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국제시평︱중국 완전 통일의 력사임무 반드시 실현돼야, 반드시 실현될 것!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1-10-13 10:29:23 ] 클릭: [ ]

“조국이 완전히 통일되는 력사임무는 반드시 실현되여야 하고 반드시 실현될 수 있다!” 지난 9일 열린 신해혁명 110주년 기념 대회에서 습근평 주석은 중요 연설시 이같이 표했다. 이는 국가 주권과 령토의 완정함을 지키겠다는 굳은 결심과 확고한 의지를 보여줬다. 현장에는 뜨거운 박수가 끊이지 않았는데 이 선언이 중화민족의 공통된 맘속말을 전달했음을 보여준다.

국가의 완전 통일을 실현하는 것은 중화민족의 근본적인 리익이자 신해혁명이 이루지 못한 사업이다. 110년전, 손중산을 대표로 하는 혁명선구자들이 신해혁명을 일으켜 중국을 통치한 2천여년의 군주전제제도를 결속짓고 아시아 최초의 공화제 국가를 건립했다. 그러나 력사발전 과정과 사회 조건의 제약으로 신해혁명은 민족 독립, 인민 해방을 실현하는 력사적 임무를 완성하지 못했고 국가통일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

신해혁명 선구자들의 유지 계승자로 중국공산당은 중국 인민을 단결하고 이끌어 민족 독립과 인민 해방을 실현하였으며 세계에서 보기 드문 경제 쾌속발전과 사회 장기적 안정의 기적을 창조하여 손중산선생 등 신해혁명 선구자들의 숙원을 한걸음 한걸음 현실로 만들었다. 대만문제를 해결하고 조국 완전 통일을 실현하는 것은 중국공산당 초지일관의 력사적 사명으로 되였다!

량안(两岸)을 놓고 볼 때 평화의 방식으로 국가통일을 실현하는 것은 대만 민중을 포함한 중화민족 전반 리익에 부합된다. ‘대만 독립’ 세력은 공공연히 하나의 중국 원칙과 92의 공통된 인식을 위배하고 조상을 잊고 늑대를 방으로 끌어들여 량안의 평화통일 과정을 파괴하려고 한다. 특히 대만 현 당국이 출범한 이래 미국측의 ‘인도•태평양 전략’을 기회로 미국과의 결탁에 박차를 가하고 련이어 도발하면서 국가 주권과 령토 완정을 침해하고 있다.

중국은 무력 사용을 포기한다고 승낙하지 않았고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는 선택을 보류하는 바 이는 외부 세력의 간섭, ‘대만 독립’ 분렬 분자와 그 분렬 활동을 겨냥한 것이다. 중국은 말하면 반드시 실행한다. 그 누구도 중국 인민들이 국가 주권과 령토를 지키는 굳은 결심, 굳은 의지, 강한 능력을 과소평가해서는 안된다!

세계에는 중국이 하나밖에 없으며 대만은 중국 령토의 분할할 수 없는 일부분이다. 이는 국제 사회의 보편적인 공감대이다. 일전 중미 고위급이 스위스에서 회견을 가졌을 때 중국은 대만 관련 문제 등을 리용해 중국 내정을 간섭하는 것을 중단하라고 미국에 명확히 요구했다. 이에 미국측은 하나의 중국 정책을 고수하겠다고 표했다. 미국측은 ‘대만 독립’ 분렬 세력에 잘못된 신호를 보내는 것과 대만 해협에서 위험한 긴장 국면을 조성하는 것을 멈추겠다는 약속을 지켜야 한다.

중국은 반드시 통일되여야 하고 반드시 통일될 것이다. 이것은 70여년동안 량안 관계 발전의 력사 정론이자 신시대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의 필연적 요구이다. ‘대만 독립’은 력사의 역류이고 막다른 길이다. 그 어떤 외부 세력이든 대만 문제에서 불장난으로 도발을 시도한다면 반드시 자신이 지른 불에 타죽을 것이다.

올해는 신해혁명 110주년이자 중국공산당 창립 100주년이다. 그해 손중산선생은 “‘통일’은 중국 전체 국민의 희망”이라고 말했다. 현재, 대륙은 량안 관계의 주도권 주동권을 확실히 잡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겠다는 신심을 더욱 견정히 가졌다. 중국이 국가 완전 통일을 실현할 력사적 대세는 그 누구도 그 어떠한 세력도 막을 수 없다!

/CCTV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