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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한 당중앙의 인재사업 인솔 추동 실기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9-28 15:47:53 ] 클릭: [ ]

인재는 강국의 근본이고 나라 부흥의 대계이다.

18차 당대회 이래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 전략의 전반 국면과 세계적으로 백년래 있어본 적 없는 비상시국에 립각해 인재강국 전략을 전면적으로 깊이 추진하고 높이 서서 멀리 내다보면서 인재사업 구도를 기획하고 과감하게 개혁 창조하면서 인재 인입의 길을 활짝 열어놓고 천하의 영재들을 널리 집결해 새 시대 인재사업이 력사성 성적을 취득하고 력사성 변혁을 이룩하도록 추동했다.

새로운 장정의 길에서 날로 장대해지는 인재 대군은 필연코 당과 국가의 사업 발전을 진일보 지탱하고 인솔하면서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 실현을 위해 견고한 인재담보와 지력지지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방향을 정하고 구도를 기획해 새 시대 인재사업에 길을 밝히다

2021년 6월 29일, 인민대회당 금색대청은 등불이 휘황하고 분위기 뜨겁다.

우렁찬 악곡 속에서 우리 나라 용접 분야의 “리더”이며 71세의 “강철 재봉군”인 애애국이 무대로 성큼성큼 걸어나왔다. 습근평 총서기가 손수 그에게 “7.1훈장”을 수여했다.

“대국 장인, 나라에서는 바로 당신 같은 사람을 수요합니다.” 총서기가 그와 따듯이 악수하며 축하를 보냈다. 이 친절한 말에서는 인재를 아끼고 인재를 중시하는 깊은 정이 묻어났다.

호남 화릉상담강철유한회사의 직장에서 촬영한 애애국의 모습.

중국의 일을 제대로 잘해내는 관건은 당에, 사람에, 인재에 있다.

지나간 백년을 돌이켜 보면 중국공산당의 분투사는 바로 인재를 집결하고 인재를 단결하고 인재를 양성하고 인재를 장대시킨 력사였다.

모택동 동지가 선명하게 내놓은 “정치로선이 확정된 후 간부가 바로 결정적인 요소이다”에서부터 등소평 동지가 힘껏 창도한 “지식을 존중하고 인재를 존중하자”에 이르고 또 습근평 총서기의 “인재는 제1자원이다”에 이르기까지 백년 당은 인재를 갈구하고 인재를 중시하는 우량한 전통의 불씨를 이어 내려왔으며 한세대 또 한세대의 우수한 인재들이 뒤에 뒤를 이어 당과 인민의 위대한 사업에 투신하며 혁명, 건설, 개혁의 력사에서 감동적이면서도 정채로운 편장을 엮어왔다.

이는 인재를 불러들이고 육성하는 휘황한 시대였으며 위대한 사업이였다.

18차 당대회 이래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민족 부흥을 실현하고 국제경쟁에서 주동권을 쟁취하는 전략 높이에 서서 창조 혁신을 국가 발전의 핵심 위치에 놓는 것을 견지하고 인재를 지탱 발전의 제1자원으로 삼으면서 인재사업을 강화하는 강렬한 신호를 지속적으로 방출해 왔다.

심수시 복전구 남원소학교 교사 황효뢰가 영어 수업시간에 아이들과 함께하는 장면. 그녀는 향항리공대학 대외한어교육학과 석사를 졸업한 향항 청년이다.

2012년 12월, 개혁개방의 최전선인 광동 심수. 18차 당대회 후 첫 고찰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종합국력 경쟁은 결국에는 인재경쟁이라고 지적했다. 인재가 우세인 나라가 최종적으로 실력상의 우세를 점하게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그 어느 력사 시기보다도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의 웅대한 목표에 더욱 가까이 와 있으며 그 어느 력사 시기보다도 더욱 인재를 갈구하고 있다.” 2013년 가을, 습근평 총서기가 구미 동학회 설립 100돐 경축대회에서 새로운 형세 하에 인재 사업 발전의 중요한 의의를 심각하게 지적한 말이다.

