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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관찰丨습근평 총서기의 ‘식량관'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10-19 16:24:36 ] 클릭: [ ]

18차 당대회 이래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에서는 “알곡은 기본적으로 자급하고 식량은 절대적으로 안전해야 한다”는 새로운 알곡 안전관을 제기했다.

2013년말에 열린 중앙경제사업회의에서는 자체의 힘에 의거해 식량을 유지하고 국내자원을 집중하여 중점을 보호하며 알곡의 기본적인 자급과 식량의 절대적인 안전을 실현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그해 년말에 열린 중앙농촌사업회의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남에게 의지해 밥먹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올해는 여름곡식의 풍작을 바탕으로 우리 나라의 가을 알곡 풍작이 이미 기정사실로 되였다. 국제 알곡 시장의 ‘롤러 코스터' 정세와 코로나 19 사태 충격에서도 우리 나라는 식량 공급이 충분하고 가격이 안정적이다.

당정 공동책임: 식량 안전에 ‘절대' 를 더 넣어야 한다.

백성은 나라의 기반이고 알곡은 백성의 생명이다. 식량안전은 알곡안전의 관건이다. 식량의 절대적인 안전을 보장하는 것은 바로 14억인구의 알곡 안전 주도권을 장악하는 것이다.

식량은 바로 백성의‘쌀자루’이다.

“알곡안전의 주도권을 든든히 틀어쥐고 알곡생산을 해마다 틀어쥐여야 한다”

지난해 년말에 소집된 중앙농촌사업회의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지방 각급 당위와 정부에서 알곡안전의 정치적 책임을 짊어지고 당위와 정부가 함께 책임을 실행해야 한다면서 ‘쌀자루' 는 성장이 책임져야 할 뿐만 아니라 성당위 서기도 책임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습근평이 2020년 12월 28일부터 29일까지 북경에서 소집된 중앙농촌사업회의에서 연설을 했다. /신화사 기자 촬영

당중앙에서는 당정이‘쌀자루' 에 대해 동등한 책임을 지도록 명확히 요구했다.

올해 7월, 습근평 총서기는 중앙정치국회의를 주재하고 현재 경제상황을 분석 연구했으며 하반기 경제사업을 배치했다. 회의에서는 ‘가을철 알곡생산을 잘 틀어쥐여 식량안전을 확보’할데 대해 강조했다.

현재 가을 알곡 수확이 절반이상 진행되였고 겨울 밀파종이 1할을 넘겼으며, 강우는 가을 알곡의 풍년든 기본상황을 개변시키지 못했다.

경작지는 주로 곡식을 심는 것이다.

‘식량'을 강조하여 경작지보호의 중점을 더욱 두드러지게 해야 한다.

금년 4월에 열린 중앙정치국회의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법률과 규정을 위반한 각종 경작지 점용, 경작지 용도변경 행위를 엄격히 조사하여 경작지의 ‘비농화'(非农化)를 억제하고 ‘비식량화'를 엄격히 통제하며 경작지 보호에서 명령에 따르지 않고 실직하고 독직하는 직무 유기에 대해 엄중하게 책임을 추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식량을 틀어쥐려면 특히 경작지의‘비식량화'를 방지해야 한다‘옥답에 나무를 심고 산에 올라 곡식을 심는’황당한 행위가 발붙힐 곳이 없게 해야 한다.

경작지는 주로 알곡을 생산하는데 쓰여야 하며 밀, 벼의 파종 면적이 늘고 줄어들지 않도록 보장해야 하며 경작지가 림지거나 잔디밭으로 바뀌는 것을 반대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18억무의 경작지 레드라인을 사수하며 강력한 조치를 취해 가장 엄격한 경작지 보호제도를 정착시켜야 한다”“높은 수준의 농지를 건설해 가뭄과 홍수재해에도 안정적인 수확과 다수확을 거둘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명확히 요구하였다.

2020년 10월 18일, 하북성 란주시 고성가두 장장촌에서 찍은 장면/신화사

경작지의 ‘비식량화'가 생기는 주되는 원인은 알곡생산은 돈을 벌지 못하기 때문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2013년 말에 열린 중앙농촌사업회의에서 “알곡생산을 안정적으로 발전시키려면 반드시 농민들이 알곡을 심어 리득이 있고 주산지에서 알곡을 틀어쥐는데 적극성이 있게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알곡생산 지원정책을 보완하고 장려정책을 실시하며 리익 보상 체제를 보완하며 알곡을 심는 사람이 손해를 보지 않도록 해야 한다.

기술에 식량을 감추어야 끌려 다니지 않는다

“식량을 수입에 의존하면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코를 궤운채 끌려 다닐 것이다.”습근평 총서기의 간곡한 부탁이였다.

‘남한테 끌려 다니지 않으려'면 식량을 많이 저장해 놓아야 한다.

종자는 농업에서 중요한 ‘칩' 과 같은바 중앙에서는 종자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2021년 중점 과제중의 하나라고 지적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알곡안전을 위해서는 종자를 자신의 손에 확실히 쥐고 있어야 한다고 했으며 농업과학기술의 자립자강을 견지하고 씨앗을 잘 재배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여 우량종 기술의 난관을 강화하고 중국의 씨앗으로 중국의 알곡안전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7월, 습근평 총서기는 중앙전면심화개혁위원회 제20차 회의에서 “종자안전을 국가 안보와 관련된 전략적 높이에로 끌어올리며 난제를 타파하고 단점을 보완하며 강한 우세, 위험을 통제하는데 력량을 집중하라”고 강조했다.

현재 우리 나라 알곡 파종 면적에서 국내 자체 선택 육종 브랜드는 95% 이상을 차지 하고 있으며, 특히 밀, 벼의 자체선택률은 100%에 달한다.

그러나 우리 나라와 선진국들과의 격차도 작지 않다.

비록 식량은 절대적으로 자급하지만 중국의 곡물 순 수입량은 전국 소비량의 2% 정도를 차지하는데 주로 고품질 밀과 타이입쌀로 소비의 업그레이드 수요를 만족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 나라의 알곡은 해마다 풍작을 이루고 공급과 수요가 기본적으로 균형을 이루지만 구조적인 문제가 날로 두드러지고 일정한 정도에서 생산량, 수입량, 재고량 등‘3가지 량’이 모두 증가하는 추세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국의 농업 농촌발전은 이미 새로운 력사 단계에 들어섰고 농업의 주요 모순은 총량 부족에서 구조적 모순, 모순의 주요 측면은 공급 측면에 있다고 강조했다.

알곡이 많으면 근심이 없다. 2021년 여름철 알곡수매는 시장위탁수매를 가동하지 않고 모두 시장화 수매를 시작했는데 이는 최근년간에 처음 생긴 일이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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