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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항대학은 국가 발전에 기여할 책임 가지며 신심도 있다 ”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21-10-13 12:52:33 ] 클릭: [ ]

-향항대학 총장 장상 신화사 특별 인터뷰에서 밝혀

한세기 나마 향항대학이란 이 국제 명문 대학은 출중한 인재를 수두룩히 배출시켰다. 현임 제16대 총장 장상(张翔)은 앞으로 향항대학은 반드시 국가정책에 실리는 기회를 다잡아 나라와 향항에 더 크게 기여할 것이며 보다 찬란한 미래를 열어갈 것이라 전망한다.

국가 과학기술 혁신 발전에 기여할 책임 가지며 신심도 있다

일전 신화사와의 특별 인터뷰에서 장상은 “세계 1류대학으로서 우리는 국가 과학기술 혁신 발전에 기여할 책임을 가지며 신심도 있다” 면서 향항대학의 위치 및 발전 좌표에 대해 이렇게 소개한다.

 “향항은 중국문화와 서방문화가 결합되는 도시이다. 향항대학의 고도로 되는 글로벌화 학술환경 및 세계와 접목된 연구방식은 ‘한 나라 두가지 제도 ’우세하에 세계 각지 최고의 과학가들을 향항에로 유치해 들이는데 유조하며 월항오(粤港澳)지역의 원천 혁신 ,기초 연구를 이끌어 국가 미래 지향성 경제 및 과학기술발전을 추동할 것이다. ”

최근년 향항대학은 향항사회와 마찬가지로 첩첩한 도전에 직면해있다. 이런 시기에 향항대학을 장관하고 있는 장상은 향항대학 교무위원회에서 평가해준 바처럼 지난 3년여간 줄곧 어려움에 굴함 없이 위기를 대응해 가는 능력을 펼쳐 대학으로 하여금 연구와 교학 방면에서 다 성적이 두드러지게 했다.

2018년 7월에 향항대학 총장에 부임되여서부터 장상은 이미 향항대학으로 하여금 여러가지 개척성, 전략적 프로젝트를 실시하도록 이끌어 향항대학 심수캠퍼스 설립, 글로벌 최고 교수 유치 등을 포함해 현저한 성과를 거두었다. 장상의 패기와 어려움에 굴할 줄 모르는 정신은 이로하여 많은 긍정을 받았다. 10월 3일, 향항대학교무위원회에서는 일제히 장상이 2023년 7월까지 본 임기가 찬후 2028년까지 련임한다는 결정을 통과했다. 이는 장상이 계속하여 총수의 역할을 발휘해 향항대학을 더욱더 잘 발전시킬 것이라는 지대한 믿음에서다.

향항대학의 미래에 분명한 청사진을 그려놓은 장상은 “향항대학을 보다 높은 학술수준에로 올려놓는 것은 대학 자체에나 향항이란 이 도시에나 나라에나 그 의의는 매우 중대하다 ”고 말한다.

‘월향오대만구(大湾区)’건설은 향항대학에 활무대를 제공

올해 9월에 향항대학과 심수시인민정부는 협력 비망록을 체결했다. 심수에 향항대학 캠퍼스를 설립해 인재 양성, 첨단분야 연구를 진행하기로 했는데  세계 1류의 종합성 연구형 대학으로 건설할 목표라고 한다.

“월향오대만구(주: 2019년2월 중공중앙, 국무원은 〈월향오대만구발전계획지침 〉을 발표) 건설은 하나의 매우 큰 활무대를 제공한다. 마치도 향항대학에 날개를 달아 주어 보다 광활한 공간에서 나라를 위해 공헌하게 하는듯하다”고 장상은 말한다. 그는 심수에 대학을 설립하는 것을 통해 향항의 우월한 교육자원과 기초연구 우세를 월향오 대만구 기타 도시(광주, 심수 등 9개 시)에로 수혜시킬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 대만구 과학기술발전의 하나의 엔진으로 돼 대만구경제와 과학기술의 융합을 추동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한다.

