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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언:우리는 왜 성공할수 있었는가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9-29 13:50:17 ] 클릭: [ ]

기원 2021년은 중국의 음력 신축년이다.

7월1일, 천안문광장에서는 중국공산당성립100돐을 경축하는 대회가 성대하고 장엄하면서도 방대한 기세로 진행되였다.100개에 달하는 붉은기가 바람에 나붓기고 100발의 례포가 울려 퍼졌으며 보무당당한 100보 정보가 심금을 울려주는 가운데 “당에서 시름 놓으십시요. 강대국 건설에 제가 있습니다”하는 격정적인 함성소리가 광장에 메아리 쳤다. 100년 대당(大党)의 웅장한 기개와 성세중국의 만천기상, 위대한 민족의 자신,자강의 모습은 전 세계의 눈길을 끌었다. 습근평총서기는 중화대지에서 전면적으로 초요사회를 건설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 실현은 역전할수 없는 력사적 진척에 들어갔다고 세계를 향해 장엄하게 선포했다.

두개 갑자 세월을 돌이켜 보면 그때도 역시 음력 정축년이였다. 청정부는 핍박에 의해 치욕적인 <신축조약>을 체결하였는데 당시의 태화전 광장은 이미 침략자들의 연병장으로 함락되였으며 중화민족은 8국련합군이 수도를 침략한 굴욕을 안고 20세기에 들어 섰는바 중국사람들앞에 펼쳐진 것은 비참한 광경들뿐이였다.

1921년, 중국공산당이 탄생하면서 정의를 위해 용감히 나아갔고 중국인민을 위해 행복을 도모하고 중화민족의 부흥을 위한 력사적인 사명을 짊어지였다. 100년이 지나간후 중화대지에는 천지개벽의 력사적인 거대한 변화가 발생하였는데 중화민족은 일어선데로부터 부유해졌고 또 강해지기까지의 위대한 비약을 맞이했으며 세계를 향해 륭성발전하고 나날이 향상진보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백년의 상전벽해에 백년의 위대한 도약이였다.우리는 왜 성공할수 있었는가? 우리는 어떻게 해야 계속 성공할수 있는가? 습근평총서기는 중국공산당 성립100주년 경축대회 중요연설가운데서 이를 제출했고 또 집중적으로 이 문제에 대해 해답했다. “중국공산당이 없으면 새 중국이 없으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도 없다.” 이는 가장 중요한 력사적 결론이며 또한 가장 보귀한 성공경험이기도 하다.

(1)

력사는 주제를 결정하고 또 력사적 사명의 진정한 담당자를 선택한다.

1840년 아편전쟁 이후 나라가 수모를 당하고, 인민이 재난을 당하고, 문명이 시련을 당했으며 중화민족은 전대미문의 재난을 당했다. 이때로부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것은 중국인민과 중화민족의 가장 위대한 꿈으로 되였고 근대이래 중국 전반 력사의 주제로 되였다. 민족부흥의 꿈을 실현하기 위하여 중국인민은 일떠서서 싸웠으며 각종 력량이 앞사람이 쓰러지면 뒤사람이 이어 나가면서 여러가지 방안을 번갈아 시험하였다.

“천하는 한집안, 태평을 함께 누리자”를 실현하려 시도했던 태평천국운동은 중국 대부분 지역을 휩쓸었고 봉건통치계급과 외세 침략세력에 강력한 타격을 주었으며 청정부 통치의 근간을 뒤흔들었다. 맑스의 표현대로 태평천국봉기는 “중국에서 분노의 불길 같은 것으로 폭발했다.” 그러나 “그들은 10년 동안 요란스럽고도 아주 그럴듯하게 떠들어 대더니 결국 모든 것을 파괴하고 아무 것도 건설하지 못했다.” 구식 농민봉기로 ‘중국의 해방’, ‘중국의 부흥’, ‘인민을 구원’한다는 것은 환상에 불과했다.

자강구부(自强求富)를 실현하려 시도했던 양무운동은 봉건정권을 수호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였다. ‘서양의 신기술을 배워 서양을 제압'하고 ‘중국의 학문을 바탕으로 서양의 학문을 활용'하여 기업을 설립하고 외국업무를 개시하고 서양의 무기장비와 과학기술을 도입하였다. 그러나 ‘안경병기소(安庆军械所)’든 ‘마미 군항(马尾军港)’이든 ‘북양수군(北洋水师)’이든 모두 다 실패와 함께 사라졌다. 이는 양무운동이 중국으로 하여금 빈약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을 찾아줄 수 없음을 증명했다.