손수 기획하고 손수 지도했다.

중앙 정치국 회의, 중앙 심도개혁조(위) 회의 등 중요한 회의를 여러번 소집하고 인재 의제를 연구했다; 과학연구원(소), 대학교, 기업일선에 심입해 현지에서 인재 양성과 사용을 조사하고 연구했다; “중국과학원과 중국공정원 원사대회” “과학기술 3회”에 출석해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인재체제기제 개혁, 직업교육발전 추동 등에 관해 여러차 중요한 지시를 내렸다… 습근평 총서기는 인재사업을 다잡는 것을 시종 나라를 다스리고 정책을 내놓는 중요한 위치에 놓고 새 시대 인재 발전과 인재사업 발전에 방향을 밝혀줬다.

우에서 아래를 이끌며 시범적으로 인솔했다.

련속 다년간 국가과학기술장려대회에 출석해 국가 최고 과학기술상 획득자들에게 손수 시상했다; 여러차 회의를 소집 사회하고 중대한 방침 정책 제정 관련 당내외 각 방면 전문인재들 의견 건의를 당면에서 청취했다; 로동모범과 선진일군을 여러번 회견하고 로동모범 정신과 장인정신을 크게 창도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강렬한 인재의식으로 전 사회를 이끌어 로동을 존중하고 지식을 존중하고 인재를 존중하며 창조를 존중하는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는 부단히 완벽화된 인재사업 최고위층 설계이다--

18차 당대회는 인재우선 발전전략 구도를 다그쳐 확립할 것을 제출하고 규모가 방대하고 자질 좋은 인재대오를 양성했다;

당 18기 3중 전회는 개혁의 전면 심화에 초점을 모으고 “인재집결 체제기제 건립”의 개혁임무를 전문적으로 내놓았다;

당 18기 4중 전회는 전면적인 의법치국을 둘러싸고 인재발전을 법제건설 궤도에 올려놓았다;

19차 당대회는 사람마다 인재가 되기를 갈망하고 인재가 되기에 노력하고 모두 인재가 될 수 있으며 자신의 모든 재능을 전부 발휘할 수 있는 량호한 국면을 형성할 것을 강조함으로써 각류 인재의 창조 활력이 다투어 분출되고 총명한 재능과 지혜가 남김없이 방출되도록 했다.

2018년 소집된 전국조직사업회의에서는 “애국봉사하는 각 방면 우수한 인재를 전력으로 집결한다”를 새 시대 당의 조직로선에 넣는다고 명확히 했다.

당 19기 4중 전회는 “덕과 재주를 겸비하고 현명하고 유능한 사람을 골라 등용하는 것을 견지하면서 천하의 영재를 모아 사용하며 더욱 많고 더욱 우수한 인재를 양성한다”를 국가 제도와 국가 치리 체계의 뚜렷한 우세의 하나로 삼았다.

당 19기 5중 전회는 “14.5” 전망계획과 2035년 원경목표 건의를 심의 통과하고 “인재강국” 실현을 2035년 원경목표로 확립한다고 명확히 했다.

이는 더욱더 선명해 지는 인재사업 사로 리념이다--

“당이 인재를 관리하는 원칙”을 견지하면서 “포부를 지니고 애국봉사하며 용감히 혁신하고 창조하는 우수한 인재대오를 힘써 건설한다”;

“체제기제상의 장애를 타파”할 것을 강조하면서 “인원 사용 주체에 권리를 부여하고 인재에 대한 속박을 해제함으로써 인재의 혁신 창조 활력이 충분히 분출되도록 한다”;

널리 전 지역을 다 포섭하는 것을 견지하면서 “더욱 개방적인 인재정책을 실시하고 지역만을 념두에 두고 인재를 인입하지 않으며 소유권을 바라고 인재를 개발하지 않으며 어떤 격식에 구애받지 않고 인재를 잘 사용해야 한다”;

