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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배우자 의료 무료 등 군인 관련 새 의료정책 출범...2022년부터 실시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人民网 ] 발표시간: [ 2021-10-28 11:31:12 ] 클릭: [ ]

《해방군보》27일 보도에 의하면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습근평의 비준을 받고 중앙군사위원회 판공청은 일전 〈군인 및 군대 관련 인원 의료대우 보장 잠정 규정〉을 발부해 2022년 1월 1일부터 실시한다고 했다. 

〈규정〉은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습근평 강군사상을 심입 관철하며 전쟁 대비 및 전투에 초점을 두고 성심껏 장병들을 위해 봉사하고 체계 설계를 중시하며 온당하게 추진해 가는 것을 확보하는 원칙을 견지하면서 개혁의 시급한 요구에 집중하고, 긴급사용에 대비하고, 장병들의 절실한 기대에 모를 박고 장병들의 건강수준을 담보하고 향상시키는것을  중심으로 적당히 의료보장범위를 확대하고 합리하게 의료보장 표준을 높히며 점차적으로 질서있게 국가 의료보험 정책과  맞물리게 했다. 또한 군대와 지방이 상호 보완과 보다 편리하고 최적화한 의료보장 제도를 건립 완벽히 하여 군인가정의 건강 권익을 더욱 잘 수호하고 부대의 응집력, 전투력을 증강하고 군인의 획득감과 영예감을 향상시켰다.

〈규정〉은 총 8장절 43조로 되였는데 중점적으로 의료보장 대상 범위, 표준 조건, 보장 방법 등에 관해 규범을 내왔다. 〈규정〉은 군인 및 군대 관련 인원이 군 의료기구에서의 의료 대우에 대해 명확히 했고 군인이 소속 군, 주둔지를 벗어나 병을 보이는 구체적인 정형에 대해 규정을 내왔으며 군 의료기구와 멀리 떨어진 단위 군인 및 그 가족이 주둔지 가까운 곳에 가 편리하게 병을 보이는 방법을 내놓았다. 군인 배우자 무료 의료, 군관 , 병사 부모와 그 배우자 부모한테 우대 의료를 실현했고 계속하여 군인, 군인의 미성년 자녀 무료 의료 제도를 실시했는바 군인직업에 대한 존중을 충분히 체현했다. 

/출처: 인민일보 편역: 김영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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