‘유신자구(维新自救)’를 시도했던 무술변법은 봉건왕조의 쇠락한 국면을 만회하려고 노력했다. 공거상서에서 립헌군주제에 이르기까지, 시무학당에서 강학회에 이르기까지, 팔고문 페지에서 서양학 흥기에 이르기까지 자산계급 개량운동이 기세를 올렸다. 그러나 유신은 100일 만에 요절하고 말았다. 륙군자는 사형장에서 피투성이가 된 채 “적을 죽이려 했지만 힘이 닿지 않아 천하를 바꾸지 못했다.”는 미완의 뜻을 남겼으며, 유신은 락조를 만회할 수 없고 개량은 옛 중국을 구할 수 없다는 력사적 비탄을 남겼다.

“중화를 진흥시키자”고 웨친 손중산은 신해혁명을 이끌어 청나라 왕조의 통치를 무너 뜨리고 중화민국을 세웠으며 중국의 2천여년의 봉건군주전제제도를 종식시켰다. 그러나, 혁명의 열매는 절취당하고 ‘무수한 피로 되려 가짜 공화를 바꾸었다.' 자산계급이 령도하는 구민주주의 혁명은 중국의 반식민지 반봉건사회의 성격을 개변시키지 못했으며 더더욱 중국인민과 중화민족의 비참한 운명을 개변시키지 못했다.

누가 나라를 구하고 생존을 도모하며 민족부흥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을 것인가? 력사는 진정한 담당자를 부르고 있으며 민족부흥은 완전히 새로운 핵심 지도력을 필요로 한다. 중국공산당은 탄생하자마자 결연히 이 력사적 중임을 짊어 졌으며 ‘장한 뜻 가진 많은 동지들이 목숨을 바치'는 영웅적 기개로, ‘감히 해와 달에게 새로운 하늘을 바꾸는' 꾸준한 분투로 력사에 길이 빛날 공훈을 세웠다. 이는 근대 이후 중화민족 발전의 방향과 과정을 크게 변화시켰고 중국인민과 중화민족의 전도와 운명을 크게 변화시켰으며 세계 발전의 추세와 구도를 크게 변화시켰다.

지난날을 돌이켜보면, ‘중국인과 개는 진입금지'라는 것이 중국인들에게 뼈저린 굴욕적 기억을 남겨 주었는데 그것은 침략자들의 기고만장함을 보여 주었다. 그러나 현재, 중화민족은 세계민족의 숲에 우뚝 솟아 있다. 일찌기, 이 큰 구중국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아무것도 없이 곤궁 속에서 허덕였으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헐벗고 배불리 먹지 못하였던가. 오늘날, 중국인민은 ‘노예가 되고, 소와 말이 되고, 개와 양'이 되여 ‘무릎을 꿇고도 살아남을 수 없는' 비참한 운명과 철저히 작별했을 뿐만 아니라 절대빈곤 문제를 력사적으로 해결하여 다시는 기근과 추위와 굶주림을 겪지 않게 되였고 전면적인 초요사회로 매진하면서 공동부유의 탄탄대로에 들어섰다.

지난날을 돌이켜보면, 손중산의 《건국방략》은 희망에 가득 찬 구상으로 중국에서 철도를 부설하고 도로를 포장하고 큰 항구를 건설하여 장강의 남북과 내륙 변방을 련결하려 했는데 당시 사람들은 ‘허황하고 터무니 없는 이야기’라고 여겼다. 오늘날의 중국은 고속철도의 질주가 세계를 앞서고 있고 도로가 도시와 농촌에 종횡으로 퍼져 있으며 세계 대 항구 10개 중 7개가 중국에 있는데 이미 손중산의 당초 구상을 훨씬 뛰어 넘었다. 한때 우리는 비록 근 2만 키로메터의 해안선을 가지고 있었지만 우리의 꿈은 해안에 그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지금, 우리의 원양거선이 세계를 누비고 있고 병선거함(艨艟巨舰)이 파도를 헤치며 나아가고 있다. “배를 타는 것이 마치 말을 타는 것과 같고, 양양대해는 마치 평탄한 길 같다.(舟楫为舆马,巨海化夷庚)”는 꿈이 현실로 되였다.

