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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동계올림픽 성화, 희랍에서 성공적으로 채화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10-20 10:09:42 ] 클릭: [ ]

 

항공편으로 20일 새벽 중국에 도착

북경동계올림픽 성화가 18일, 올림픽 발상지인 희랍 펠로폰네소스 반도의 고대 올림픽 유적지에서 채화되였다. 2,000여년 된 헤라 신전 유적지 앞에서 올림픽 성화는 다시 한번 북경을 위해 채화되였다.

이날 성화 채화식에는 카테리나 사켈라로풀루 희랍 대통령,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 우재청 북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부위원장이 참석했다.

19일, 북경동계올림픽 성화는 희랍 수도 아테네의 파나티나이코경기장에서 희랍올림픽위원회를 통해 북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에 정식으로 전달되였다. 북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실무진은 이날 항공편으로 성화를 중국으로 가져왔으며 20일 새벽 순조롭게 중국에 도착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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