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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세계보건기구서 소집한 코로나19 전세계 기원연구 중국부분 국제협력 기록 발표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10-03 08:12:40 ] 클릭: [ ]

코로나19는 100여년래 가장 심각한 전세계 전염병 대류행이자 가장 큰 돌발위생사건이다.

바이러스에 대한 기원조사는 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의 동물 원천과 인류에게 전파되는 경로를 찾으려는 데 그 목적을 두었는바 중간 숙주의 가능한 작용도 포함한다. 이는 전염병을 겨냥한 예방조치를 취하고 앞으로의 류사 사건 발생 위험을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력사검증을 받을 수 있는 연구보고서를 내놓는 가장 중요한 원칙은 과학 정신을 발양하고 과학적인 태도를 견지하며 과학적 인 규칙을 따르는 것이다.

바이러스 기원연구는 매우 복잡하고 엄숙한 과학문제이다. 코로나19가 전세계 200여개 국에서 기승을 부리는 기원과 전파 및 변화를 탐구하려면 전세계 과학계의 공동 노력이 필요하며 과학으로 우매함을 이겨내야 하며 단결로 고립을 이겨내고 협력으로 편견을 이겨내야 한다.

중국은 국내 전염병 예방과 통제 임무가 매우 큰 상황에서 세계보건기구 전문가를 두번 중국에 초청하여 기원연구를 전개 했다. 세계보건기구 전문가팀이 무한에서 근무하는 동안 중국은 시종 실사구시, 공개 투명 합작의 태도로 필요한 협조를 제공했다.

중외 련합전문가팀은 책임감, 긴박감으로 전세계 기원 연구의 중국부분을 먼저 완성했고 공개적이고 투명하게 기원 연구의 사업 방법, 주요발견과 다음 단계의 전세계 기원 사업에 대한 건의를 전방위적으로 전시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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