“인재가 작용을 발휘하고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더욱 광활한 천지를 제공해 줘”야 하며 “사람마다 자신의 재능을 남김없이 발휘하고 재능마다 알맞게 충분히 사용되며 사용마다 성과가 따르도록” 해야 한다를 내놓았다;

……

위치 작용에서 목표 조치에 이르고 사업 방향에서 검사 표준에 이르기까지 습근평 총서기는 인재사업을 둘러싸고 일련의 중요한 론술을 발표함으로써 새 시대 인재사업 발전의 중대한 리론과 실천 문제에 투철한 해답을 주었으며 당과 나라의 사업 발전 전반국면에서 인재가 인솔해 발전하는 전략 지위를 한층 더 튼튼히 확립했다.

천진시중심산부인과병원 산부인과 전공 부주임의사 요양이 감숙 감남장족자치주인민병원 산부인과 의사들에게 강의를 하고 있다.

“연안의 성문은 종일 활짝 열려있고 방방곡곡에서 몰려오는 청년들이 행장을 짊어지고 희망을 불태우며 종일 이 성문에 들어서고 있다.” 이는 80여년 전, 작가 하기방이 지식청년들이 연안에로 달려와 혁명에 투신하는 뜨거운 정경을 보는 듯이 그려낸 한 구절이다.

인인지사가 많아야 대업을 이룩할 수 있고 인재가 번성해야 국운도 흥성하게 된다. 오늘날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굳건한 령도 아래 “천하의 영재가 모여 재능을 발휘하며 더욱 많은 천리마가 앞다투어 내달리도록 하는” 아름다운 그림이 신주 대지에서 점차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령도를 강화하고 개혁을 심화하여 인재우세를 발전우세로 전환하다

“신주12호, 나는 북경이다”, “북경, 알았다.” 얼마전 신주12호 유인우주비행선 북경지휘쎈터의 총통제사 ‘90후’ 출신의 고건이 우주비행사와 ‘천지대화’를 나누는 동영상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그리고 세심한 사람들은 이 ‘90후’ 출신의 젊은이 옆에 앉아있는 이가 바로 이전에 신주8호 비행임무의 북경지휘쎈터 총통제사인 ‘80후’ 출신 양언파임을 알아봤다.

6월 17일, 북경우주비행통제쎈터에서 과학연구일군들이 신주12호 유인우주선과 핵심창과의 도킹 장면을 지켜보고 있다.

습근평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우리는 광범한 우주과학기술일군들의 창조정신을 존중하고 적극 동원하여 세계 우주과학 선두에 선, 용감히 개척혁신하는 높은 수준의 한갈래 인재대오 특히는 청년영재들을 단련하고 육성해냈다.” 신주우주비행선으로부터 상아호 그리고 천문호 화성탐측에 이르기까지 국가적 사명의 배후에는 한세대 또 한세대의 노력이 깃들어 있는 것이다.

18차 당대회 이래 우리 나라의 인재사업은 큰 발전을 이룩하였는바 인재사업이 부단한 혁신을 가져왔으며 인재강국 건설에서 전례없는 새로운 성과를 이룩하였다.

“10년 전 귀국할 때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하였다. 당시 국내의 고차원 삽입식 의료기계 분야는 거의 수입품이 독점하다 싶이 했다. 나는 학업을 마치고 조국으로 돌아와 리상을 실현하려고 마음을 먹었다.” 2018년 전국 ‘량회’에서 ‘80후’ 전국인대 대표 원옥우는 습근평 총서기에게 자신이 류학공부를 마치고 광동에 돌아와서 창업을 시작한 자초지종을 이렇게 회보했다.

당지 당위와 정부의 인도와 지지하에 원옥우의 기업은 이미 국내 삽입류 의료기계 분야의 신예로 떠올랐고 여러가지 제품들이 산업화를 실현했다.