‘두 다리로 걷기’는 향항대학 심수캠퍼스의 특색이다. 장상은 한 학교, 두 학구는 마치도 한사람이 두 다리로 걷는 것과 같다면서 “한 다리는 향항에, 다른 한다리는 심수에 있고 두 학교는 하나의 공동한 심장을 가지고 있는데 피차간의 학술교류와 상호 련결을 통해 긴밀히 융합되기를 바란다.” “심수캠퍼스는 향항대학의 2.0버전으로서 대만구를 위해 기여하고 나라에 기여하며 세계를 내다본다”며 장상은 향항대학이 과학기술연구방면에서 100여년간 쌓아온 경험을 대만구 기타 도시에 실어오면 나라의 과학기술진보에 아주 좋은 역할을 일으킬 수 있다고 전망한다.

향항대학의 초심은 “중국 이립(而立)을 위하다”

향항대학은 향항에서 력사가 가장 유구한 고등학부이다. 1911년 향항대학 설립시의 초심이 바로 “중국의 이립을 위하다”였다면서 장상은 “향항대학 사생은 줄곧 이 초심을 안고 시기마다 다 나라 발전에 기여했다.”고 소개한다. 그 실례로 장상은 지난날 대륙의 많은 법관들이 향항대학에서 연수를 받았다면서 향항대학은 조기 대륙 법치건설에 매우 큰 역할을 일으켰는가 하면 근년에는 향항대학은 대륙에 많은 금융인재를 양성해주었다고 소개한다. 복단대학과 함께 공상관리 석사점 설립 등 프로젝트도 포함된다고 한다.

장상은 향항국제혁신기술센터건설을 돕는 것을 더더욱 향항대학이 나라와 향항에 대한 책임을 리행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세계 최 글로벌화 대학으로 거듭 평선된 대학 중의 하나인 향항대학은 2/3되는 교수가 다 세계 각지 최고급 학자들이고 학생 래원의 구성도 매우 다원화돼있다면서 장상은 향항대학은 중국과 세계 기타 나라들간의 교류에서, 특히는 과학기술방면에서 교량역할을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표한다.

향항특별구 행정장관 림정월아가 10월6일에 발표한 시정보고 가운데서 향항특별구는 향항대학을 위해 보부림 (薄扶林) 섬에 지금 록화지대로 된 약 4만평방메터 되는 부지를 ‘심층과학기술연구개발청사 ’건설에 제공한다는 내용을 제시했었다.

장상은 향항대학에서는 그 부지에 개방된 글로벌 실험실을 건설할 계획이라면서 이 실험실은 장차 강대한 원척혁신기지로 돼서 끊임없이 향항, 나라와 지구촌을 위해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특히 기후변화, 공공위생 등 세계가 주목하는 령역에 기여할 것이라고 한다.

향항 청년은 대만구건설 기회를 다잡아 자기 자리를 찾을 것이다

글로벌 유명 나노공학 전문가로부터 대학 총장직에 몸 담그기까지 장상은 정력을 청년일대 교육과 양성에 더 치우쳐 기울여 왔다. 그는 청년은 향항의 미래라며 사회적으로 향항 청년들의 수요에 대해 관심해 주고 그들에게 량호한 학습환경, 취업환경을 창조해주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당면 향항의 업종발전은 비교적 단조로운 편이다. 주로 부동산, 금융, 항운 등 방면에 집중돼 있다. 업종의 다원화를 추진해 청년들을 위하여 상승공간을 제공해주어야 한다 ”면서 장상은 향항 청년들이 대만구건설이 제공하는 기회를 다잡아 자기 자리를 찾고 다원화발전세를 즐겨 타기 바란다고 표한다. 향항대학 심수캠퍼스를 건설하는 것도 향항과 대륙 량지의 청년 교류를 추진할 수 있다며 그는 향항의 학생들로 하여금 심수의 회사에 실습나가게 해서 진일보로 그들이 나라에 대한 인식을 높이게 할 수 있다고 인정한다.

“‘한 나라 두가지 제도’ 에서 향항대학은 단지 한 글로벌화 대학만이 아니다”며 장상은 눈높이를 어언 더 먼 미래에 두었다. 그는 “향항대학의 기초연구와 원천혁신은 향후 국가의 50년, 100년의 장구한 발전에 강대한 기초를 제공할 것이다”고 확신한다.

/출처: 신화사 편역: 김영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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