지난날을 돌이켜보면, 막고굴의 비천벽화(飞天壁画)에서 명나라 수천수만의 비천장거(飞天壮举)에 이르기까지, 원대한 목표를 쫓는 것은 중화민족의 파란만장한 긴 력사만큼이나 유원하다. 중국의 첫 비행기를 제작한 풍여가 비행기 추락으로 희생되였고 이어 ‘로케트의 아버지’ 전학삼이 귀국의 려정에 오르기까지, 중화민족의 비천(飞天)의 길은 얼마나 어려움을 겪었으며 얼마나 험난했는가. 오늘날, ‘천안’이 우주를 묻고 ‘북두’가 반짝반짝 빛나고 ‘상아’가 달나라로 날아가고 ‘축융’이 화성을 탐구하고 ‘천궁’이 우주정거장으로 향했다… ‘구천에 올라 달을 따는’ 항천 성과는 세계를 놀라게 했으며 전세계를 뒤흔들었다. 한때, 《천진청년》 잡지가 발표한 ‘올림픽에 대한 세가지 질문’에서부터 류장춘이 로스안젤스로 날아가 ‘한사람의 올림픽’을 진행하기까지, 외신의 ‘동아병부’라는 멸칭과 들것에 큰 오리알을 실은 풍자만화가 매 중국인의 가슴을 찔렀다. 북경 여름철 올림픽의 정채로운 개최로부터 북경 겨울철 올림픽을 눈앞에 둔 지금, 우리는 ‘올림픽의 질문’에 대해 “당신이 원하는 대로”라는 대답을 내놓았다. 올림픽 경기장에서는 수천명의 중국 건아들이 활약하고 있다. 따낸 금메달과 메달수가 선두를 달리며 오성붉은기가 한차례 또 한차례 게양되고 의용군행진곡이 한번 또 한번 연주되면서 건강한 신체와 정신, 문명한 정신은 모든 중화 아들딸들에게 충만한 자신감을 갖다준다.

“허나 이 모두 지나간 일, 정녕 걸출인물을 꼽으려거든 오히려 지금을 보아야 하리.” 누가 인민을 인솔하여 민족부흥을 실현하는가에 따라 력사는 누구를 선택하게 되고 시대는 누구를 돌보며 영광은 누구에게 속하게 된다! 지난 100년 동안 중국공산당은 인민을 단합, 인솔하여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이 주제에 초점을 맞추어 위대한 길을 개척하였고 위대한 사업을 창조하였으며 위대한 성과를 이룩하였고 위대한 정신을 수립하였으며 중화민족의 수천년 력사에서 가장 웅대한 서사시를 써냈다.

우리 당은 분투와 희생과 성취로 력사의 선택을 쟁취하였다. 이것이 바로 당의 령도를 견지해야 하는 력사적 론리이다.

(2)

시대는 ‘출제인’이고 인민은 ‘채점인’이다.

80여년전 미국 기자 에드가•스노우는 〈중국을 밝게 비추는 붉은 별 〉이란 저서에서 “중국공산당인의 몸에서 일종 ‘초자연적 힘’이 보여진다. 이는 반짝하고 순간에 사라지는 힘이 아니라 끈끈하고 견고한 근본적인 활력이다.” 고 절절히 찬탄했다. 그러나 그는 이 힘의 원천을 똑똑히 밝히지 못했다.

중국 선현지언에 “하느님은 무사 공정하노니 품덕 고상한 이를 언제나 돕는다”고 말했다. 중국공산당인에게는 이런 지조가 있다. “종래로 구세주란 없고 신선 황제의 힘을 빌 것도 아니다. 백성이 바로 하늘이고 ‘초자연적 힘’은 바로 인민의 힘이다.”

누가 진정 인민을 단결하고 뭉칠 수 있다면 누가 력사의 수레바퀴를 앞으로 떠밀고 나갈 수 있다.