‘80후’ 귀국류학생 원옥우가 그가 창설한 광주맥보재생의학과학기술회사에서 새로 연구개발한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2021년 5월 당의 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중국공산당 조직사업조례>를 출범하였으며 그중에는 당의 인재사업에 대해 전문 규정을 내오고 당에서 인재를 관리하는 체제와 기제를 명확히 하였다. 중국공산당의 견강한 령도하에 중앙인재사업지도소조의 지도하에서 당위에서 통일 령도하고 조직부문에서 총책임을 지며 관련 부문에서 각자 맡은 바 임무를 책임지면서 밀접히 배합하는 당의 인재관리 사업구도가 부단히 건전해지고 있다.

호북성에서는 인재 영입, 양성, 평가, 류동, 격려와 생태환경 등 6개 방면의 16개 조치를 마련하여 과학기술강성 건설을 추동하고 있다. 료녕성 안산시는 방식과 방법을 혁신해 당의 인재관리 일상회의, 무작위 독찰 등 4가지 통합조치를 제정했다. 산동성 청도시는 당위 서기가 인재사업을 직접 틀어쥐고 산하의 시와 구 당위 서기가 앞장서 인재를 유치하는 제도를 세웠다. 이렇게 각지에서는 지도체계를 부단히 보완하고 혁신하는 방법으로 인재사업을 밀고 나갔다.

“절대로 과학기술일군들로 하여금 많은 시간을 의미가 없는 일들에 랑비하게 해서는 안되며 불필요한 평의심사와 평가 활동 그리고 형식주의와 관료주의 같은 활동에 정력을 팔게 해서는 안된다!” 금년 5월 28일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소집한 중국과학원 제20차 회의, 중국공정원 제15차 원사대회와 중국과학기술협회 제15차 전국대표대회에서 한 습근평 총서기의 연설은 우뢰와 같은 박수갈채에 대회장이 떠나갈 듯했다.

“총서기는 과학연구일군들로 하여금 주요한 정력을 과학연구에 몰두하도록 보장하는 기제를 건립할 것을 강조했는바 매우 고무적이다.” 대회에 참가한 한 원사는 격동되여 이렇게 말했다.

과학기술인재들로 하여금 과학연구에 몰두하고 주요업무에 초점을 맞추며 지속적으로 이들의 적극성을 불러일으키고 활력을 방출하도록 하는 것 역시 개혁의 ‘필답문제’이다.

“학력 때문에 나는 이전에 정고급 직함을 가질 수 없었다. 이번에 ‘4가지 유일’을 타파하고 꿈에도 그리던 소망을 실현하게 되였다.” 56세에 나는 땅콩전문가 최봉고는 자신이 개혁의 ‘복리’를 향수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

최근에 산동성농업과학원은 ‘4가지 유일’을 타파하고 일터초빙경쟁을 조직했는데 현장답변, 전문가소조 평의심사와 종합평의를 거쳐 10명의 과학기술인원이 성공적으로 정고급 일터에 나서게 되였다.

체제가 바로잡아지면 기제가 활성화되고 그렇게 되면 인재들이 모이고 사업이 흥하게 된다.

2016년 2월, 우리 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인재발전 기제와 체제를 개혁하는 종합적인 문건 <인재발전 기제와 체제 개혁을 심화할 데 대한 의견>을 출범하였다. 2017년 9월 중앙조직부에서는 인재발전 체제와 기제 개혁심화 경험교류회를 조직하고 진일보 각 지역, 각 부문의 개혁혁신 강도를 추동하고 정책 돌파로 체제와 기제 혁신을 이끌 것을 요구했다.

<항목심사, 인재평가, 기구평가 개혁을 심화할 데 대한 의견>으로부터 <과학기술성과 평가기제를 보완할 데 대한 지도의견> 그리고 <실험기술일군들의 직함제도개혁을 심화할 데 대한 의견>에 이르기까지 한부 또 한부의 개혁조치들의 출범은 인재사업 체제와 기제의 장애를 돌파하고 중국특색 인재제도의 우세가 일층 두드러지도록 했다.

