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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두렁 우에서의 습근평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1-09-24 14:32:50 ] 클릭: [ ]

습근평 총서기는 농민들에게 깊은 정이 있다. 그는 자신은 ‘황토의 아들’이라며 섬북 량가하의 ‘농민’으로 지냈던 경력을 여러 장소에서 외우군 하였다.

그는 지식청년으로 7년간 농촌에 살았던 경력을 아주 소중하게 여기며 지방에서 사업하든 중앙에서 사업하든 늘 농민들과 함께 한다. 조사연구를 할 때면 언제나 전간에서 수확을 살피고 살림을 묻고 소득을 계산해보고 소원을 묻군 한다……다년간 그는 시종 로백성을 위해 일하고 로백성들로 하여금 보다 여유있게 살게 하기 위해 일하는 인생신조를 실천해왔다.

80년대초 하북성 정정(正定)에는 늘 밭 한가운데서 농작물의 수확을 살펴 보는 한 현당위 서기가 있었다. 일찍 습근평 총서기를 취재하였던 《하북청년》 잡지사의 편집 주위사는 이런 문제를 제기한 적 있다. “무엇때문에 우월한 조건을 떠나 주동적으로 자그마한 현성에 와 기층사업을 합니까?”

습근평과 깊은 대화를 나누고 나서야 주위사는 그 답안을 얻었다: 7년간의 농촌생활은 그로 하여금 농민들의 로고와 농촌의 모든 것을 잊을 수 없게 하였던 것이다.

             1989년 12월 2일, 습근평은 녕덕현 남제수리공지에 가서 의무로동에 참가하였다.

습근평 총서기가 어깨에 괭이를 둘러멘 옛 사진은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그것은 그가 1989년 복건성 녕덕지위 서기로 사업하면서 지구 직속간부들을 이끌고 의무로동에 참가하였을 때의 모습이다. 어깨에 괭이를 메고 논두렁길로 성큼성큼 걸어가는 모습은 녕덕의 로백성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나는 농촌에 자주 가서 농민들과 만나 그들이 배불리 먹고 사는지, 따뜻하게 지내는지, 그들에게 어떤 기쁨과 슬픔이 있는지에 대해 알아 봅니다.”라고 습근평 총서기는 말한다.

18차 당대회이후 습근평 총서기는 지방에 내려가 조사연구를 할 때면 언제나 농촌이거나 편벽한 산구에 가서 농민들을 방문하군 한다. 그는 그들의 수입상황과 생활형편에 대해 매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2014년 5월 9일, 습근평은 하남성 위씨현 장시진의 표준화 밀밭에서 밀의 자람새를 기껍게 바라보고 있다.

총서기는 밭두렁길로 전간에 들어서서 밀자람새를 살펴보며 “우리는 모두 량곡을 심는 농민으로서 밀의 자람새가 이토록 좋으니 안위를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시골사람들의 말대로라면 올해는 시름놓고 만두를 먹게 되였구려.”

두렁길을 걸으며 총서기가 생각하고 바란 것은 온통 농민들이 좋은 수확을 이루어 더욱 높은 수입을 올리는 것이였다.

그는 “농업과 농촌 사업에서 천만번 말해도 농민소득을 올리는 것이 관건입니다. 농민들의 지속적이고 비교적 빠른 수입증대를 위한 장기적이고 효과적인 정책과 기제를 구축하여 광범한 농민들을 하루 빨리 부유해지게 해야 합니다.”라고 강조하였다.

2020년 전국정치협상회의 제13기 3차회의에 참가한 경제계 위원들을 만난 총서기는 의미심장한 말씀을 하였다. “우리 세대들은 농민들에게 깊은 정이 있는 세대로서 로백성 특히 농민들을 잘 부축해야 합니다.” 총서기는 위원들에게 자신이 량가하에 내려갔을 때 배를 곯으며 백성들의 소원을 묻던 옛 이야기를 하였다.

며칠전 섬서유림으로 고찰을 갔을 때 총서기는 여전히 전간에서 농민들에게 소원이 무엇인가를 물었다. 시공간을 넘어 늘 “고기를 먹고 싶다”던 소원은 이제 더는 희한한 일이 아니였다.

전간에서 울리는 진지하고 부드런운 목소리, 이손 저손 따뜻이 잡아주는 손길은 수억만 농민들로 하여금 따뜻한 사랑을 느끼게 하였다.

우리 나라는 농업 대국으로서 농업에 중점을 두는 것은 안정된 인민생활의 토대이며 나라를 다스리는 중요한 요인이다.

