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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독일 총리 메르켈과 영상 회견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1-10-14 14:16:45 ] 클릭: [ ]

국가주석 습근평이 10월 13일 독일 총리 메르켈과 영상 회견을 가졌다. 쌍방은 우호적인 분위기 속에서 근년의 중국과 독일, 중국과 유럽 간의 관계 발전을 회고함과 동시에 관련 문제를 놓고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습근평은 메르켈이 임기 내에 중국과 독일, 중국과 유럽 관계 발전을 추동하기 위해 한 기여를 적극적으로 평가했다.

습근평은 “서로의 만남에서 상대방을 잘 아는 것이 중요하고 서로 알아감에서 마음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이 말은 우리들의 다년간의 깊은 교제에 대한 훌륭한 해석일 뿐만 아니라 지나온 16년간 중독 관계가 평온하고 건강하게 발전해온 중요한 경험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그는 계속해 “중국사람들은 정을 중히 여기고 의리를 중시한다, 우리는 옛 친구를 잊지 않을 것이다, 중국의 대문은 언제나 당신을 향해 활짝 열려있다”면서 “메르켈 총리가 계속해 중국과 독일, 중국과 유럽 관계 발전을 관심하고 지지할 것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우리는 량국관계, 중대한 국제문제와 지역문제, 나라를 다스리고 국정을 운영하는 경험 등에 대해 깊이 있는 교류들을 진행하면서 공동으로 량국 관계 발전을 추동했으며 중독 합작을 추동함으로써 전 지구의 도전에 대응했다.

중국과 독일은 호혜합작 정신에 따라 경제상 상호 보완하면서 상생을 실현했다. 중국과 독일이 자체 발전을 잘할수록 세계 경제에 대한 기여는 더욱 크게 된다. 이는 나라와 나라 사이에는 령합게임을 피면하고 호혜상생을 실현할 수 있음을 증명하는바 이는 바로 중독 관계가 반드시 확고하게 파악해야 할 주요한 기조이다.

명년은 중독 수교 50돐이 되는 해이다. 쌍방 관계 발전이 어디로 어떻게 갈 것인가, 정확한 방향 유지가 지극히 중요하다.

중국은 시종 전략적 높이와 장원한 각도에서 중독 관계를 대하면서 독일과의 고위층 교제를 유지하고 상호 료해와 인민들 간의 우의를 증진하며 전통 분야의 합작 잠재력을 깊이 발굴하고 에너지 전환, 록색경제와 데이터경제 등 실질적인 합작 새 분야를 적극 개척하면서 중독 합작을 깊이 있고 실속 있게 추동해 나가고저 한다.

습근평은 평화와 발전에 대한 추구는 중국과 유럽 쌍방의 공동한 념원이라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과 유럽은 모두 다변주의를 유지할 것을 주장하고 있으며 모두 무역과 투자의 자유화 편리화를 지지하고 있으며 모두 중국과 유럽의 공동리익이 모순분기보다 훨씬 크다고 보고 있다.

당전 세계는 코로나19 역병에 대항하고 경제 소생을 추진하는 관건 시기에 처해 있다. 날로 늘어나는 전 지구성 문제와 부단히 상승하는 불안정성 불확정성 앞에서 세계적으로 중요한 두 력량인 중국과 유럽은 합작을 강화하고 단결해 대응할 책임이 있다.

쌍방은 응당 더욱 넓은 차원에서 중국과 유럽 관계를 대하면서 객관적이고 전면적으로 상호 인지하고, 리성적이고 평화적이며 건설적으로 차이와 분기를 처리해야 한다.

바라건대 유럽은 독립자주를 견지하면서 유럽련맹 자신의 리익과 국제사회의 단결을 진정으로 수호하고 중국과 기타 여러 나라들과 함께 평화와 발전이란 이 세기적 난제 해결에 공동으로 진력했으면 한다.

메르켈은 10여년래 우리들 사이의 매 한차의 상종이 다 기억에 생생하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우리는 공동 관심사에 대해서는 진솔하게 깊이 교류하면서 상호 료해를 증진했으며 독일과 중국 관계와 유럽과 중국 관계 합작의 량호한 발전을 촉진해 왔다. 내가 독일 총리로 있는 사이 중국은 쾌속 발전을 실현했으며 국력은 놀라운 변화를 가져옴과 동시에 거대한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다.

유럽련맹은 응당 독립자주적으로 중국과의 관계를 발전시켜야 한다고 나는 일관적으로 주장해 오고 있다. 쌍방은 서로간에 존재하는 차이와 분기에 대해서 대화 교류를 강화할 수 있는 것이다. 유럽과 중국 관계는 여러 복잡한 요소들을 극복해가며 계속해 발전할 수 있으리라고 믿어마지 않는다.

독일은 중국이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과 생물다양성 보호에 기울인 노력을 높이 평가하면서 중국과 공동으로 독중 수교 50돐 경축 활동을 잘 진행하며 계속해 량국과 다국 합작을 강화하고 공동으로 전 지구성 도전에 대응하고저 한다. 나는 계속해 독일과 중국, 유럽과 중국 간의 리해와 합작을 촉진하기 위해 힘 다할 것이다.

/央广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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