인재제도의 보완으로부터 인재평가의 개진, 원활한 인재류동으로부터 인재발전에 대한 장려에 이르기까지… 매 한가지 제도와 조치가 서로 잘 맞물려 인재사슬, 창업사슬, 산업사슬, 자금사슬, 정책사슬이 서로 잘 짜여져 인재 혁신과 창업 플래트홈이 날이 갈수록 완벽해지고 있고 인재들의 활력이 진일보 방출되고 있다.

여러가지 류형의 인재대오 건설을 통괄적으로 추진하여 인재우세를 발전우세로 전환했다.

“가장 큰 것보다는 가장 우수한 것을 추구하고 사회 수요에 부응하는 것을 추구해야 한다.” 이는 습근평 동지가 복건성 복주에서 사업할 당시 민강직업대학 교장을 겸임할 때 내놓은 학교운영리념이다.

금년 4월, 습근평 총서기는 직업교육에 대해 중요한 지시를 내리고 현대직업교육체계를 다그쳐 구축하여 더욱 많은 높은 수준을 갖춘 기능인재, 손재주가 뛰여난 인재, 국가의 큰 공정에 참가할 수 있는 장인들을 육성할 데 대해 강조했다.

복건성 민강학원 복장과예술공정학원 교수 리영귀(가운데)가 학생들에게 방사실험을 가르치고 있다.

보고에 따르면 2018년말, 우리 나라 과학기술인력자원 총량이 1억 154.5만명에 달해 규모가 세계 1위를 차지했으며 2020년 말까지 우리 나라 기능로동자가 2억명을 넘었고 고기능인재가 5천만명을 초과했다.

고차원인재에서 기능인재에 이르기까지 자연과학인재로부터 철학과 사회과학, 예술인재에 이르기까지, 본토에서 배양한 인재로부터 해외에서 영입한 인재에 이르기까지… 18차 당대회 이래 각 지방과 부문에서는‘고차원의 인도와 전체적인 개발’을 견지하면서 당정인재, 기업경영관리인재, 전문기술인재, 고기능인재, 농촌실용인재, 사회사업인재에 대한 건설을 함께 추진하여 인재대오 구조가 날이 갈수록 완벽해지도록 하였다.

현명한 인재가 많으면 국정관리가 두터워진다. 오늘 부동한 특장, 부동한 직업과 일터, 부동한 능력과 수준을 갖춘 여러 방면의 인재들이 각자의 일터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끊임없이 이어지는 인재우세는 마를 줄 모르는 발전우세로 전환하고 있다.

기회를 다잡고 사회주의현대화국가 전면건설에 견실한 인재 버팀목을 제공하다

2020년 9월 11일 북경인민대회당 동대청, 습근평 총서기는 서로 다른 분야의 과학자들을 초청하여 대면 교류를 하면서 ‘14.5’계획의 건의에 대해 의견건의를 청취했다.

이는 백성에게 의견을 묻는 한차례 속심을 터놓는 회의였다. 비인기 기초 연구를 어떻게 보는지부터 어떻게 최고 인재를 끌어들이고 양성하는지까지, 그리고 과학기술 사업을 위한 좌표 설계까지, 과학연구 사업에서 곤혹과 난제를 습근평 총서기는 붓끝에 기록하고 마음속에 기억하였다.

이는 또 한차례 마음과 힘을 모으는 동원회였다. ‘두개 100년’의 력사의 교차점에서 사회주의현대화 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새로운 려정으로 향하면서 광범한 과학자들을 포함한 각종 인재들의 합력을 더욱 모아야 한다.

