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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계보 12]‘량탄1성(兩彈一星)’정신―어려움과 위험 이겨내고 과학기술 고봉에 과감히 오르다

편집/기자: [ 심영옥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10-18 14:56:41 ] 클릭: [ ]

 
1964년 10월 16일, 우리 나라는 첫번째 원자탄 폭발에 성공했다. 롶누르 상공의 굉음은 중국인민들이 자국의 력량에 의거하여 국방 첨단과학기술의 중대한 돌파를 실현했음을 전세계에 장엄하게 선고했다!

농업과 공업이 락후하고 문화와 과학 수준이 낮은 상황에서 출발하여 안팎으로 어려움을 이겨내면서 이뤄낸 새 중국  ‘량탄1성(원자탄, 수소탄, 인공위성)’  사업의 성공은 전세계를 경탄케 했다.

위대한 사업은 위대한 정신을 잉태한다. 50여년간 ‘조국을 사랑하고 사심없이 기여하며 자력갱생하고 간고분투하면서 대대적으로 협동하고 용감하게 톺아오르는’ ‘량탄1성’정신은 시종일관 나라에 충성을 다하면서 뜻을 굽히지 않고 분투하도록 한세대 또 한세대의 과학기술일군들을 고무했다.

2021년 5월 31일, 청해대학 ‘삼강원생태’ 일류 학과 박사단 성원들이 청해성 해북주 해안현의 원자성을 돌아보고 있다.

‘세상을 놀래우는 일을 하면서 이름을 숨긴 사람들’—조국을 위해 기여하다

청해성 해북주 해안현의 원자성은 중국 첫번째 핵무기 연구 제조 기지이다. 지난날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 신비로운 금지구역은 지금까지도 한개 철도 플래트홈을 보류하고 있는데 플래트홈에는 산전수전을 다 겪어온 렬차가 조용히 정차해있다.

1964년 10월 16일, 우리 나라는 첫 원자탄 폭발에 성공했다.

1964년에 이 령호 렬차는 첫번째 원자탄을 금은탄초원에서 비밀리에 롶누르 고비사막으로 운송했다. 얼마 후 ‘동방의 굉음’이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1966년 10월 27일, 우리 나라는 첫 핵탄두 장착 지상 미사일 비행과 폭발에 성공했다.

1967년 6월 17일, 중국은 서부지역 상공에서 첫 수소탄 폭발에 성공했다. 사진은 수소탄이 폭발하는 장면이다(자료사진).

1967년 6월 17일, 우리 나라는 첫 수소탄 공중 폭발 시험에 성공했다.

1970년 4월 24일, 우리 나라는 ‘장정 1호’ 운반로케트로 첫 인공위성 ‘동방홍 1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했다. 사진은 ‘동방홍 1호’(자료사진).

1970년 4월 24일, 우리 나라는 ‘장정 1호’ 운반로케트로 첫번째 인공위성 ‘동방홍 1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했다.

등가선(자료사진)

‘분발탄’, ‘중국인공위성’의 배후에는 등가선, 전학삼, 전삼강, 곽영회, 왕감창, 팽환무, 조충요… 등 일련의 어마어마한 이름들이 있는데 이들 ‘량탄1성’의 공신들은 신성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어떤 이는 ‘20여년 동안 인간세상에서 증발’했고 어떤 이는 변성명하고 말없이 사업했다.

‘세상을 놀래우는 일을 하면서도 이름을 숨긴 사람들’의 거대한 동력은 바로 ‘조국은 당신들을 필요로 하고 있다’는 위대한 호소였다.

정개갑이 타자기로 론문을 쓰고 있다(자료사진).

‘량탄1성’의 공신인 정개갑은 영국에서 귀국한 물리학자로서 서북 핵시험기지에서 20여년 동안 이름을 숨기고 살았다. 누군가 “만약 당신이 귀국하지 않았더라면 더욱 큰 성과를 올렸을 것이다.”라고 말하자 정개갑은 “내가 귀국하지 않았다면 학술상에서 더욱 큰 성과를 올릴 가능성은 있으나 절대로 오늘과 같은 행복은 없었을 것이다. 그것은 지금 내가 하고 있는 모든 것들이 조국과 밀접히 련결되여있기 때문이다.”라고 대답했다.

곽영회(우1)가 연구생들이 제기한 문제에 해답하고 있다(자료사진).

