 피워서는 안된다” 라고 말했다.

 

지금

이 23살 젊은이는

‘별 쫓는’길에서 달리고 있다.

언젠가는

그는 자신의 ‘별이 빛나는 하늘’을 찾을 것이다.

래원: 新华社每日电讯微信公众号

편역: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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