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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항특별행정구선거위원회 선거 결속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21-09-20 15:52:34 ] 클릭: [ ]

2021년 향항특별행정구 선거위원회 하위 분야 일반성 선거 투표가 19일 18시에 결속되였다. 이는 향항특별행정구 선거제도를 보완한 후 거행한 첫 선거로 된다. 

해당 투표는 당일 오전 9시부터 시작했다. 향항 전 구역에 총 5개 일반 투표소 및 1개의 전문 투표소를 설치했는데 각 투표소는 질서 정연했고 선거  유권자와 사업일군들은 다 방역 규정을 엄수하며 투표활동을 질서적으로 진행했다.

19일, 사전대회당 투표소에서 증위국이 기자 질문에 답하고 있다./ 신화사

향항특별행정구 정치제도 및 내지사무국 국장 증위국은 당일 오후 각 투표소를 순시하고 나서 기자한테 이번 선거는 정체적으로 비교적 순조로왔고 선거 유권자들이 투표에 용약 참가했다고 표했다. 향항선거제도에 대한 보완은 주로 ‘애국자가 향항을 다스려야 한다’를 락착, 체현하고 반드시 애국, 향항을 사랑하는 인사가 단단히 정권을 장악하고 있어야만 향항으로 하여금 ‘한 나라 두가지 제도’를 실시하는 초심에로, 정상 궤도에로 다시 올라설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할 수 있다. 이는 ‘한 나라 두가지 제도’ 실천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장구적로 유지하는 것을 조력하고 향항의 훌륭한 관리와 장기적 안정, 공고 발전을 실현하는데 관건적 역할을 일으키게 된다.

올해 3월 11일, 13기 전국인대 제4차회의서 높은 득표로 〈전국인민대표대회 향항특별행정구 선거제도 보완에 관한 결정〉를 통과했다. 결정에 의해 향항특별행정구선거위원회는 5개 하위 분야, 총 1500명 규모로 확대했으며 행정장관 후보자, 립법회 부분 의원 선거 및 행정장관 후보자 지명, 립법회 의원 후보자 지명 등 사무를 담당한다.

새 선거제도에 따라 선거위원회 1500개 위원석 가운데서 325명이 이미 당연직 위원으로 경정돼 등록을 마쳤고 156명이 선거위원회 위원으로 결정됐다. 그밖에 603명 후선인이 자동적으로 당선되였고 412명 후선인이 19일 364개 자리(립법회 의원이 환기 선거가 아직이고 부분 당연직 위원의 신분이 중첩되는 등 원인으로 실제 위원이 1500명 미달)를 놓고 경쟁했다.

/출처: 신화사 편역: 길림신문 김영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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