저명한 력학가 곽영회는 비행기 사고가 발생하는 순간에 경호원과 서로 부둥켜안고 자신의 가슴으로 핵자료를 보호했으며 방사능을 받아 암에 걸린 ‘량탄1성’의 원훈인 등가선은 림종을 앞두고 여전히 국방과학기술을 걱정하면서 “남들이 우리를 너무 멀리 떨어뜨리지 못하게 할 것”을 부탁했다…

세월은 바뀌여도 정신은 더욱 굳세여지고 있다. ‘량탄1성’의 애국기여정신은 한세대 또 한세대 과학기술자들의 혈액 속에 깊이 녹아들고 있다.

자력갱생 간고분투―‘승부코드’ 해석

1960년, 쏘련은 중국에서 전문가를 전부 철수시켰다.

“하늘도, 땅도 믿을 수 없다! 우주과학을 발전시키는 것은 주로 우리 자신의 힘에 달려있다.” 인공위성 사업의 창도자 조구장은 우주인의 굳은 결심을 밝혔다.

우리 나라 원자탄 연구 기지와 시험 기지가 건설되던 초기에 수만명의 과학기술인원, 관리간부, 해방군 장병, 대학졸업생, 변강 지원 청년, 로동자들이 대서북의 초원과 황량한 개펄로 달려가 얼음과 눈, 모래와 돌을 동반해 텐트에서 살고 산나물을 먹으면서 기세 드높이 일했다. “농장을 집으로 삼고 고생을 영광으로 여기면서 고비사막에서 죽어 청산머리에 묻힐 것이다”라는 맹세가 오래된 황야에 메아리쳤다.

원자탄 리론의 설계 연구에 도면과 모형이 없는 상황에서 등가선은 젊은이들을 이끌고 자체로 설계했는데 수입제 선진적인 계산기가 없으면 손으로 돌리는 계산기, 계산자 심지어는 주산으로 계산했다. 탄도 하나를 계산하기 위해 우리 나라 공간 기술 창시자인 왕희계 등은 밤에 낮을 이어가면서 분투했는데 계산에 사용한 종이더미가 사무용 책상보다도 높았다…

손가동, 서창위성발사쎈터에서(2010년).

분투의 세월을 돌이키면서 년세가 아흔이 넘은 ‘량탄1성’의 원훈이며 달탐사 프로젝트 초임 총설계사인 손가동은 “농업과 공업이 락후하고 문화와 과학 수준이 낮은 상황에서 우리는 의지할 전문가가 없었고 참조할 만한 기술도 없었다. 우리는 자력갱생하고 자주혁신할 수 밖에 없었다.”고 감명깊게 말했다.

세월은 멀어져도 정신은 영원히 존재하고 있다.

동방호 1호의 성공적 발사에서 북두위성 항법 시스템의 전면 개통에 이르기까지, 상아 1호의 첫 달탐사에서 천문 1호의 화성 착륙에 이르기까지, 천궁 1호에서 우주정거장 천화 핵심 모듈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중대한 도약을 실현하는 우주 사업은 중국 과학기술사업자들의 자강불식, 자력갱생의 축소판이 되고 있다.

‘량탄1성’의 정신적 기질은 더욱 많은 령역에서 해석되고 있다―

‘교룡’호 유인잠수기는 내압 구조, 생명 보장, 장거리 수성 통신, 시스템 통제 등 관건적 핵심 기술을 돌파하였다. 아시아 최대 중형 자주 항행 펌프 준설선 ‘천곤호’는 우리 나라에서 첫번째로 자동 준설 기술의 응용을 실현했다. ‘화룡 1호’는 국내 최초로 완정한 원자력 발전의 자주 지적재산권 체계를 형성하여 모든 핵심 설비의 국산화를 실현했다…

자력갱생, 간고분투, 자주혁신은 중국이 과학기술 령역에서 끊임없이 돌파를 가져오고 기적을 창조하는 ‘승리의 암호’였다.

전학삼이 학생들에게 문제를 해답해주고 있다(자료사진, 1964년 찍음).

만민이 ‘전쟁터’로 달려가고 뭇별들이 ‘북두’를 호위하는 정신 계승해 휘황 창조하다

‘량탄1성’의 원훈인 전학삼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공업과 기술이 너무나도 박약한 상황에서 중국이 ‘량탄’ 사업을 진행하려면 사회주의제도가 있어야 한다. 그 제도는 바로 당중앙과 모주석의 한마디 호령이다. 호령만 있다면 우리는 두말없이 진행한다.