새로운 려정에 올라 높은 수준의 혁신 인재로 높은 수준의 자립자강을 위한 토대와 보루를 다져야 한다——

“이 제품들은 모두 자체 개발한 것인가?” 2020년 10월 12일, 조주삼환(집단)주식유한회사의 전시장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도자기 기판을 들고 보면서 기업의 자주혁신 상황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시험 분석실에서 과학 연구원들이 재료에 대해 나노메터 수준의 미시분석을 하고 있다. 이들중에 5명의 박사가 있고 그 중 2명은 ‘류학파’라고 하자 총서기는 매우 기뻐했다.

“기업에 현재 몇명의 공정사가 있는가?” ,“시장 점유률은 어떻게 되는가?” 총서기는 련이어 물었다.

기업의 직원들에게 습근평 총서기는 의미심장하게 “자주혁신은 현재 내가 가장 중시하는 일이자 당중앙에서 가장 중시하는 일이다. 기업이 발전하고 산업이 승급하며 경제가 고품질로 발전하려면 모두 자주혁신에 의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새로운 과학기술 혁명과 산업 혁명은 바야흐로 힘차게 추진되고 있다. 다년간의 노력을 거쳐 우리 나라 과학기술의 전반적인 수준은 대폭 향상됐다. 그러나 현재 우리 나라는 여전히 기초 과학연구의 단점이 두드러지고 관건 핵심기술이 사람에 의해 제한되는 등 문제가 존재하며 높은 수준의 혁신인재의 수량과 질은 세계 일류수준과 여전히 격차가 있다.

“발전은 제일 요무이고, 인재는 제일 자원이며, 혁신은 제일 동력이다.”

새로운 발전 단계에 립각하고 새로운 발전 리념을 관철하며 새로운 발전 구도를 구축하고 고품질의 발전을 추진하는데 과학기술의 자립자강은 국가발전의 전략적 버팀목이며 고수준의 혁신형 인재는 고수준의 과학기술 자립자강의 ‘관건 인자’이다.

하북성 당산시 풍윤구종합직업기술교육쎈터 항공기정비전문교사가 학생들에게 수업을 하고 있다

“‘과학기술 현상제(揭榜挂帅)’,‘경마’ 등 제도를 실행한다”,“ 경력을 불문하고 문턱을 두지 않으며 참된 재능과 학문을 갖춘 과학기술인원이 유용하게 쓰이게 해야 한다.”, “인재의 자주적 양성에 대해 더욱 중시해야 한다”, “세계적 영향력을 지닌 최고의 과학기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전 세계 우수 인재들이 모일수 있는 과학연구 고지를 구축해야 한다”…. 올해 ‘과학기술 3회'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재차 인구 구동으로 혁신 구동을 추진하고 인재 강국으로 과학기술 강국에 조력하는데 방향을 가르켰다.

새로운 려정에 올라 국가의 중대한 전략이 각종 인재들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광활한 무대가 되도록 해야 한다——

복건 남평, 과학기술 특파원 제도의 탄생지

2015년부터 현재까지 복건농림대학 교수 료홍은 연구팀을 이끌고 이곳에서 루적 면적이 1만무가 넘고 복사 면적이 10만무를 넘는 생태차밭 시범지를 건설했다. 습근평 총서기가 올해 3월에 복건을 시찰하면서 전문적으로 이 차밭을 찾아 조사연구를 한 바가 있다.

농민들에게 보여주고 농민들을 이끌어 함께 일하며 농민들을 도와 돈을 벌게 하고...앞서 과학기술 특파원 제도는 습근평동지와 남평 현지의 한 대화에서 뿌리를 내렸다. 지금 한점의 불꽃은 이미 료원의 기세가 되었다. 방금 승리한 빈곤퇴치 난관공략전에서 그들은 빈곤퇴치의 선봉이였다. 농촌 진흥의 일선에서 그들은 또 ‘생력군'으로 되였다.

국가 사업의 전반적 국면이 어디에 있으면 인재를 거기로 모아야 한다. 국가의 전략적 수요가 있는 곳에 인재를 끌어들여야 한다.

