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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두번' 우주정거장에 우주비행사 보내기, 상시화 될듯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0-18 11:47:07 ] 클릭: [ ]

올해 6월 17일, 신주 12호 우주비행사 3명이 우주에 진입해 3개월간 우주에 체류하게 되였다. ‘신전(神箭)'으로 불리우고 있는 장정2F 로케트는 처음으로 1년에 두번 우주비행사를 우주에 날아오르게 했고 1년에 두번 우주비행사를 우주정거장에 보낼 수 있게 되였는데 이는 우주정거장 건설기간에 상시화로 될 것이다.

최근 30여년 동안 장정2F 로켓은 중국 유인 우주비행 프로젝트의 ‘3단계’ 전략의 모든 단계에 참여했다. 이미 10여번의 임무를 수행했었으나 1년에 두번의 유인발사를 완수하는 것은 중국 유인 우주비행 프로젝트로 사상 처음이며 이 또한 시작에 불과하다.

기자: 일년에 두번 장정2F 로케트를 발사하는 것은 상시화되였다. 전반 우주정거장가건설중 로케트시스템에 있어서 1년에 두번씩 우리의 우주비행사를 우주로 보내는 가장 큰 의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그 사명은 무엇인가?

우주과학기술그룹1원 장정2호F우주발사체 총설계사 용이: 밀도가 높아짐에 따라 우리에게 더욱 높은 사명과 요구가 제기됐다. 어떻게 우주비행사들을 확실하고 정확하며 제시간에 우주정거장에 보내야 하는 사명과 요구도 더욱 높아지게 되였다. 이는 우리나라 우주정거장 건설뿐만아니라 세계 우주탐험의 령역에서 모두 중요한 역할을 발휘한다고 생각한다. 로케트가 매번 임무의 첫 번째 주자이기때문에 우리는 당연히 이러한 사명과 요구를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

용이에 따르면 장정2F 로케트는 올해와 래년에 네번의 발사 임무를 수행할 계획일 뿐만 아니라 앞으로 몇년간은 1년에 두번씩 발사하는 것이 상시화 된다. 로케트가 고빈도 임무를 수행하면서도 여전히 높은 신뢰성과 높은 안전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장될 수 있는데는 팀의 매 개인의 세심한 노력과 단결의 노력을 빼놓을 수 없다.

우주과학기술그룹1원 장정2호F우주발사체 총설계사 용이: 우리의 로케트발사는 10분이면 완성되지만 그 뒤에는 사실 몇년간의 노력이 깃들여 있다. 우리의 모든 작업은 사실 모두 평소에 루적된 것들이며 연구제작과정의 매 단계마다 우리는 전심전력으로 최선을 다했다. 우리의 전체 대오는 수십년간의 이러한 과정을 거쳐 이미 훌륭한 문화를 련마하였는데 그것은 바로 극도의 책임감, 작은 것에서 큰 것을 보아내는것, 더 정교함을 추구하는 것 과 자기 자신에 도전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팀워크다. 우리의 우주비행은 하나의 시스템 공학으로서 그 안에서 작업하는 그 누구나를 막론하고 모두 아주 작은 나사못에 불과하지만 모든 나사못이 함께 모이면 매우 강대한 힘을 내뿜게 된다.

출처:신화사,편역: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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