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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초: 항향 일상적인 안전 전면 회복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10-04 12:09:47 ] 클릭: [ ]

향항특별행정구정부 정무사 사장 리가초는 3일 다음과 같이 표했다. 향항특별행정구정부 본부 외곽에 놓여 있었던 울타리(水马)를 당일 오전 모두 제거하면서 향항특별행정구정부 본부를 원래 모습으로 회복하였다. 기타 지역의 수마도 이미 제거했거나 곧 제거할 예정이며 향항은 전면적인 안전상태를 회복한다.

리가초는 이날 ‘향항의 안전 면모를 회복하기 위한 울타리 제거'라는 제목으로 인터넷 일기를 통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특구정부의 본부는 관리, 처리의 핵심적인 상징이다. 안전한 면보를 회복한다는 것은 향항의 안전, 안정, 신심을 상징한다. 국경절기간 향항 전역의 많은 곳에 국기와 구기가 가득 걸려 있었고 부동한 경축 행사가 거행되였으며 시민들은 기쁘게 보냈다. 이는 2019년 ‘검은 폭도'와 외부 세력이 참여하면서 파괴하는 장면과 강렬하게 대비된다.

향항특별행정구정부 본부 외각(자료사진) 신화사 기자 리강

그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향항보안법은 즉시 효과를 발휘했고 파괴와 반동 세력이 전면적으로 감소했으며 외부 세력들이 감히 노골적으로 향항을 파괴하지 못하고 있다. ‘애국자에 의해 향항을 다스리다’의 원칙은 립법회가 리성을 회복하게 했고 더 이상 외국의 대리인으로 되여 정부를 마비시키거나 전복시키는 도구가 되지 않도록 했다. 본기 립법회가 ‘애국자에 의해 향항을 다스리다'의 원칙에 따라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법례는 40여개에 달한다. 이는 왕년에 평균 20개가 통과하는 것과 비교하면 2배가 넘는다. 통과되는 지출금은 2,800억 향항딸라에 달하며 향항의 건설, 발전, 취업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리가초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향항이 다시 안전한 면모를 보이고 안전한 상태를 회복하는 것은 향항의 발전과 번영의 토대를 공고히 하는 것이다. 여기에 ‘14.5’계획, 월항오 대만구 건설, ‘전해 방안’등 무한한 기회를 더 한다면 특구 정부와 광범한 시민들 그리고 각계의 공동한 노력으로 향항의 앞날은 한없이 밝을 것이다.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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