2018년 9월 25일, 첫 "중국 농민 풍수절" 직후에 습근평 총서기는 흑룡강성을 방문하고 시찰하였다. 보리밭에 들어서서 보리이삭을 들어 낟알이며 색상을 관찰하더니 "중국사람들은 자기 밥그릇을 자기 손에 들고 다녀야 하며 꼭 자기 식량을 담아야 합니다."고 의미심장하게 말하였다.

2015년 7월 16일, 습근평은 화룡시 동성진 광동촌을 시찰하면서 벼자람새를 살펴보았다.

2015년 7월 16일, 습근평 총서기는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화룡시 동성진 광동촌을 시찰하면서 논두렁길을 따라 논밭 속에 들어서더니 배동한 사람들에게 “식량안전은 국가안전의 중요한 토대”라고 말하였다.

2020년 다시 길림에 오셨을 때 총서기는 여전히 첫걸음으로 전간을 찾았다. 그는 리수현 국가백만무 록색식품원료(옥수수) 표준화 생산기지의 핵심시범구로 걸어 들어 가더니 아득히 펼쳐진 전간을 바라보며 재삼 량곡생산과 식량안전에 대해 강조하였다.

우리 나라는 인구 대국이다. 습근평 총서기의 마음 속에는 식량 문제가 항상 나라를 다스리는 첫째 대사로 자리잡고 있다.

"우리 세대들은 음식이 부족하여 배를 곯았던 기억이 누구에게나 어느 정도 다 있습니다."

"식량 문제에서 우리는 요행을 바랄 수도 없고 굶주림을 반복할 수도 없습니다."

"만약 식량을 수입에 의존한다면 우리는 남에게 코를 꿰운 신세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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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전국 인대,정협회의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다시 한번 표명했다.“ 14억 인구를 가진 우리 나라와 같은 대국으로 말하면 농업의 기초적 지위는 결코 무시하거나 약화할 수 없습니다. 식량을 튼튼히 틀어쥐고 마음을 든든히 먹으면 그 언제나를 물론하고 세상의 진리는 내 것입니다.”.

곡물창고가 차야 세상은 안전하다. 농업농촌부의 자료에 따르면 올해 여름 량곡 생산량은 사상 최고를 기록해 면적, 단위당 생산량, 총생산량 이 세가지가 다 장성폭을 이루었다. 전년 동기에 비해 량질 전용 밀 재배면적은 37.3%로서 지난해보다 1.5%포인트 증가하였다.

총서기는 일찍 “40년 전 우리는 농촌개혁을 통해 개혁개방의 장을 열었습니다. 40년이 지난 오늘, 우리는 향촌진흥을 통해 도시농촌통합발전과 현대화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야 합니다.”라고 말하였다.

2020년 5월 11일 습근평 총서기는 산서성 대동시 운주구 방문시 유기농 황화 표준화 재배기지를 시찰했다. 그는 일밭에 들어서서 마을 사람들로부터 황하 재배관리, 시장 가격 및 제품 판매에 대해 자상히 료해하였다.“마을 사람들이 빈곤에서 벗어난 후 어떻게 그 국면을 공고히 하고 또 다시 빈곤으로 회귀하지 않도록 하며 계속적으로 소득을 늘이면서 치부하도록 할 것인가가 가장 큰 걱정입니다.”

그번 시찰에서 총서기는 향촌진흥에 대해 언급하면서 “백방으로 빈곤해탈 난관공략 성과를 공고히 하고 이어 향촌진흥이라는 이 문장을 잘 지어야 합니다.”고 당부하였다.

올해에 들어서서 총서기는 국내 시찰 10차례 중 8차는 모두 향촌진흥 시찰이였다.

2020년 12월, 습근평 총서기는 중앙농촌사업회의에서 빈곤해탈 성과를 공고히 하고 확대하며 전면적으로 향촌진흥을 추진하고 농업 및 농촌현대화를 가속화하는 것은 전 당이 중시해야 할 중대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2021년 1월, 중앙 1호 문건은 "향촌진흥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고 농업 및 농촌현대화를 가속화할 데 대한 의견"을 발표하였다.

중요한 회의와 중요한 문건에서 보여지다싶이 중국은 신시대 빈곤해탈 목표와 임무를 완성하는 토대 우에서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농촌부흥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길에 들어섰으며 "3농"사업의 중점은 력사적 변화를 가져왔다.

"민족이 부흥하려면 농촌을 부흥시켜야 합니다. 우리 나라의 도시화가 미래에 매우 높은 수준에 도달하더라도 여전히 수억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농촌에서 일하고 생활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사회주의현대화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려면 반드시 번화한 도시를 건설해야 할 뿐만 아니라 번영하는 농촌도 건설해야 합니다."

2020년 습근평은 은천 하란현 도어(稻鱼)공간향촌생태관광원에서 논두렁길을 걷고 있다.

(출처-중앙라지오 및 텔레비죤 방송국 CCTV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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