“나라가 백성의 생사고락을 몰라라 하고 백성의 존재를 알은체 않는데 백성이 어찌 이런 나라나 정권의 성쇠에 관심할손가?” 이런 흩어진 모래알마냥 응집력이 없고 무감각, 마비 상태는 인민이 장시기 착취받고 노역 당한 결과이다. 극악무도한 침략자, 부패몰락한 청정부, 할거 혼전한 봉건 군벌, 독재 통치의 국민당은 인민으로 하여금 한점의 희망, 한가닥의 광명도 보이지 않게 만들었다. 중국공산당이 창건된후 ‘천백만 공농 민중을 불러 일으켜 한마음 되여 혁명'해 중국인민은 정신적으로 피동에 처해 있던 데로부터 주동이 됐고 압박받고 착취받던 대다수 중국인민은 조직되여 천지개벽의 엄청난 힘을 결성해 중화민족의 척량을 추켜 세웠던 것이다.

중화민족이 가장 위험한 시기에 처했을 때 남양화교 지도자인 진가경은 연안을 방문한후 이렇게 감탄했다. “거기에서는 사람마다 평등하고 서로가 형제처럼 친근하고 감정이 두터웠다.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부지런히 로동하고 건설에 투신하는데 성적이 뚜렷했다...” “ 나는 다녀온후 내심 이루 흥분을 눅잦힐 수 없었다. 꿈결에도 찾아가 우리 대중화민족을 위해 경축했었다.” “중국은 ‘구세주 ’가 나타났고 승리는 보장되여 있다. 중국의 희망은 연안에 있다! ”

누가 진정 인민의 리익을 대표하고 인민과 함께 분투하고 함께 희생하고 함께 창조하면 인민은 누구를 선택할 것이고 누구를 따를 것이다.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고 중국인민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해 “예로부터 중국에서 공산당처럼 모든 것을 아랑곳하지 않고 그 많은 사람을 희생하면서 이런 큰 일을 설계한 집단은 없었다.” 악질 호족을 타도해 ‘경작인한테 땅을 분배'해준 데로부터 , 전 민족적 항일 력량을 단결하여 일본침략자를 무릎꿇게 한 데로부터 광범한 인민을 인솔하여 썩은 나무를 꺾듯이 국민당반동통치를 뒤엎었고 ‘1화3개조‘(점차적으로 사회주의공업화를 실현하고 농업, 수공업, 자본주의 상업에 대한 사회주의개조를 실현)로부터 개혁개방에까지, 전면초요 목표 실현에서 공동부유 목표를 향해 달리기까지, ‘4가지 현대화 ’를 실현하는 목표에서 사회주의현대화국가를 전면 건설하는 목표를 향해 달리기까지, 당과 인민은 한마음, 한뜻으로 악전고투하고 분발노력해왔다. 인민군중은 “마지막 한쪼각의 천을 군복을 만드는데 내놓았고 마지막 한끼니 먹을거리를 군량으로 내 놓았으며 남아있는 마지막 아들을 전사로 내보냈다.” 한것은 백성의 마음 속에는 누가 진정 자신들의 삶의 길을 모색해주는가를 가늠하는 ‘저울’이 있었기때문이였다. 중국인민은 이 도리를 깨쳤다. “공산당을 따르면 광명을 맞이할 수 있고 공산당과 함께 분투해야만 행복해질 수 있다 ”

공산당이 인민을 령도하여 새 중국을 건설하고 초심, 사명을 초지일관 리행하며 강산을 지키는 것은 바로 인민의 마음을 지키는 것이고 바로 인민을 행복하게 생활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우마같은 생활을 하다가 나라의 주인이 되고 살아 갈 길이 없었던 데로부터 아름다운 생활을 누리며 살기까지, 절대적 빈곤으로부터 전면적 초요에 이르기까지, 정처없이 떠돌이 생활을 하던 데로부터 안거락업하기까지, 키울 길 없어서 자녀를 팔던 암흑했던 세월로부터 모든 아동들에게 공평하게, 질적인 교육을 받을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날이 오기까지, 년로하면 의지가지 할데 없던데로부터 로인들이 기본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는 날이 오기까지...14억 중국인민은 지금처럼 생활이 부유하고 풍족하며 기를 펴고 활개 친 적이 없었다. 오늘날 960만 평방키로메터 아름다운 가원에서 인민들은 존엄있게 생활하고 행복하게 웃음지으며 격정 드높이 분투하고 있고 중국사람의 기개, 배심을 안고 ‘고개 들고 세상을 똑바로 보는’ 자신심, 자강심으로 충만되여 있다.