복건성 건구시림권개혁발전봉사쎈터의 과학기술 특파원 진국흥(오른쪽)이 건구시 옥산진 상방촌의

한 림하재배원에서 촌민들에게 중약재 재배방법을 가르치고 있다

1988년에 해남성이 건설되고 특구가 설립되였다. 10만명의 ‘해남을 찾은 사람’들이 해남성에서 꿈을 찾고 창업을 시작했다. 30여년 후, 해남성 자유무역항 건설의 막이 올랐고 남해바다가에 또다시 인재 집결의 나팔이 울려 퍼졌으며 ‘백만 인재가 해남성에 진입’ 행동계획이 한창 진행되고 있다.

해남성뿐만 아니다. 새시대 ‘횡금 방안', ‘전해 방안'의 출현과 함께 점점 더 많은 향항, 오문의 청년 인재들이 내륙을 찾아 창업과 흥업을 일으키고 있다. 웅안신구라는 ‘미래 도시’의 성장소리를 들으며 오호사해의 영재들이 모두 모여 ‘천년대계, 국가대사’를 함께 돕고 있다. ‘일대일로' 공동 건설의 동풍을 타고 대량의 국제화, 혁신형 인재들이 몰려들고 있다.

타성의 인원들이 해남성 해구시공안국 미란분국 인구및출입경관리봉사중심에서 인재영입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새로운 려정에 올라 광범한 인재들속에서 조국에 보답하는 뜻을 품고 단결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힘을 모아야 한다——

지난세기 50년대, 교통대학의 사생들은 당과 국가의 부름에 호응하여 배낭을 메고 황포강변에서 위수 기슭으로 이동하면서 가시밭길을 헤치고 학문을 연구하고 조국에 보답하였다.

2020년 4월 22일, 섬서성을 시찰하고 있던 습근평 총서기는 서안교통대학의 서천(西迁)박물관을 찾아 교통대학이 서쪽으로 이전하면서 겪었던 창업 과정과 휘황한 성과전을 참관했고 서천했던 14명 로교수들을 친절하게 회견했다. 그는 사생들에게 초심을 잃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여 ‘서천 정신’을 계속 발양하고 조국이 가장 필요로 하는 곳으로 가서 공적을 세우며 ‘서천 정신’을 대대로 계승해 나가도록 격려하였다.

혼신의 재주를 위업에 투신하고 일편단심으로 조국에 보답한다. 애국주의와 국가정서는 광범한 인재들의 정신적 지주이며 혁신 창조를 격려하는 가장 깊은 동력이다.

황대년, 리보국, 남인동, 종양 등 새시대의 우수한 지식인들이 마음속에 대아와 지극정성으로 나라에 보답하려는 애국심을 배우자고 호소하는 것에서부터 청년학자들에게 “큰 뜻을 세우고 큰 덕을 밝혀 큰 인재가 되고 큰 임무를 맡아 민족부흥의 중임을 맡을 수 있는 시대의 신인으로 되도록 노력하라”는 희망에 이르기까지, 과학기술자들을 동원하여 “시대와 함께 발전하는 정신과 낡은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세우는 용기 그리고 끈질긴 정력으로 시대가 부여한 중책을 짊어지자.” 에서부터 철학사회 과학자들에게 “시대의 조류를 세우고 고금의 변화를 통달하며 사상의 목소리를 먼저 내여 당과 인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술학립론하고 건언헌책해야 한다.”는 격려에 이르기까지…습근평 총서기는 매번 가슴을 털어놓는 대화와 진심어린 회신 그리고 중요하고 심각한 지시로 광범한 인재들이 가국(家国)에 보답하고 분발하여 전진하려는 정신적 력량을 격발시켰다.

이는 파란만장한 려정이며 천군만마가 질주하는 시대이다.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굳건한 령도하에 광범한 인재들은 앙양된 자세와 탁월한 성과로 시대에 부끄럽지 않고 인민에게 부끄럽지 않은 화려한 장을 힘차게 써나가야 한다.

출서: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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