한세대 또 한세대 중국의 과학기술일군들은 앞사람에 이어 정상을 향해 톺아오르고 있다. 한마음한뜻으로 단결 협력하고 함께 난관을 돌파하는 정신은 감동적인 빛을 발하고 강력한 힘을 보여주고 있다.

‘량탄1성’의 개발은 컴퓨터를 떠날 수 없다. 고성능 컴퓨터를 하루빨리 개발하기 위해 1957년 1월 군대와 지방에서는 각각 기술전문가들을 뽑아 중국과학기술연구원에 집결시켰다. 1958년 건군절에 우리 나라는 첫 컴퓨터 개발에 성공했고 1959년 국경절 첫 대형 급속 디지털 전자컴퓨터 개발에 성공했다.

국방연구기구, 중국과학원, 공업부문, 대학교와 지방 연구기구는 과학기술 연구 난관돌파 ‘5로방면군’을 구성하여 서로 협력하고 지원했다. 많은 우수한 과학자들은 과학연구 과제를 중단하고 주저없이 힘든 환경의 과학연구기지로 갔으며 많은 단위들은 전근령과 소개신이 없어도 전화 한통에 필요한 인재를 연구기지에 보냈다…

‘하나의 바둑판, 한개 장부’의 전국 총괄조직에 의거하고 힘써 협동하며 난관을 돌파하고 어려움을 이겨내는 단결분투정신에 의거해 ‘량탄1성’ 개발 속도를 크게 가속화하였다.

북두 글로벌 네트워크 안내도

2020년 7월 31일, 북두 3호 전세계 위성 항법 시스템이 건설, 개통되여 우리 나라는 세계에서 세번째로 전세계 위성 항법 시스템을 독자적으로 소유한 나라로 되였다.

전세계 별자리 배치를 반년 앞당겨 완수하고 전 시스템 써비스인 ‘중국 속도’를 개통한 배후에는 전국 400여개 단위, 30여만명 과학기술일군들의 10여년에 걸친 지혜 결집, 난관돌파와 대대적인 협동이 안받침되여있다.

북두위성 항법 시스템의 총기사 양장풍은 “북두 항법 시스템은 당과 국가에서 천군만마를 동원하여 이룩한 것이고 프로젝트 전선에 참여한 수십만명이 힘을 합쳐 실현한 것이며 많은 인민대중들이 굳건하게 지지하여 일궈낸 것”이라고 말했다.

시간은 쏜살같이 흘러가고 정신은 계속해 전승된다. 이 귀중한 정신적 재부는 한세대 또 한세대 과학기술일군들을 인도하여 하나 또 하나의 보루를 공략하였으며 진경윤, 황대년, 남인동 등 많은 애국과학자들을 양성했다.

2021년 6월 17일, 북경우주비행통제쎈터에서 찍은 이 사진은 천화핵심창에 진주한 우주비행사들이 전국인민들에게 인사를 올리고 있는 장면이다.

과학이라는 높은 산에는 정상이 없고 후세들의 물음은 계속된다.

2020년 9월, 습근평 총서기는 과학자 좌담회에서 “광범한 과학기술일군들이 초심을 잊지 말고 사명을 아로새기며 국가 리익과 인민의 리익이 최고라는 리념을 견지하고 조국을 가슴에 품고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로세대 과학자들의 우수한 품질을 계승하고 발양하며 ‘량탄1성’ 정신을 고양하고 력사적 책임을 주동적으로 짊어지며 과학에 대한 자신의 추구를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를 건설하는 위대한 사업에 융합시킬 것을 희망한다.”고 간절하게 부탁했다.

‘량탄1성’은 불후의 기념비로서 새 중국의 안전 장벽을 쌓았고 새 중국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튼튼한 초석을 마련했다. 위대한 ‘량탄1성’정신은 간고하게 탐색하고 예의혁신하면서 과학기술 고봉에 톺아오르도록 몇세대 과학기술일군들을 격려했다. 력사를 명기하고 정신을 계승해가면서 광범한 과학기술일군들은 반드시 적극적으로 분투하여 우리 나라를 과학기술 강국으로 건설하기 위해,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하기 위해 꾸준히 분투할 것이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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