습근평총서기는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 기념대회에서 “중국공산당은 시종 가장 광범한 인민의 근본 리익을 대표했다. 인민과 동고동락해왔고 생사존망을 함께 해왔다. 공산당인한테는 그 어떤 자기의 특수한 리익이라는 것이 없고 종래로 그 어떤 리익집단, 권세 단체, 특권 계층의 리익을 대표하지 않았다. 그 어떤, 중국공산당과 중국인민을 갈라놓고 대립시키려는 시도는 다 절대로 달성될수 없다! 9,500여만명의 중국공산당인은 허락하지 않는다! 14억 중국인민도 허락하지 않는다 ! ”고 한 쟁쟁한 발언은 충분히 억만 인민들의 공동한 마음의 소리를 표달했다.

누가 인민의 신임을 얻어내면 천하귀심, 천하의 마음은 누구한테로 응집된다.

새 중국 창립전야 중화대지에는 남하북상하는 두줄기 력사홍류가 교차되는 생동한 경상이 나타났다. 백만 인민해방군이 장강을 건너 남경을 점령하고 북으로부터 남에로 전중국을 해방할 때 각 민족당파, 애국인사, 사회 무당파 현인지사들은 중국공산당의 호소를 받들어 기차로, 혹은 배를 갈아 타며 강남에서 북으로 향해 달려와 중공중앙의 두리에 뭉쳐 공동히 국가의 정치, 방침을 토의하고 마음을 합쳐 한가지 중요한 임무-새중국의 탄생을 맞이했다. 이 한막의 력사화극은 중국공산당이 인민을 령도하여 새중국, 새정권을 세우고 건설하는 〈만리강산도(万里江山图)〉를 그대로 나타냈다. 송경령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제1차 전체회의에서 이렇게 감개무량하게 말했다. “우리가 오늘의 력사적 자리에 서게 된것은 중국공산당의 령도가 있었기 때문이다. 중국공산당은 유일하게 인민대중의 힘을 보유한 정당이다.” 모택동동지는 이렇게 단호히 말했다. “하느님은 누구인가? 하느님은 바로 인민이다!”

지난날이나 지금이나 중국공산당은 인민의 선택을 헛되게 하지 않았고 앞으로 영원히 헛되게 하지 않을 것이다. 미국기자 티오도어 해럴드 휘트와 애널리 자코비는 《중국의 경뢰 》라는 저서에서 “중국공산당은 결코 그 무슨 마술을 부린 적 없다. 단지 그들은 인민이 어떤 개변을 갈망하는 가를 알고 있고 또 그런 개변을 옹호했기 때문이다. 》 고 평론했다.

“인민만세!”개국대전 당일, 모택동동지는 력사 강음을 쏟아냈다.“위대하고 영광스럽고 정확한 중국공산당 만세!”,“위대하고 영광스럽고 영웅적인 중국인민 만세!”중국공산당 창건100주년 기념대회에서 습근평총서기는 새시대의 응답을 표했다.

누가 인민의 리익을 대표하고 광대한 인민의 근본 리익을 실현하고 수호하고 성심성의로 인민을 위해 복무하면 인민은 누구를 옹호하고 누구를 따른다. 중국공산당은 자신의 성심, 열혈, 실제 행동과 자신의 선봉 모범 역할, 인민군중과의 혈육의 정으로 인민을 인솔해 확실한 행복한 생활을 창조했다. 그랬기에 인민을 감동시켰고 인민에게 선택되였으며 인민의 옹호와 사랑을 받았다. 이것이 바로 당의 령도를 견지하는 리론의 론리성을 말해준다.

(3)

우세는 바로 힘이다. 비교가 있어야 감별할 수 있고 우세가 있어야 승리할 희망이 있는 것이다.

100년간의 분투 속에서 중국인민은 중국공산당의 령도는 우리가 승리에서 승리에로 나아가는 최대의 우세이며 당과 국가의 근본이고 명맥이며 전국 여러 민족 인민의 리익과 운명과 직결되는 것이라는 것을 절실하게 느꼈다. 우리는 중국공산당의 령도하에 남들이 하지 못한 많은 일들을 해냈으며 세계상의 그 어느 정치세력도 해 내지 못한 인간기적을 창조하였다.

바로 당의 령도라는 이 최대의 우세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경제의 쾌속발전이라는 위대한 성취를 거두었다.

경제는 기초이고 당의 령도는 우세라는 것이 경제건설에서 집중적으로 체현되였다. 70여 년 전, 모택동동지는 일찍 깊이 탄식한 적 있다. “현재 우리는 무엇을 만들 수 있는가? 책상, 걸상이나 만들고 차잔이나 차주전자나 만들 뿐이다……자동차나 비행기, 탕크, 뜨락또르는 한대도 만들지 못하고 있다”.

바로 우리 당이 인민들을 단결하고 인솔하여 “한장의 백지”에 “가장 새롭고 가장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냈던 것이다. 10여 년 래 우리 당은 5개년 계획과 규획을 제정하는 방법을 견지하면서 경제건설실천을 지도하여 2020년까지 13개 5개년 계획을 완수하였고 지금 바로 제14개 5년 계획을 실시하고 있는 중이다. 하나 또 하나의 계획과 규획을 한 걸음 한걸음 이어 받고 추진하고 락착하면서 지정목표를 향하여 전진하였으며 경제의 지속적이고 쾌속적인 발전을 추동하였다. 서방의 많은 국가들에서는 우리의 5개년 계획과 규획을 몹시 부러워하면서 중국공산당은 단계를 나누어 점차적으로 나라의 미래발전목표와 경로를 사색하고 계획해 왔는데 실로 연속성도 있고 전망도 있다. 서방나라로 말하면 참으로 상상도 할 수 없고 실현하기는 더욱 어려운 일이다.

새중국이 성립된 70여 년 래 중국의 경제는 루계로 189배 장성하였다. 1949년부터 인구당 국민소득은 27달러로부터 인구당 국내 생산총액은 련속 2년간 1만 달러를 초과하였다. 락후한 농업대국으로부터 련속 11년간 세계의 제조대국으로 되였다. 우리 나라 국내 생산총액을 례로 들면 2001년에 이딸리아를 초월하였고 2005년에는 프랑스를 초월하였으며2006년에는 영국을, 2007년에는 독일을, 2010년에는 일본을 초월하여 세계 제2위에 올랐다. 2020년에 이르러 국내 생산총액은 100만억원을 초과하였고 경제총량은 미국의 70%를 초과하였다. 활력이 넘치는 발전모식이 있고 지속적이고 쾌속적인 경제장성이 있음으로 하여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데 역전할 수 없는 력사발전행정에 들어섰으며 튼튼한 물질적 기초를 닦았다.

안정은 발전의 토대이며 인민들이 안거락업하는 조건이다. 바로 당의 지도라는 이 최대의 우세가 있음으로 하여 우리는 사회의 장기적인 안정을 실현하였다.

오늘날의 중국은 평화롭고 안정된 중국이며 세계상에서 가장 안전감이 있는 나라의 하나로 되였다. 인민군중들의 중국의 평안건설에 대한 만족도가 98.4%에 도달하였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그다지 평화로운 세계가 아니지만 우리는 행운스럽게 평화로운 나라에 살고 있다.” 이는 누구나 탄복하는 말이다. 오늘날의 중국은 행복한 중국이며 인민들의 획득감, 행복감, 안전감은 더욱 상승하였다. 국제지명민간조사기구의 통계에 따르면 2020년 중국은 조사에 참여한 국가 중에서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나라로 되였다. 매우 행복하다거나 비교적 행복하다고 하는 중국인들의 비률이 93%에 달했다. 오늘날의 중국은 화목한 중국으로서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이 현저하게 강화되였다. 56개 민족은 석류 속처럼 하나로 굳게 뭉쳐 그 누구도 서로 떨어질 수 없게 되였다. “중화민족은 한 가족 한마음 한뜻으로 중화의 꿈을 이룩하자” 이것은 신시대 민족단결진보의 생동한 화폭이다.

특히 코로나19와의 투쟁 중에서 우리는 누구보다 먼저 병독이 만연되는 것을 막아냈고 오늘에 이르러 여전히 세계 대국 중에서 발병률이 가장 낮고 사망인수가 가장 적은 나라로 되였다. 비교 속에서 사람들은 다시 중국공산당이 나라를 다스리는 우세를 똑똑히 보아냈던 것이다.

조화롭고 안정된 중국에서 생활하는 인민들은 더욱 당의 지도를 지지하고 옹호하고 있다. 하버드대학 케니디정부학원에서 2020년에 발표한 “중국공산당의 끈기를 리해하다-중국민의장기조사”보고에 따르면 2003년 이래 중국의 민중이 정부에 대한 만족도가 끊임없이 상승하였고 중국공산당에 대한 만족도 역시 지속적으로 높아져 90%를 초과하였다.

종합국력경쟁에서 기회를 먼저 잡는 것은 민족부흥의 관건으로 된다. 당의 지도라는 이 가장 큰 우세를 갖고 있기에 우리는 세계 백년사에 있어 본 적 없는 대변혁을 결정하는 최대 긍정에너지를 갖게 되였다.

1961년 10월 중국 방문을 마친 몽고메리는 영국의 <일요일 타임즈>에 “서방세계는 그래도 중화인민공화국과 우호관계를 맺거나 유지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 국가는 평등한 대등관계를 수요한다. 이 국가는 일정한 기간 내에 세계 그 어느 나라에 못지 않은 강국으로 될 것이다. 한 위대한 국가가, 세계상에서 가장 큰 대국이 바야흐로 전진하고 있다. ” 두차례의 세계대전을 겪었고 친히 근대 동서방의 성쇠를 목격한 영국의 력사학가 아누드 요셉 타인비는 “인류의 미래는 동방에 있다. 중화문명은 세계의 리더로 될 것이다. ”고 말했으며 그들의 예언은 현실로 되고 있다.

전 지구적으로 놓고 볼 때 지금의 세계는 백년에 있어 본 적 없는 대변화를 겪고 있는데 이 변혁의 선명한 특징이 바로 동승서강(东升西降)이라는 역전될 수 없는 력사적 추세이다. 중국공산당은 중국인민을 단결하고 인솔하여 위기 속에서 기회를 육성하였고 변혁 속에서 새 국면을 열었으며 새로운 발전진보를 취득하여 세계의 가장 빛나는 아름다운 풍경선을 그렸다.

중국의 평화로운 발전이 세계에 대한 최대의의를 말하면 세계 5분의 1에 달하는 인구가 부유의 길로 나아가면서 광범하면서도 심각한 국제적 영향을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더우기는 중국에서 창조되는 중국식현대화의 새로운 도로와 인류문명의 새로운 형태는 인류를 위한 보다 아름다운 사회건설에서 중국의 지혜와 중국의 방안을 제공하는 것이다.

오늘날, 국제사회가 중국을 관찰하는 시각에 중요한 변화가 발생하였다. 중국의 성과를 중점으로 지켜보면서 그 정치원인과 제도적 비결을 관찰하는 데로 전환하였다. 중국공산당이 될 수 있을가 하는 의문을 가지던 데로부터 중국공산당이 무엇 때문에 될 수 있을가 하는 것을 료해할 수 있기를 갈망하고 있다. 중국공산당은 될 수 있다고 경탄하던 데로부터 자신들은 어떻게 해야 될 수 있을 가 하는 것을 사고하게 되였다. 그러므로 “중국의 국치”(中国之治)는 세계적으로 날이 갈수록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것이다.

력사적인 실천이 증명하다 싶이 중국공산당은 비바람 속에서 중국인민의 믿음직한 핵심기둥이였고 방향판이였다. 혁명과 건설, 개혁과 부흥, 홍수와의 싸움, 지진재해와의 박투, 빈곤해탈, 전염병통제에서의 중국의 력량과 중국정신, 중국의 효과성은 중국공산당의 지도력에서 집중적으로 체현되였다. 각종 간난신고를 극복하고 각종 모험과 도전에 부딛치면서 중국공산당은 해 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였다. 이것이 바로 당의 령도를 견지하는 실천적 론리인 것이다.

과거를 되돌아 미래를 내다 볼 때 중국공산당의 견강한 지도가 있고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이 굳게 단결하면 사회주의현대화강국을 건설하는 목표는 기필코 실현될 것이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중국꿈은 필연코 실현될 것이다!

/래원: 신화사

편역 김가혜 김영자 김청수 안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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